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보더닷컴 이용안내]

지난주말에 사랑니를 뽑았습니다.

칼로째고 부수고 겨우 제거완료 ㅠㅠ

벌어진 상처를 실로 꼬메고 소독하고 ㄷㄷㄷ

아무것도 못먹고 있어여

그래도 운동은 계속 하는중 ㅋㅋ

일욜날 상암에서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뛰고 

오늘 저녁도 뛰고

의사가 혈압상승하면 출혈 일어난다고 해도 

멈출수 없는 운동 본능

지금 한 5키로 뺀거 같은데 아직 갈길이 멀다는...

자고로 다욧은 살빠지기 시작할때 독하게 해야한다는 ^^;

엮인글 :

2011.05.17 02:08:20
*.209.9.33

사랑니 3개 뽑았어요. 마취가 잘 안되는 체질이라 죽는줄-__-;

무리하시면 빈혈오니 운동하실때 하시더라도 잘 챙겨드세요

송이송이

2011.05.17 11:46:51
*.1.35.161

아 나도 사랑니 남은거 빼버릴까...
다이어트하는데 살이 더쪄요

바보마신

2011.05.17 11:50:08
*.167.35.19

사랑니 뽑고 3시간만에 지혈된거 ... 아부지에 꽈배기 투척으로 ...
그거 먹고 살겠다고 입벌리다 다시 출혈 ㅡ_ ㅡ;;;
응급실까지 다녀왔었네요 ;;; 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65] Rider 2017-03-14 43 322333
24948 배가 고파요... [10] 얌얌잉 2011-05-17   516
24947 이공대 출신이 바라본 과학벨트 이야기 [1] ㅁㅇㄴㅇㄴ... 2011-05-17   828
» 다욧 지대로 하내여 [3] 몰라여 2011-05-16   574
24945 동안미녀 재밋네뇨 [4] 호롤루룰 2011-05-16   568
24944 야간반 여러분~~~~~~~ [4] 세르난데 2011-05-16   474
24943 간만에 헝글오니 잼있는 사람이 늘었네요 [9] eli 2011-05-16   837
24942 오늘은 성년의 날~~!!! *^^* 축하해주세효~~~~ file [8] 드리프트턴 2011-05-16   638
24941 와........... [6] NewGeneration 2011-05-16   562
24940 널 떠나 보내는 내마음은 얼마나 아프겟니. 쿨하게안녕 ~ hyo* [19] 앨리스양♥ 2011-05-16   874
24939 여기는 tgif [1] BTM매냐 2011-05-16   613
24938 ..) "쳐묵쳐묵" 이란 단어가 어느나라 단어인지... 답답합니다 >.< [15] 드리프트턴 2011-05-16   1277
24937 밤새 술 쳐묵쳐묵하고 나서는,,,, [15] 나도나도 2011-05-16   996
24936 안되는거 알지만.....돌아올때까지 기다릴거예요... file [31] Destiny♡ 2011-05-16   1423
24935 나 아직 어린데....(__) file [4] 잇숑* 2011-05-16   790
24934 현금인출기님..지못ㅁ..응?;; file [8] 나이키고무신 2011-05-16   927
24933 멀어져가는 내 청춘에게... [2] .... 2011-05-16   516
24932 전 무지한 사람이었습니다........ [3] low 2011-05-16   682
24931 한강 자전거 나들이 [5] 아산코만도 2011-05-16   703
24930 실례지만 집이 어디세요? [3] 막시무쓰 2011-05-16   814
24929 아~ 난 벌레만도 못한 놈이였어 ㅠㅠ(2) file [4] 구피스탈 2011-05-16   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