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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보드 탄지는 올해 3년차인데요
장비 다 빌려서 타다가 올해 취업하고 부츠만 구입했어요 ㅎㅎ
왠지 장비샀다가 흥미잃을까 싶어서 ㅠㅜ 못샀거든요.
혼자서도 잘 다니고 연습도 하다 욕심생겨서 부츠를 샀는데..
데크랑 바인딩은 두달 있다가 뽀너스 받음 사려고요;
근데 궁합이 잘 맞아야 한다던데 장비 추천 부탁 드려요.
우선 내일 휘팍 고고! 부츠만 들고 갑니다 ㅋㅋ
어쩌다보니.. 첫 시즌은 항상 휘팍이 되는군요!
아,, 라이딩 위주인데 트릭도 좀 배우고 싶고요.
성우 맨 꼭대기 내려올때는 낙엽이고 숏턴 때문에 업다운연습 지난시즌부터 하고 있고
롤링은 하는데 점프하면서 턴하는게 어렵더라고요. 눈요기로 배우기는 정말 ㅠㅜ 어렵네요
여자고 키 160입니다.
데크를 하드한거, 소프트한거, 역캠 다 고려해서 추천 부탁 드립니다.
다들 안전 즐 보딩~!
라이딩 재대로 마스터 하시고 나서 트릭입문하세요...숏턴은 롱턴을 기본적으로 마스터해야 넘어갈수 있는 단계입니다...
렌탈로 3년타셨다면 한시즌에 많이 가시면 5~7번이신거 같은데...벌써 리바운딩을 하신다면 괜찮은 실력이신겁니다...
데크는 가격먼저 정해놓고 고르세요...어느정도 정캠으로 마스터 하시고 나서 역캠으로 구입하셔서 잼나게 노시면 되구요
독고다이로 배우시는데...역캠구입하시면 라이딩에서 조차 허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