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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전에 상견례하고 2주전에 예식장/스드메 예약까지 끝나고 나머지 부분은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희 부모님이 결혼을 반대하십니다.


저희는 부유한 집안은 아니지만 그래도 부모님 노후 준비 다 되어있으시고 결혼할때 2억정도의 자금을 지원해주신다고


하신 상태인데요.


여자친구 집안은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여자친구 부모님이 할아버지 할머님도 모시면서 살고 계시구요.


여자친구가 그동안 저희 부모님과 누나한테 워낙 잘했었고 이쁨을 받아온터라 지금 이런 상황이 너무 힘듭니다.


예물/예단 최소화로 하고 애들 집하는데 더 보태주자고 상견례때 양가 합의가 되었는데


여자친구 집이 조금 힘든가봐요..


여자친구가 6년동안 집에 50~80만원정도의 돈을 보냈었습니다. 여자친구 부모님이 너 결혼자금으로 모아두는 거라고


하셨다는데 지금 와서 보니 다 써버리셨다고 하네요..여자친구도 많이 울더라구요...


이런 상황도 현재 부모님도 아시는터라.. 결혼은 현실이라 하지만 부모님이 너무 완강히 반대를 하시니


2주동안 너무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2년 만나면서 싸운적도 없고 서로간의 이해와 존중을 잘해주었고


성격도 잘 맞습니다. 그러나 부모님의 반대에 마음이 파혼하는 쪽으로 기우는 제 모습이 너무 싫어요..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 해보신분 계신가요?

엮인글 :

노출광

2017.12.13 18:11:03
*.59.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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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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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결혼을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그런 말을 해줘요.

이 사람과  60살 먹고, 손잡고 놀이터를 산책할 수 있을까?  

이것만 생각해 보라구요.  


부모님 탓(?)은 하지 않았음 합니다.

아무도 책임져 주지 않아요.  


부모님이 찬성해도 이혼 할 수 있고, 

부모님이 반대했음에도 행복할 수 있는 것이죠.

정답 따윈 없어요. 


결정은 오직, 자신의 몫입니다.  

남 탓이 시작될 때가 바로 , 사람이 비겁해 지기 시작하는 때죠. 

부모님 탓으로 미루지 마세요.  


모두가 자신의 결정이고 책임 입니다.

mikhaila

2018.05.29 14:14:54
*.237.134.200

제가 하고 싶은말 다 하셨습니다~~^^

내궁뎅이니꺼

2017.12.13 20:55:14
*.224.188.60

답답하시겠어요.. 일단 매달 50~80만원을 신부부모님에게 드려야 한다면 저역시 결혼반대구요..

만약 신부가 그 생각을 접었다면 부모님을 설득하겠습니다. 부모님은 글쓴이님을 걱정해서 반대하는거 같구요..

결혼을 해야 겠다는 확신이 선다면 추진하세요.. 부모님이 님 인생 대신 살아주는거 아닙니다.어떤 행동을 취하고 나서 후회만 안 하시면 됩니다. 결혼하신다면 행복하게 잘 사시면 부모님도 인정하실 겁니다. 

라이더뽀댕이

2017.12.14 01:32:41
*.223.32.230

저도 어려운처가와 결혼했습니다.
집사람이 처가에 계속 보태줬고요..
결혼은 현실입니다.
그래서 전 헤어졌습니다.

렌탈보드로슬롶2조각

2017.12.14 10:43:38
*.164.187.156

가난의 신이 을 두드리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친다. - 독일속담

Stimulus.

2017.12.14 15:30:49
*.220.228.227

돈이 다시 생겨나는거 아니잖아요

앞으로 어떻게 할지를 생각하세요

문제를 해결할 생각과 행동을 최대한 해보시고 포기하시길

포기는 쉽지만 돌이키긴 정말 어렵습니다


하늘고고고

2017.12.15 10:05:51
*.116.51.241

머 서로 직장 있고, 사랑한다면 괜찮지 않을까요?

단, 돈관리는 남편분이 하세요...

---------------------------------------------------------------------------------------------------------

저 결혼할때 와이프 모아논 돈이 10원도 없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직장생활을 꽤 했는데...

와이프 번돈이 모두 처가로 갔나봐요....

결혼하고 서로 직장생활 할때는 서로의 수입에 대해서 노 터치 였습니다.(같이 적금 넣는 거 빼고는...)

이후

와이프가 회사 그만 두고...

제가 돈관리하면서 일정금액을 생활비로 줍니다.(내가 번돈은 내가 관리한다 + 내가 금전적인 부분은 널 못 믿는다...ㅋ)

그 안에서 알아서 쓰라고 하고 신경안씁니다...

(물론, 카드 돌려막기 하다 걸려서...그거 막아주고 1500백 ㅠㅠ, 생활비 대폭 인상 해준 경험이 있습니다.

