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시즌권가격이 확정되었다구하네여 45만원 고대로..........쩝

약간이라두 내려갈줄 알았는데 정말 실망이 크네여 기업이기주의라고나할까?

올테면오구 말테면 말라는식이.......정말 횡포라구 생각합니다

용평에서 동계올림필계최하기위해 노력할때는 모든국민에게 계최될수있도록 도움을 청하더니 정작 시즌이 시작되어 자신들에 잇속만 챙기구 있으니 정말 한심한 기업이기주의라 생각합니다

정말이지 이러한곳에서 동계올림픽이 계최가 안된것이 다행이라구 생각이 드네여

담올림픽두 용평에서 열자구 우긴다면서여 무주랑 차기는 무주에서 열기로 약속하구두 정말이지 웃기는 양반들이네...언제까지 자신들에 뱃속만 챙기구 살건지 두고 봅시다

엮인글 :

血花香

2003.09.23 23:21:20
*.42.25.89

이 토론의 주제는 도데체 무엇이죠?

TREASON

2003.09.23 23:36:18
*.83.225.31

스키장들의 담합과 이기주의적행위 등을 단적으루 표현하신듯 하내여...^^

어쩔수 없지만 그또한 스키관련업 쪽에서는 나름대루의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엔 안들지만...-_-

써니

2003.09.23 23:54:49
*.200.142.4

용평내리길 그렇게 기도했건만..ㅠ.ㅠ 42만원에 계획잡을려고했는대..ㅠ.ㅠ 넘슬포요.
근데요 무주가 그렇게 안조아여? 무주가 어떤지 궁금해요..하두 횡포가 심하다고해서..

정어리

2003.09.24 00:49:41
*.49.43.71

음.. 제생각에는 가격이 내려가지 않는다고 보드장의 횡포라고만은 볼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시즌이 끝난 다음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주었는가를 가지고
평가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시즌을 마치고 45만원으로 450만원어치의 즐거움을 가질 수 있었다면 비싸도
좋은 보드장이고 그 45만원어치의 기대치에도 미치지 못한다면 나쁜 보드장이
되는 것이겠죠.

물론 싼 가격에 시즌권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각 연합 분들에게는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우리가 과연 지불한 값만큼 서비스를 받고 있는가를
항상 생각하고 요구하는 일이고 이것이 우리의 권리이자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꿔니

2003.09.24 09:27:44
*.209.215.65

ㅎㅎㅎ 정어니님 님처럼 생각한다면 정말 스키장들이 일하기가 편하겠네여.그럼 우리가 돈을 지불한만큼 서비스가 훌륭하다구 생각하세여 작년을 예로 비춰보더라도 대표적 음식문제 아니 김밥한줄에 5000원정도가 말이 되냐구여 임대료가 비싸니까 그렇게 파는거 아니냐구여 그럼 서비스차원에서 40만원으로 500만원에 기쁨을 주면 안되는건가여? 그게 정말로 고객을 위한것이고 고객을 위한마케팅아닌가여?난 어찌 님이 용평에 관련된사람같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네여

뽀복이

2003.09.24 09:52:43
*.111.84.97

꿔니님 말씀이 좀 지나치신 듯... 좀 살살하시죠? 네?
전 사실 시즌권 가격이 작년에 비해 오르지만 않았으면하고 바랬던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올해 지산 시즌권 가격이 얼마나 될런지 정말 궁금하군요. -,.-


狼㉿

2003.09.24 10:23:46
*.215.196.81

용평 시즌권 45만원.. 재협상으로 조금 내리길 간절히 바랬었죠.
그치만 용평의 고집(자부심??)은 상당히 강했던 것 같습니다.
작년 시즌 자연설로 많은 수익이 있었기에 올해는 시즌권 가격을 내린다? 용평을 찾는 고객들에게 비용의 메리트를 준다?
하지만 하향 조정된 가격에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서비스를 받으며 이용하기 보다는 시설에 재투자를 한 것이 오히려 바람직하다 생각됩니다.
각종 국제대회 유치나 국내 최고의 리조트가 되기 위해서라도 말이죠.

'꿔니'님께서 동계올림픽 관련으로 말씀하신 부분도 그렇습니다.
동계올림픽은 평창에서 유치를 하고자 한 것이지 용평리조트에서 독자적으로 한 것은 아닙니다.
국내 어느 곳에서 유치를 하던 반가운 소식일 텐데 용평리조트에 대해서 심히 불편했던 경험이 있으셨나 봅니다.

저 또한 리조트 관리사무실이나 패트롤 대기실 등에서 많은 말다툼을 했던 사람입니다.
문제점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만 일단 이번 시즌 즐겁게 보내면서 아쉬운 점은 따뜻한 봄날에 제대로 뒷담화 까보죠 ^^

사족 : 시즌권 가격이 주제인지, 용평리조트의 제반 서비스의 문제점이 주제인지, 동계올림픽 유치 관련으로 지자체 행정 관련 쟁의가 주제인지, 아니면 그냥 헝글보더로써 그냥 답답해서 하신 말씀인지 주제를 모르겠네요~

늘 건강 늘 사랑 늘 행복~ sky

정어리

2003.09.24 12:38:01
*.247.159.51

분명히 말씀드려서 저는 스키장 직원도 아니고 용평 가본적도 없습니다만,
토론이라면 스키장 직원의 입장도 당연히 이야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불평불만 하는 사람이 모이기 원하셨다면 자유 게시판에 올리시는게
나을 겁니다.

