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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업체를 불러 뚫어달라 했는데 그분들이 이상한 기계를 배관에 넣고
몇시간을 헤매다 못뺏다고 그냥 가버리셨습니다.
그래서 다른업체 불러 막힌곳은 뚫었는데 처음왔던 업체가 넣어놓은 장비는
그분들도 못뺀다는군요........
처음왔던분은 빼낼방법이 없다며 생각나면 오겠다고 하고는 며칠째 안옵니다.
그것땜에 또 배관이 막힐것같은데.......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도 했는데
그업체가 전화를 안받는다네요 그리고 소비자 보호원에선 도울수 있는게 없다그러고........
이쪽분야 아시는분있음 해결책좀 알려주세요 벌써 일주일 지났습니다.
부탁드려요~~~~~~~
업체에 전화해서 빼라고 할수밖에 없을거 같은데요!
소보원에서는 업체에 이런 사항이 접수됐으니 제대로 해라라고 권유밖에 할수 없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