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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어김없이 볶짬면을 먹어서 배가 부른 드리프트턴입니다.

오늘의 일기는 부모님께 잘하자!!! 입니다.

어렸을땐 부모님이 막 혼내고 그러면 무섭고 언제까지나 기댈수 있는 존재 같았는데

어느순간 뒤를 돌아보니 한없이 작아지셨더라구요.

건강도 안좋아지시구. 그렇내요. 뼈마디 안아픈데가 없다고 그러시내요.

제가 돈 많이 벌어서 해외여행도 막 보내드리고 맛있는것도 좋은것도 많이 보여드릴께요 ㅜㅅㅜ 어흑.

엮인글 :

끼룩끼룩

2011.08.02 01:00:43
*.17.216.103

중국집중독 드립님...

드리프트턴

2011.08.02 01:06:23
*.88.163.21

이글의 요지는 효도하자입니다. ㅡㅅㅡ

끼룩끼룩

2011.08.02 01:11:47
*.17.216.103

부모님께 효도르? 읭? 텨

(━.━━ㆀ)rightfe

2011.08.02 01:28:59
*.147.228.144

우리딸한테도 그 이야기 좀 해주세요..ㅜㅡ

마른개구리

2011.08.02 01:54:09
*.226.213.123

내용과 글쓴이가 일치하지 않아요.....

에러인가요!

보더김군

2011.08.02 16:53:51
*.151.1.211

안녕하세요. 예전에 하이원에서 드리프트턴님 콘도에 게스트했었는데... ^^
캠코더 영상찍어 드렸던 사람입니다. 기억하실런지.... 초록색 패딩에 흰색 바지... ㅋㅋ
정말 오랜만에 헝글 들어왔다가 반가운 닉네임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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