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크를 질러보자~!

장비 구입 조회 수 14214 추천 수 71 2009.09.11 00:59:53
기대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부담감이 팍팍-_-; 되네요. 앞으로 개장까지 대략 2달.. 모두 시즌준비에 여념 없으실텐데
이 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휘팍 연간이용권은 왜이리 비싸게 나왔는지-_-;;
커플 연간이용권을 같이 할 여자사람을 찾다보니... 칼럼 올리는게 하루 늦어졌습니다;; (제팔자에 무슨 커플을;;)

나머지 잡설은 자게에-_-; 오늘의 칼럼의 주제는 장비중에서 가장 애착이 간다는 판떼기~! 바로 데크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데크고르기]

데크의 선택기준을 중요도에 따라서 나눠보겠습니다.
  

1. 디자인  


데크는 보통 자동차와 많이 비유를 한답니다. 자신의 애마라고 많이 부르는 이유도 이와 비슷하죠.

아무리 좋은 데크라 하더라도 자기 맘에 안 들면 (애착이 안 간다면) 좋은 데크는 아닙니다.

나를 태우고 하얀 눈위를 질주도 하고 잠시나마 날게 해주는 애마...그래서 외모가 상당히 중요하죠.

디자인이야 다들 주관적이지만.. 조금만 조언을 드린다면 데크 만으로는 디자인의 완성이 아닙니다.

데크 위에 바인딩을 올려야 완성이 되는것이기에.. 데크와 바인딩의 디자인을 함께 고려하는게 좋답니다.

아울러 조금 단순한 그래픽의 데크에 스티커를 이용해서 나만의 데크로 튜닝을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라이딩스타일과의 적합성


ex) 나는 트릭을 시작하고 싶어요. 그래서 커스텀 X를 샀습니다...(X)

버튼의 커스텀 엑스의 경우는 주용도는 하프파이프용입니다. 상당히 하드하죠. 그래서 트릭입문에는 상당히 힘듭니다.

크게..라이딩 스타일을 나눈다면..(일반적으로 데크의 베이스에 아래와 같은 표가 붙어있답니다)


라이딩(파우더) - 외국 스노보드 동영상 보면 절벽같은 산에서 파우더와 같은 눈을 헤치면서 나오는..그런 용도입니다.
국내에는 그리 탈 일이 없으므로-_-;; 그래서 이 용도의 데크도 거의 수입이 안되죠;

라이딩(그루머) - 우리나라 스키장 설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설된 슬로프에서의 라이딩이죠. 우리가 주로 하는
카빙턴은 여기에 속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빙(박스,레일) - 파크라는 곳에 가보면(휘닉스파크가 아네요) 수많은 기물(레일과 박스)이 있죠. 이 기물이나 계단의
난간 같은곳에서 미끄러지는 기술(지빙)을 하기에 좋은지를 나타냅니다.

파크(킥커, 원메이크) - 킥커에서의 적합성입니다. 흔히 말하는 점프대에서 사용하기에 좋은지를 알려줍니다.

하프파이프 - 동계올림픽이나 각종 대회에 나오는 하프파이프에서 사용하기에 좋은지를 알려줍니다.

그라운드트릭(일부 일본데크에만 써 있음) - 많은 분들이 연습하는 그라운드 트릭에 좋은지를 알려줍니다.
일본 이외의 데크에는 잘 표시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대략 이정도로 데크의 특성이 나뉩니다. 장비..특히 데크를 구입할 경우 이 장비로 어떤것을 더 열씨미 할지를 결정하는

것이 장비 선택에 있어서 중요하죠.

이 장비로 나는 카빙을 마스터 하겠어..라고 생각하신다면 라이딩(그루머)스타일의 수치가 높은게 좋겠죠.

봐도 봐도 모르겠다..라고 한다면.. 샵에 가서 직원분에게..


"올해는 그라운드트릭 또는 라이딩을.. 연습할려구 하는데 어떤 데크가 좋을까요? "


라고 추천해달라고 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Tip : 묻고답하기의 답변을 모두 믿지는 마세요. 저도 지금까지 40여장의 데크를 타봤지만 데크는 쉽게 추천을 못합니다.

