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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김밥도 이제 질리고 해서 피자를 동네 시장에서 사가지고 출근을 했지요~~

 

다들 이마트 피자 아시죠? 그 엄청크다는 그 피자!!

 

근데 저희 동네 피자에서도 그와 맞먹는 피자를 내놓았습니다. 가격은 13900원!!! 뭐 맛도 먹어보니 좋내요~~

 

3조각 먹으니 더는 못먹겠내요 ㅡ,.ㅡ;; 헉헉...

 

집에 드어가서 좀더 먹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롯데마휑에서도 이마트와 똑같은 피자를 파내요 ㅎ.ㅎ;;;  가격도 크기도 같은!!!

 

근데 왜 전 몰랐을까요? 1월 말부터 팔기 시작했다던데...

 

여러분중 혹시 아셨던 분 있으신가요?

 

아~~ 오늘은 장사도 안되고~~ 식은 피자는 반판이나 남아있고~~ 느끼해서 콜라를 원샷!!!

 

이렇게 장사도 안되고 심심할때 여자친구라도 있으면 놀러와서 놀면 좋겠따아~~~  ㅡ0ㅡ

 

신촌오셔서 식은 피자 드세요~~~

엮인글 :

쭈야-

2011.02.24 00:46:43
*.205.17.102

ㅇ ㅏ..... 고생많으십니다...

오늘은 고수입을 기도드리며-





줄.....섭ㄴ..........ㅋㅋ읭?

드리프트턴

2011.02.24 01:00:36
*.88.165.49

오늘 죽쒔습니다. 이제 헝글하며 마감해야지요... ㅜㅜ

끼룩끼룩

2011.02.24 00:48:23
*.21.198.157

저도 피자 먹었는대 ㄷㄷㄷ 59피자 훗...........
손님 없내요 어제 오늘 등록금 낼 시기 지나야 좀 있을듯 하옵니다...

드리프트턴

2011.02.24 01:01:42
*.88.165.49

59피자요? 저희 동네는 있다가 피자마루 들어오면서 튕겨나갔어요~~

CP3MVP

2011.02.24 00:48:34
*.50.186.21

요기 용인인데 식은 닭이랑 바꿔 먹어요..ㅡㅡ?

드리프트턴

2011.02.24 01:02:27
*.88.165.49

으응??? 왠지 땡기는 글인데요???

(━.━━ㆀ)rightfe

2011.02.24 00:48:52
*.147.228.207

피자 갈아먹어도 맛있을까요?

드리프트턴

2011.02.24 01:03:03
*.88.165.49

피자를 왜 갈아먹어요? ㅎ.ㅎ? 고기는 씹어야 맛??? 으응???

capsule

2011.02.24 00:50:21
*.205.186.216

저는 어제 피자 먹었는데.. 피자의땅;;;;

드리프트턴

2011.02.24 01:03:45
*.88.165.49

음... 헝글님들 피자 자주 드시는거 같아요. 고기랑 치킨이랑 피자... 이거슨 진리!!!

capsule

2011.02.24 01:13:31
*.205.186.216

아 드퐁님 가게에는.... 왠지 가까워서 언젠간 방문해볼것 같기도 한;;;;

드리프트턴

2011.02.24 01:29:37
*.88.165.49

가게 문에 ASKY 스티커 붙여놓고 가세요~~

동구밖오리

2011.02.24 00:56:26
*.152.186.195

저 지금 택시 타고 가면 피자 얻어 먹을수있는 겁니꽈.......아직 버스가 잇던가..

드리프트턴

2011.02.24 01:04:40
*.88.165.49

오실때 무선 마우스랑 무선 키보드랑 모니터 50인치 들고와주세요~~

미리 감사합니다~~*^^*

동구밖오리

2011.02.24 01:06:10
*.152.186.195

모니터 50인치는... 무거워서.... 1톤 대차 해야 대는데...

지금 다 끝낫네요...

드리프트턴

2011.02.24 01:30:39
*.88.165.49

그럼 가져다 주신다는 얘기로 들은거 같은데~~

난 그렇게 들은거 같은데~~

동구밖오리

2011.02.24 01:32:40
*.152.186.195

시간지나면 땡이라는거..........

#Kris

2011.02.24 01:01:46
*.254.35.37

나도 피자 먹고싶다......
배고파 미챠버리겠는데 새우깡 먹구 있어요... 슬퍼.....
새우깡이 짤까요 눈물이 짤까요

드리프트턴

2011.02.24 01:05:47
*.88.165.49

병실이세요?? 집이세요??

싸게 맛있는거 해드립니다~~

#Kris

2011.02.24 01:23:33
*.254.35.37

퇴원하구 나왔어요... 쉴 수가 없는 일이라...
맛있는 거 해 주세요!!!

드리프트턴

2011.02.24 01:40:13
*.88.165.49

#kris님은 언제부터 맛있는거 좋아했어요? 작년부터?

제 머릿속에 실시간 검색어 #kris님이란 말이에요!!! >.<

동구밖오리

2011.02.24 01:06:39
*.152.186.195

이분은 진정 강철 체력 이신듯 ㅡ_ㅡ;;; 부상자가.. 출근을...거기다 야근을..

#Kris

2011.02.24 01:34:08
*.254.35.37

체력이 아닌 책임감이라고 불러주세요 TOT
아오.... 나 진짜 한 이틀만 아무생각없이 쉬고 싶다.. T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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