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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토요일에도 글을 썻었지만.
이라기보다;;;
토요일 저녁 가족식사약속이 있어서.
지난 주는 그냥 안가기로 했었지요. 스키장에.
그리곤 금욜에 친구랑 술먹다 발꼬락 다치고..
어영부영 토요일을 보내고.
일요일 오후2시에 일어나 -_-
생각해보니.
일요일에 집에서 잠을 깬 게 3달도 더 된거 같......;;;;
집에서 밥해서 먹는 건 4달도 더 된거 같.... (반찬따위도 없어서 그냥 3분카레 처묵처묵)
자꾸자꾸.
이 시간에 집에 있는게 얼마만인가???? 만 생각하다가... 지나가버린 주말이었슴미다.
요약 : 이번 주에도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