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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주전이가.. 사표를 냈었는데 수리가 안됐었습니다.

그래서 한 일주일 더 일하고 하던일 마저 끝내놓고

다시 사표를 내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시 사표를 내며 확실히 그만둔다고 확고하게 말하려고 다짐하고 있었는데..

 

2주가 지난 오늘까지 사표를 못내고 있어요.

 

 

 

 

 

제가 왜 사직서를 못내고 있을까요.... 

 

 

 

사장님이 회사를 안나오시네요.

그냥 전화로 보고 받거나.. 아니면 그냥 무단 결근.

가끔 미팅땜에 나오시면, 미팅 끝나고 바로 손님이랑 나가시고,

 

 

 

뭐 회사 대표니깐 나오시건 말건 제가 참견할 문제는 아니지만.

5분만 나오시면 좋게 말씀드리고 그만둘까 싶은데..

나름 좁은 바닥이라 좋게 끝내고 나오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사직서를 사진으로 찍어서 멀티메일로 보내야 할지..

아니면 사직서 양식을 문자로 쳐서 보내야 할지..

 

 

심각하게 고민중이네요..ㅡ.ㅡ;;

 

 

.........담당자 없어서 2주 넘게 사표 못내보신 분 있으신가요..ㅋ

 

 

 

 

엮인글 :

이제..

2011.02.28 13:47:21
*.128.69.77

전.....사표를 낼 용기가 없어서....

ㅎㄷㄷ

은수달

2011.02.28 13:47:22
*.141.102.105

그렇다면 카톡으로;

빨뚜

2011.02.28 13:48:24
*.40.36.24

집으로 찾아가세욘 찾아가는 서비스

ㄷㅌ

2011.02.28 13:49:32
*.10.185.187

일단 못그만둬서 한달치 월급은 채웠음..;;;
기대 안한 돈이 들어왔다고 좋아해야 하나...

SOO 

2011.02.28 13:49:43
*.153.108.130

페북에 올리시면...

은수달

2011.02.28 13:50:51
*.141.102.105

사장님 담벼락에 ㅋㅋㅋㅋㅋ

낙엽전문 

2011.02.28 13:49:06
*.218.168.218

장기해외출장중이셨는데 이직하는 바람에 해외통화 + 메일로 보고드린 적이..

ㄷㅌ

2011.02.28 13:52:32
*.10.185.187

조금 전에 모처럼 일찍 나오셨다가
미팅 하고 바로 나가시는 바람에 오늘도 못내고.... 그래서..
이러는거 맞습니다.

아오..................................................

상어형님

2011.02.28 13:59:16
*.247.158.7

화상채팅을 하세요 'ㅡ'ㅋ

하르모니아

2011.02.28 14:04:01
*.169.143.253

ㅎㅎㅎ....왠지 웃으면 안될 것 같은 상황인데 웃음이 나요..ㅎㅎ

쪼꼬

2011.02.28 14:27:20
*.72.218.80

그냥 잠수타세요 ,

524먹어!~

2011.02.28 15:33:38
*.98.83.214

아...저도 오늘 말하려고 마음을 굳게 먹고 있습니다.ㅎㅎㅎ

불꽃싸닥션

2011.02.28 16:52:25
*.138.40.124

전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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