공동 명의 카드 쓰시던가 따로 셀 수 있는 부분 잘 챙기세요...)

---------------------------------------------------------------------------------------------------------------


세비~★

2017.12.15 14:59:49
*.45.7.254

부모님이 반대하는 이유는...

여자친구분의 집이 어려워서 반대 하는 것이 아니라,

여자친구분의 집이 어려워서 글쓴이님이 여자친구분과 결혼 생활에 함에 있어, 분쟁의 거리가 되고,

이로 인해 행복하지 못한 결혼 생활이 될 것이라는 걱정 때문 아닐까요?


한마디로 내 아들이 행복하지 못할까봐....이 걱정이실꺼에요.


글쓴이님이 잘 생각해보세요.

노출광님 말씀데로, 지금 여자친구분과 60먹어서도 놀이터에서 손잡고 걸을 수 있는지...

그렇다는 생각이 드시면, 힘든일이 있어도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실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빙수빈

2017.12.18 13:59:58
*.243.5.50

여자친구분의 집이 어려워서 글쓴이님이 여자친구분과 결혼 생활에 함에 있어, 분쟁의 거리가 되고,

이로 인해 행복하지 못한 결혼 생활이 될 것이라는 걱정 때문2222


그리고 여자친구 형편보다는 조부모를 모시고 결혼자금 모아준다며 딸로부터 받은 자금을 6년뒤 까보니 다 써버릴 정도로 노후가 잘안되어있는 여자친구 부모님...

결혼하게 되면 여자친구 부모님 문제로 자주 싸우게 될 걸요


아씨랑돌쇠랑

2017.12.18 18:27:19
*.6.221.160

제 부모 살림에 보태는 게 뭐가 문제겠냐마는 신부가 계속 일을 하겠다라면 5~80정도는 어렵지 않겠지만 아마 출산 이후부터 안하려고 할 게 뻔하니...

리타조만종

2017.12.19 18:04:01
*.36.146.207

경제적으로 독립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2억을 보태주고 경제적 권한을 부모님이 갖는다면 전 여자 입장에서 반대입니다! 2억을 아무 조건없이 받고.여자집에 조금씩.줄여가며 도와준다면 전 결혼 합니다! 결혼은 현실이고 경제적으로 부모님과 독립.해야.합니다!

시원연우맘

2017.12.20 02:21:29
*.152.95.40

여자부모님은 죄송하지만 결혼후에도 님네에게 기댈 것입니다.
그걸 알기때문에 님의 부모님께서 반대하시는 겁니다.
염치없는 부모지만 버릴수는 없는 노릇 아니겠어요?

시원연우맘

2017.12.20 02:31:52
*.152.95.40

"비밀글입니다."

:

삼단차기

2017.12.20 17:13:31
*.191.216.2

결혼은 현실입니다. 부모님이 아들 생각하는 마음에 반대는 당연한것이고

그 이유 또한 세상이치를 잘 아시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최종결정은 본인이 하시겠지만 부모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을 결혼하실분과

한번 상의 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결혼은 현실입니다.

올해도낙엽중

2017.12.20 21:50:44
*.63.163.39

원래부터 0원 여자랑은 결혼할수있어도 6년동안 딸 받은돈 모아준다고 해놓고 다 써버렸다는게 납득이안가네요..
확신이 있다면 직진이고요. 누구도 그 인생을 대신 선택해주거나 살아주는게 아니니까 온전히 선택의 책임은 님에게 있으니까요.
근데 결국은 확신이 없으니 여기 질문을 올리신게 아닌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시면 답이 나올것같네요.
아무쪼록 더 나은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효봉

2017.12.20 23:41:19
*.131.173.251

문제가 생길수밖에 없다는거 본인도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쩨비

2017.12.23 14:31:33
*.205.27.83

주변에 그렇게 극구말리고 부모님들도 반대했었는데 결혼했다가 신혼생활없이 애기 낳자마자 이혼한 곳도 있습니다

대파카

2017.12.23 20:13:51
*.33.153.126

어떠한 이유로 더 나쁜 상황을 맞이할 수 있다는것도 감안해보시고 모든것을 전부 감내할 수 있다! 라는 자신이 있으시면 반대에 무릅쓰고 혼인을 하셔야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다시한번 생각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Nills

2017.12.26 16:01:06
*.218.45.194

쉽지 않죠. 부모님 설득하면서 밀어붙이는 것도 드라마에서나 아름답게 그려지지 현실은 매우 어렵습니다.  다만 헤어진다면 상대방이 받을 상실감은 너무 클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Archi1000

2017.12.31 13:21:57
*.57.172.165

보통의 대다수는 이런경우 반대할겁니다. 결혼은 한명의 여자랑 하는게 아니라 그집안과 인연을 맺는겁니다.