직접 타보지 못했다면 장비가 들어올때마다 그 장비에 대해서 공부를 하는 샵직원의 추천이 가장 좋답니다^^





잠시 삼천포로 빠져서..
이번 데크편에는 브랜드별 정리는 따로 하지는 않겠습니다. 각 브랜드에도 여러가지 특성의 데크가 존재하기 때문에-_-;;
대신 위에 나온 6가지 분류를 유명한 데크 몇종류를 예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2-1 라이딩(파우더)
: rad air 200 -

우리나라에는 파우더를 탈 일이 거의 없지만..어찌어찌하다가 타본 데크입니다. 데크의 길이가 2m입니다. 노즈 길이만
1m...ㅎㄷㄷ(파우더용 데크는 일반적으로 노즈가 상당히 깁니다.)
길이가 길다보니 어마어마한 활주성, 그리고 긴 엣지에서 오는 안정감은 좋았습니다. 다만 너무 길다보니 베이직턴과
트릭을 하기는 힘들었던 데크였죠.
폭설이 왔을때 타봤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럴 기회가 닿지 않아서-_-;;
우리나라 보드장에서는 사용할 일이 별로 없는...하지만 꽤 매력적인 데크입니다.



2-2 라이딩(그루머)
: 버튼 커스텀X, 나이트로 템플레이트, 살로몬 로프트, 산타크루즈 듀오시리즈, 버튼 필굿 등등

우리나라처럼 정설된 슬로프에서 타기 좋은 데크들입니다. 저 위에 열거한거 이외에도 좋은 데크들은 바글바글합니다.
라이딩(카빙턴)을 하기에는 아무래도 하드한 데크가 고속라이딩시에 데크의 떨림이 적어서 주행시 안정감이 좋답니다.
엣지의 그립력도 좋구요. 자동차로 비교하면 스포츠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울듯합니다.
주로 디렉셔널(데크의 앞쪽이 조금 더 긴 데크) 데크가 많고 가격도 고가입니다. 상급데크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참고로 하프파이프용으로 나온 데크들도 라이딩하기에는 참 좋답니다.
제일 먼저 언급한 커스텀X의 경우 하프파아프가 적합한 용도라고는 하지만.. 파이프보다는 슬로프에서 더 많이 보이죠.
개인적으로 라이딩에 좋은 브랜드는..스키회사로 유명한 브랜드가 더 강세인듯합니다.
살로몬,로시뇰,아토믹 등등.. 아무래도 엣지와 베이스는 스키브랜드의 기술력이 플러스 알파가 되서 더 좋은듯합니다.



2-3 지빙
: 테크나인 jip, k2의 jipan, 나이트로t0,아토믹 악슘,버튼 도미넌트 슬릭,..

최근 엄청 인기를 끄는 파트죠. 매니아도 많구요. 이쪽으로 알아보신다면..초보는 아니기에..크게 이야기할건-_-;;
그나마 추천을 드리면.. 아토믹의 악슘, 나이트로의 T0, 바탈레온의 트리플베이스시스템의 데크들, 헤드의 에어장착데크
(명칭이 기억안나네요-_-), 버튼의 도미넌트 슬릭.. 정도가 생각납니다 (이 데크들은 데크베이스에 에어,추가엣지,
트리플베이스 등등의 시스템이 장착되서 지빙에 조금 더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타본 데크가 없어서;;)



2-4 파크/하프파이프
:워낙 많아서-_-;;;

이것도 거의 지빙과 비슷하죠. 인기를 많이 끄는 모델들이 가장 많이 포진된 파트인듯해요. 킥커 진입시 빠른 가속도,
드롭인 후 감속이 없음이나..에어 동작시 안정성등..
인기모델들이 많지만.. 그만큼 가격도 비싸답니다. 파크와 하프파이프쪽을 알아보신다면 이미 초보의 레벨은 아니기에..
주변의 고수분들에게 추천 받아서 여러 데크들을 타보시는게 좋습니다.
(저는..베이직만 5년째 하고 있습니다. 1년에 5번 정도 연습해요-_-;)



2-5 그라운드트릭
: 버튼-seven, gtwin, jeremy, love, 나이트로-T1, mfm, misfit ,살로몬-arnie5000, sanchez, popstar.

