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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일마치고 휘팍으로 다녀온 1인입니다오후에 출근해야하는지라 굳어있는 빙판슬로프를 뒤로하고조강건물식당서 오삼불고기에 한잔하고 올라왔구요..출근하고 퇴근때까지 아쉬움에 한잔생각이 간절했답니다해서,동네 24시간 삼겹살집에서 홀로한잔중이네요한병비웠는데.. 두병째는 반만마시고 들어갈까합니다..과연..이겠지만 그리해봐야겠죠다행스럽게도 아직 해는 다 오르지 않았네요즐거운한주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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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김치 재활용함요 먹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