심히 불쾌하군요.

하늘마루

2003.09.24 14:50:24
*.149.62.140

꿔니님의 사과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정어리님에 대해서 지나친 말씀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부분들을 정어리님과 랑님이 다 말씀해주셨네요.

고한마루

2003.09.24 17:19:03
*.99.110.251

시즌권 가격을 올려서 이윤을 추구하는건 문제가 많은것 아닙니까? 시즌권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한 시즌 스키장에서 보내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스키장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다른 비용도 만만치 않게 쓰게 됩니다. 그래서 그만큼 직,간접적으로 스키장의 매출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해 가격 상승은 그 해 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공동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상승한 가격은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상승요인이 생기면 가격을 올리는 반면 하락요인이 생겨도 결코 가격을 떨어뜨리지 않는게 우리나라 기업의 생리인데...
스키장이 이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그건 장기적으로 스키장의 이윤을 높이기 위해서겠죠. 이윤을 포기하면서 보더들을 고려하진 않습니다. 보더들은 초기에 스키장에서 많이 홀대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숫자가 느니까 지금은 대우가 많이 달라졌죠. 결국 스키장은 경제적인 논리로만 보더들를 바라보는 겁니다. 나머진 장식이겠죠.
보더들도 절대 스키장의 입장에서 생각해주면 안됩니다. 그렇게 되면 공평한 게임이 안되죠. 우리가 보드 1-2년 타고 말것도 아니고 가격 오르면 안탈것도 아닌데 가만히 있으면 안되죠.
올해 협상은 참 아쉽습니다. 스키장 측에서 투자를 한 것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인데 왜 그것까지 보더가 감당해야 할까요. 불경기는 전혀 감안되어 있지 않고 말입니다.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찾아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꿔니

2003.09.24 17:19:46
*.33.105.28

정어리님 죄송합니다 꾸벅 님을 스키장직원으로 매도한것같아 죄송합니다
전단지 저뿐만이 아니라 제주변에 사람들에 불만을 대신했으며 대부분 용평시즌권가격이 내려갔으면 하는바램 작년정도선에서 동결됨이 타 스키장과 형편성이 맞다구 생각해서 올린것입니다.또한 위에서 언급한 동계올림픽껀은 결과적으로 제일 이득을 보는것이 용평이기에 글로 옴긴것입니다 한번이라두 용평을 다녀오신분이라면 낙후된시설과 비싼물가로 울 헝그리식구들을 더욱헝그리하게 만들었기에 드린 글이였습니다
올해 100억을 투자하여 시즌권을 그만큼 비싸게 받는거라면 낙후된시설로 작년까지 설질이 좋다는이유로 비싸게 받았으면 투자한첫해 많은사람들에게 그동안 이용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뜻으로 동결도 괜찮았을거라는 생각에 몇자적은것입니다.아니면 전년도 시즌권구입고객에게라도 무언가 약간에 서비스가 있어야 할것같은데...
이런글 올렸다구 용평사랑에 주인장은 저보구 용평엔 오지말라네여(이분이 용평직원으로 알고있습니다)
하여간 정어리님 심기가 불편하셨다면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용평을 사랑하기에 이런글도 올리게 되었습니다
꾸벅

정어리

2003.09.24 17:42:12
*.243.19.126

감사합니다. 용평에 가보지는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가격에 비해 시설이
많이 떨어지긴 하는가 보군요. 저는 슬로프 좋다는 말만 들어서 다른 곳과
비슷하거나 낫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닌가 보네요.

저도 감정이 격해져서 답 리플 단거 같아 죄송합니다.
좋은 의견 많이 모아져서 우리 보더들이 즐거운 시즌을 보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정덕진

2003.09.24 17:58:19
*.233.85.248

솔직히 전.. 아직도 토론의 주제가 헷갈리는데.. -_-;;; (정어리님.. 이것좀 확실히 해 주심이..)... 어쨌든 쭉 읽어보니... '기업 이기주의'에 대해서 말씀 하신 듯 하고...그렇게 본다면..이건 비단 용평만의 문제는 아니겠네요??? 맞지요?...

써니

2003.09.24 19:49:07
*.222.191.126

꿔니님 정어리님 오해풀리셨네요..ㅎㅎ
아무튼 짜증날 뿐이네요..
정말 안내리는거 맞죠?ㅜ.ㅜ

狼㉿

2003.09.25 09:58:11
*.215.196.81

어~ 화해 분위기 ^^* 좋습니다. 이제 다들 즐거이 시즌을 준비 하세요~(벌써 다 하셨다구요? ㅋ)

andy

2003.10.02 17:16:18
*.49.137.99

^^ 걍 흐믓!

박군

2006.07.28 17:34:00
*.173.138.75

오늘도 웃으면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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