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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에도 출근해서 사무실을 지키고있는 직장인입니다...ㅠ

 

이제 시즌준비를 미리미리 하자고 작년과 같이 5월1일부터 이것저것 들여다 보고있습니다...

 

고글은 벌써부터 신상이 출시되어 예약을 받고있네요...

 

이쁜게 나와서 또 사달라고 하는것같네요...

 

보드복은 엑세X의 밀리터리가 왜이리 땡기고...데크는 캐피타의 호러그래픽이 무지하게 땡기며...

 

모니터보며 사무실에서 아 사고싶다~사고싶다를 연발하며...침만 질질 흘리고있네요 ㅠㅠ

 

뭐 결국은 현실이지만~

 

날씨는 무지하게 좋은데 사무실에있는 꼬라지라니..ㅠ티비에서는 놀이공원나오고... 나들이객들 나오고..

 

아~ 나가면 개고생이야를 생각하며 스스로 위안삼고있습니다....

 

진짜 내가 무슨소리하고있는지도모르겟네요... 사무실에서 머리만 쥐어 터지고 있습니다. 아~~~

 

웅플이라도 가고싶은데...데크는 너덜너덜....ㅠㅠ  11월까지는 아직도 6개월이나 남았을뿐이고..

 

자전거는 더워서 타러나가지도못하겠고...스켑은... 요즘 다리가 부실해서 못타겄고...ㅠ

 

아~ 이런마음 저만 그런건가요?? 아~~~~~~~~~~~~~~~~~~ 장비 지르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엮인글 :

소소한

2011.05.06 11:12:12
*.108.54.33

이번달 빼고 5개월만 참으면 됩니다. 시즌은 어쨌든 11월부터니까요. 월말이라던가 그런거 모름다요.
6개월이라고 하지마셈 ㅜ.ㅜ 1개월의 차이로 롤링보더의 생명이 좌우 됩니다.
장비하고 바지는 이월로 고고싱 해뒀는데 나머지는 조금만더 기달려 신상으로 뽑아보려고 요즘은 쇼핑몰 구경하기도 참고 있는 1인 입니다. 왜 우리나라에는 봄 여름 가을 따위가 있는건지 불만도 생겼구요. 이제 1년차 보냈는데 벌써 이러면 나중에 롤링 벗어나서 어찌 될지 심각하게 걱정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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