제가 그나마 제일 잘 아는 파트인지라..-_-; 그리고 묻고답하기에 가장 질문이 많이 올라오는 데크 분류입니다.
라이딩 웬만큼 된다고 하면 트릭을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여자분들도 주변에서 휙휙 잘 돌리시고..ㅎㅎ
사실..트릭용으로 나오는 데크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본데크가 예외)

묻고답하기에 자주 보이는 질문중 하나가... 소프트하면서 탄성이 좋은 데크를 추천해주세요 입니다.

탄성이 좋다는 것은 데크에 압력을 가해서(프레스) 휘게 한 다음 다시 복원되는 힘을 이용해서 튕겨주는것을 이야기합니다.
소프트 한 데크라면 휘는 것은 쉽게 되겠지만 그만큼 복원력이 약해서 튕기는 힘(탄성)은 약하답니다.
그래서 소프트하면서 탄성이 좋은 데크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트릭을 처음 입문하신다면 소프트한 데크. 어느정도 트릭을 하신다면 조금씩 하드한 데크로 적응해 가시는게 좋습니다.
트릭 입문을 한다면 데크가 잘 휘어지고 다루기가 쉬워야.. 기술이 조금 더 쉽게 성공하고 실패해도 부상의 위험이 적어진답니다.
그리고 몸에 큰 무리가 안 가죠. 대신..높이와 스케일..그리고 라이딩의 안정성은 좀 떨어집니다.
어느정도 트릭을 배우셨다면..슬슬 하드한 데크를 이용해서 스케일을 살리시는게 좋겠죠.

기술적인 이야기는 나중에 따로 쓰겠습니다^^:





3. 데크의 길이


3-1.체중


키에 맞춰서 사는것보다는 체중에 맞게 고르세요.
데크 베이스에 붙어있는 스펙표를 보시면.. 각 데크의 한계체중이라는게 나옵니다.
예를 들어 버튼의 0910 Jeremy 151의 경우 한계체중 (WEIGHT RANGE)이 50kg~72kg라고 나온다면... 저 사용자의
체중이 저 범위 안에 있어야 사용가능하다는 뜻이죠. 체중이 오버되면..미스랜딩시 데크가 부러질수도 있구 카빙시
밀릴수도 있답니다. 체중이 미달이면..다루기도 힘들고 모글에서 퉁퉁 팅겨 날라가겠죠.
참고로 버튼의 데크들은 다른 브랜드의 데크보다 한계체중이 좀 낮은 편입니다(특히 숀화이트). 그래서 조금은 길게
선택하시는게 좋죠.
(버튼의 데크가 약하기도 하지만 유독 잘 부러지는 이유는 한계체중을 고려하지 않고 선택하는 것도 큰 이유입니다)



3-2 만약 키와 체중이 평균보다 차이가 많이 날 경우
는 상황에 맞게 데크 길이를 조정하셔야 합니다.

ex) 신장 : 180cm, 체중 : 60kg 일 경우에.. 체중으로만 따진다면 제레미 151cm를 사용해도 되겠지만..
신장이 크기에 보더의 무게중심이 위쪽에 위치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151cm보다 조금 더 긴 156cm정도의 데크를
구입하시는게 적절합니다.



3-3 라이딩 스타일


데크의 길이가 길어질수록 직진성,활주성,제어력이 향상되면서 안정적인 라이딩이 가능하게 합니다.
반대로 짧아질수록 데크를 다루기 쉬워집니다. 그래서 트릭이나 지빙등을 하기에 수월합니다.
라이딩위주로 탈거라면 조금 길게.. 트릭,지빙 위주로 탈거라면 조금 짧게 고르시면 됩니다.



