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보더닷컴 이용안내]

1월 중순부터 어떻게 해서든 평일에 이틀 정도는 주말에 근무를 해서라도 보더로서의 삶을 영위? 했습니다.

 

그 결과 왕성한 식욕을 자랑하고 미친듯이 먹어도 살이 안 찌더군요.

 

삼십대 임에도 점점 갸름해져가는 턱선에 사람들이 요즘 못 먹고 다니냐는 말을 들을 정도로

 

날씬해져 갔습니다.

 

관광보더 임에도 짧은 슬로프 임에도 보딩의 열량분해는 대단하더군요.

 

그런데...

 

보드를 안 탄지 한 달도 안되는 지금...

 

얼굴에 다시 살이 오르고 있습니다.

 

아니 허리에도...

 

이런;;;

 

...

 

-_-;;;

 

뭔가 새로운 스프링시즌을 맞이할 운동이나 레져를 시작해야겠다는 압박감이 밀려옵니다.

 

아흑~

 

( _ _)a

엮인글 :

악플레이™

2011.04.03 23:35:09
*.232.115.252

원래 비시즌엔 살이 좀 오르고 해야 잡아먹;;;;;;읭?

새파랑

2011.04.03 23:58:58
*.160.37.82

잡아먹... ㅡ..ㅡ;; 다들 비시즌엔 살이 찌는거죠? 레이님~ 그렇다고 말해주세요^^;;

capsule

2011.04.04 00:02:45
*.205.186.216

원래 비시즌엔 살이 좀 오르고 해야 잡아먹;;;;;;읭?(2)


저는..... 지금도 그다지 안찌고 있는데요.....

스켑 강추합니다.... 푸쉬오프만 제대로 해도 다리가 땡겨요;;;;

새파랑

2011.04.04 00:40:19
*.160.37.82

아직 안찌신다고 하니 부럽네요. 스켑... 하나 지를까 고민 해보는데 장비만 늘어날 거 같아서;;
조언 감사합니다. ^^

카레맛지티

2011.04.04 00:22:20
*.178.237.151

관광보더 임에도 짧은 슬로프 임에도 보딩의 열량분해는 대단하더군요.
-> 성우 브라보를 약 15회, S1/S2를 약 10여회씩 주말마다 타도 살찌는 저는.. -_-

결국.
살 안찐다는 자랑. ㅠㅠ
30이 마지노선 입니다. ㅋㅋ (30대 중반 이상이시면. 죄송요; ㅎ)
나이 조금 더 드시면 신진대사량의 저하로 인해 살이 안찔수가 없습니다.~~~~! ㅋ


* 스켑은 타지만 푸쉬오프가 뭔지 모르는 1인. ㅋ

새파랑

2011.04.04 00:41:55
*.160.37.82

아... 대명에서 하루 열 몇 번정도만 슬로프 이용했어요.
군것질을 안해서 그런거 같아요.
(30대 중반;;; 이네요. ㅠ ㅠ)

특급자빠링

2011.04.04 01:14:44
*.185.68.51

완전 공감ㅜㅜ

새파랑

2011.04.04 01:24:12
*.160.37.83

ㅠ ㅠ

bluemiri

2011.04.04 09:31:31
*.90.187.67

한달 상주함서 10키로 찐 난 뭥미?? ㅠ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62] Rider 2017-03-14 43 264607
23318 신용조회 조심하세요 -_-;; [4] 딴생각 2011-04-05   820
23317 요즘... 정말 무섭습니다. [19] googlecool 2011-04-05   726
23316 아이폰 배터리.. [18] 보드타는찌릉 2011-04-05   777
23315 드디어 겨가파 전야제 벙개가~~ [6] 방군 2011-04-05   610
23314 이사준비 [10] 잇숑* 2011-04-05   501
23313 심난 and 심란_ [4] 현금인출기 2011-04-05   583
23312 로드도 이뻐요. file [14] 설과장 2011-04-05   931
23311 겨울아 빨리가. [5] 설과장 2011-04-05   469
23310 감기가 오래갈 기세... [15] 소리조각 2011-04-05   371
23309 간만에 걸었군요; [7] 엘케이 2011-04-05   392
23308 ㅇ ㅕ행가는거진짜 고민되네효 ~~ ㅎ ㅏ암~* file [12] 앨리스양♥ 2011-04-05   1077
23307 서서 밟았는데도 따였다. 하루종일 웃게해준 표현. [7] 정과장 2011-04-05   749
23306 지금 새벽반에 내일 안쉬는 사람 유죄! [11] Hui 2011-04-05   424
23305 새생명의 탄생 [29] 찰리 2011-04-05   605
23304 네 오늘은 나무심는날 입니다.... [32] capsule 2011-04-05   467
23303 벚꽃놀이-ㅁ-)/ [45] 랠리 2011-04-05   710
23302 12시 09분 방화행 마지막 열차 [24] Hui 2011-04-05   785
23301 아아...아무도 안 계세요?? [30] 찰리 2011-04-05   493
23300 남자들만 있는 커뮤니티... 충격과 공포 신세경ㅋㅋ [14] 플로리 2011-04-04   1378
23299 노래방가서 술마시는 것과 술마시고 노래방가는 것... [19] #Kris 2011-04-04   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