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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느끼는 선에서 가장 타이트하게 매어야 부츠의 제성능이 나옵니다.
발이 시린것은
1. 피가 안통한다
- 너무 꽉매서 피가 안통한다
- 부츠의 족형과 본인의 발이 안맞아서 피가 안통한다
2. 말라뮤트가 발이 좀 시린 부츠입니다. (버튼 Ion과 비교시)
악플레이™ /Forecast ERA 님 댓글 감사합니다
저 같은경우 말라 신으면서 피가 안통한 경우라던지 발 시린 경우는 없었는데
왼쪽 발 새끼발까락쪽이 무지 아픕니다. 이경우엔 토우스트랩을 발가락쪽에 맞추면 상관없는데
발등으로 놓으면 아프더군요.
그냥 경험적인 부분만 말씀드리면...
기본적으로 타이트하게 묶는게 원칙(?)이겠지만 너무 타이트하게 묶다 보면 다리가 심하게 저리고
심지어 발이 시리다(추워서 그런게 아님. 피가 안통해서 느끼는 것임)라고까지 하는데, 불편해서 라이딩 못하죠.
이너부츠는 조금 느슨(이런 표현 보단 덜 타이트하게)하게 잡아주시는게 낫고,
버튼이나 살로몬처럼 퀵레이스거나 보아부츠라도 발몪까지와 정강이를 따로 묶는 시스템이면
발목까진 조금 느슨하게, 정강이는 타이트하게 묶는게 저는 편하더라구요~
그냥 참고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