3-4 보더의 데크제어능력 (실력)


앞에 언급한 것처럼 데크가 짧아질수록 데크의 컨트롤이 쉬워집니다.
초보라면 조금 짧게 데크를 고르는게 실력향상에 조금은 더 도움이 됩니다.(조금이라도 덜 넘어지고 배우게 되겠죠)
자신이 데크를 어느정도 자유롭게 컨트롤이 된다고 하면 조금씩 길이를 늘려가는것이 바람직합니다.



3-5 데크의 플렉스


데크의 단단한 정도입니다. 위의 과정을 통해 고른데크가 하드한 데크인데.. 마음에 드는 사이즈가 애매할때..
(본인 적정 사이즈는 153인데.. 데크는 151과 155가 있을때)
이럴때는 조금 짧은 쪽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반대로 소프트한 데크일 경우는 조금 긴 쪽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여기까지의 방법을 쉽게 하고 싶으시다면 헝그리보더의 스카이칼럼-데크길이 산정법을 참고하세요

http://www.hungryboarder.com/zboard/zboard.php?id=skycolumn&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5



4. 기타 체크사항.


-자신이 고른 데크가 버튼일 경우에는 본인의 바인딩과 호환이 잘 되는지를 체크해야 합니다.(바인딩편 참조)

-초보자라면 상급장비는 오히려 실력향상을 저해합니다. 자신의 실력에 맞는 슬로프를 고르듯이 데크도 맞게 골라주세요

상급데크의 빠른 가속력과 엣지의 빠른 반응은 오히려 역에찌와 자빠링을 증가하게 해준답니다-_-;

-위에서 길게 이야기 했지만 가장 중요한 사항은 본인의 기호에 맞는 디자인 입니다

자기만족이 클수록 한번이라도 더 타러가게 되서 실력이 늘겠죠.

-그래픽만 신경쓰게 되면 금액은 끝없이 올라가기에.. 본인의 예산 한도내에서 그래픽을 결정하시는게 좋습니다.

-베이스의 소재가 좋을수록(보통 숫자가 높을수록 좋은 데크) 설면(눈)과의 마찰이 적어서 활주성이 좋아집니다.

대신 가격이 올라가며 왁싱을 더 자주해줘야 합니다.




5. 가격 및 결론


여기까지 오면 마지막으로 결제라는 단계만 남게 됩니다. 저렴하게 장만해도 10만원은 들어가는..장비중 지출이 가장
큰 품목이죠(막데크는 10만원...버튼의 베이퍼는 이월로 사더라도 70만원이 훨씬 넘어가죠.)
저렴하게 구입하는 몇가지 방법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5-1신상데크
를 구입한다

신상제품은 대략 9월쯤 들어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샘플데크가 먼저 들어옵니다. 이 데크를 구입할 경우 브랜드에
따라 20~40%까지 할인을 받아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샘플데크는 나중에 들어오는 제품에 비해 퀄리티(내부를 구성하는 코어라든가 베이스 등등)가 떨어질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해서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5-2이월데크
를 구입한다.

마음에 들었지만 비싸서 못 샀던 제품들도 이월이 되면 가격은 내려갑니다. 하지만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인기제품은 이월제품이 안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꼭 마음에 들었던 데크가 있다면 3~4월쯤에는 구입을 하는게 좋습니다.
이월제품의 가격은 30~60% 까지 할인이 됩니다.
할인의 기준은.. 인기 장비들이 빠지면 조금씩 할인이 올라갑니다.



5-3중고데크
를 구입한다.

다른 보더가 사용했던 데크를 구입합니다. 주로 헝그리보더, 김준범연구소, 네이버 중고장터, 걸스노우 등등의 온라인
장터를 통해서 거래를 하게 됩니다.
자신이 가지고 싶었던 데크가 품절되었을때 구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죠.
중고데크를 고를때 주의점은..
가격이 싸다고 본인의 스펙과 스타일에 안 맞는 장비 구입은 비추.
재테크(나중에 다시 팔기 위함)를 위해서 사는 것도 비추.
(재테크 한다고 해도 많이 벌어야 5~6만원 정도입니다. 그 시간에 아르바이트를 하는게 더 좋겠죠;)
라이딩에 문제가 없는 상처있는 저렴한 데크는 강추.
노즈나 테일는 라이딩에 있어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 못합니다. 노즈나 테일이 좀 까져서 가격이 저렴하다면 오히려 괜찮겠죠.
연식이 너무 오래 되었다면 비추
데크는 관리하기 나름이라고 하지만 4년 이상 된다면 데크 내부의 코어가 조금씩 약해집니다.
(4년동안 습기가 적은 곳에서 보관했다면 모를까;;)


-그 외에.. 직접 데크를 주문제작한다거나 아는 사람을 통해서 시승데크등을 구입하는 방법이 있지만.. 대중적이지 않기에-_-;





마무리글


스노보드를 8년정도 탔고 데크를 40장 정도를 타 봤어도 알기 힘든 장비가 데크가 아닌가 합니다.

글과 말로 데크를 표현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에 직접 경험해 보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데크는 스노보드 장비중에서 소모가 가장 큰 장비입니다. 사용자를 대신해서 기스도 나고 까이기도 하는 장비가 데크입니다.

더구나 초보보더라면 데크의 소모는 엄청나겠죠. 어차피 데크는 상처나고 망가지는 소모품이기에 마음을 비우세요.

기스나면 반창고 대신 스티커 붙여주시고 까이면 샵에 가져가서 에폭시 하시면 됩니다^^;

데크에 기스 안나게 할려고 신경쓰면서 탄다면 오히려 실력향상에 큰 방해가 되겠죠.

데크가 소모될수록 실력이 향상된다는걸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한줄요약 : 첫 데크는 중고장터에서.. 그거슨 진리!!







p.s 본글의 퍼가는 것은 허용합니다. 다만 상업적 목적이나 수정은 금지하며... 퍼가신곳에 출처를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엮인글 :

허브로젤

2009.09.17 11:45:02
*.20.65.104

도움 많이되네요^^ 감사합니다

WOO

2009.09.17 16:33:44
*.229.169.209

왕초보 입니다
제 첫 애마가 될 아이로 그래도 새것!!
VENUE PULSE 155
이제 브랜드 네임이 드레이크로 바뀌어서 나오지도 않는 이월 상품이지만
그래픽 없이 깔끔한 은색이 조아서 걍 질렀다눈... ㅡㅡㅋ

2009.09.18 11:19:02
*.200.10.107

티베리움 / 거의 보드장에서 살다보니 기회가 많이 닿더라구요; 1년에 대략 5장씩은 탄듯하군요 ㅎㅎㅎ
광택 / 널리 알려주세요^^
허브로젤 / 도움되셨더니 다행입니다^^
WOO / 첫 애마장만 축하드립니다. 잘 길들이셔서 날라다니세요^^

킁킁

2009.10.18 09:51:22
*.128.254.137

첫장비 신상샀는데........ 정말 중고장터가 진리인가요 ??? ㅠㅠ
3~4번 렌탈해서 타다가 이번에 시즌방 상주할 계획이라서 좋은놈으로 질렀거든요....

불타는파리채

2009.10.23 12:46:47
*.241.127.210

그거슨 진리...ㅋㅋㅋ

초보보더날다

2009.11.02 01:39:25
*.140.10.168

저희클럽에 퍼갈께요^^ 이제 막 시작하는 클럽인데 좋은글 감사합니다.

http://club.cyworld.com/flowersnow

2009.11.08 16:50:03
*.157.130.190

퍼갈께요~~

정말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http://club.cyworld.com/jsbos

보들레스

2009.12.30 13:54:26
*.254.193.173

좋은 글 감사합니다...저희 카페에 퍼갈께요...^^http://cafe.daum.net/nolabosam

비혁

2010.03.07 19:42:32
*.64.240.131

소중한글 감사합니다~

키루짱^ _ ^.

2010.09.04 15:58:21
*.168.147.244

고마운글.. 퍼갑니다..http://cafe.daum.net/HY93friendship

더치베어

2011.02.06 21:18:48
*.111.180.62

도움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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