결혼생활하다보면 계속적으로 여자쪽집안(당사자인 여자는 잘하더라도)이 힘들게 하면....사람은 결국 지치게 됩니다.

보통대다수의 길을 갈것인지...아니면 그런상황도 잘 이겨내고 사는 소수의 사람이 될 자신이 있다면...


복숭아요거트

2018.01.02 13:28:19
*.62.216.195

모든게 원만해도 문제가 생기는 게 결혼 생활입니다.
어른들 말씀은 따르는 게 좋아요..

PARKKYLE

2018.01.02 16:19:42
*.43.255.202

6년동안 50~80은 부모님이 결혼자금 명목으로 모아주신다고 해서 보냈다고 쳐도.

그럼 6년동안 신부분이 별도로 모아놓은 돈도 없는건가요?


양가 부모님  용돈 등 금전적인 부분은 식 올리시기 전에 정확하게 선을 긋고 가셔야 합니다.

0원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하면 결혼을 한다쳐도

지속적으로 금전적인 지원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전 결혼을 결정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seven15th

2018.01.07 15:43:49
*.36.141.17

네이트판 보면 비슷한 사연 많은데 대체로 다 불행하게 끝나더라구요... 추가로 빚이 있는걸 발견하게 된다든지.. 계속 경제적인 문제로 싸우고 당하는?일이 많은것 같아요
정말 결혼을 하셔야 겠다면 여자분이 부모와 경제적 정신적 독립을 할때까지 시간을 가지시는건 어떨까요

네이뷔

2018.01.09 22:39:50
*.116.212.246

한번뿐임 인생은 내 맘이지만 결혼은 부모님에게도 결정권을 줘야해요 2억도 부모님 돈이잖아요?? 현실적으로 사세요 그거 아니라도 부딪치는게 너무나도 많은게 결혼입니다

아기물티슈

2018.01.12 00:25:25
*.223.27.16

이여자 아니면 지금 죽을거 같다 아니면 부모님 말들으세요 죽고못살겠단 커플도 이혼하는 세상입니다.

슈렉뉨

2018.01.12 12:25:38
*.36.146.125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와이프 되실분이 시댁에 어떻게 평가될지가 나와있는부분이지요.

게다가 금전적인지원도 지속되야한다면 개선은 더더욱 어려울수도 있구요.

엄청난 부자가 아닌이상 현실의 벽이 찾아올겁니다.
저는 반대합니다.

무학77

2018.01.19 17:05:21
*.223.20.30

결혼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겁니다.

결혼에서 양가 부모님 입장은 1순위 이고

내 아내 , 내 남편 될사람이 0순위 입니다.

조금이라도 마음이 흔들린다면 절대 결혼 하지 말라고 권하고 싶네요.

자 이제 현실적으로 좀더 생각을 해볼께요.

내 여자도 내가 0순위라면 결혼후 우리 가정을 최우선으로

생각 합니다.

결혼하고 아이낳고 하면 대부분 여자들은 남편과 아이에게

집중 합니다.

양가 부모님도 잘할려고 하겠죠. 다만 후순위 라는겁니다.

여자가 내 제력을 보고 오는지 기타 다른 이유가 조금이라도 썩여 있다면 알지 않겠습니까?

jumbark

2018.01.21 15:06:50
*.33.31.74

저도 8년전에 부모님이 반대까지는 아닌데 싫어하는 결혼을 했죠. (외아들임)

부모님과는 사이가 별로 좋지 않지만, 지금 애들 잘크고 잘 살고 있고, 단 한번도 그 선택에 후회한적 없어요. 부모님 인생은 부모님 인생이고 님 인생은 님 인생이에요. 좀 불효자 같은 말이기는 하지만 그게 현실임.

자이언트뉴비

2018.01.22 10:18:19
*.247.149.239

현 상황이 상대방께서 알고 계신지요?


결혼 후에도 지속적으로 돈을 보낼건지에 대해 상의를 했는지요?


부모님의 2억 지원이 없던걸로 되었다 라고 한번 말씀 해보시고 반응을 보시는건 어떠신지요.



송군

2018.01.22 15:56:36
*.62.22.42

앞으로도 계속 생활비를 지원 해줘야하는지가 고민해야할 부분인것 같고, 여자친구와 그 부모님과의 금전적인 신뢰관계가 이미 깨진상태인것 같구요.
얼마만큼의 숨겨진 빚이 있을지도 예상 안되는 상태인것 같습니다.
제 가족이라면 저도 말릴것 같네요.

soulpapa

2018.01.26 16:02:51
*.96.183.186

한간지 우려되는 부분은 여자집 부보님이 결혼이후 어떻게 나오실지 예상이 안되는 부분은 조금 고려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여자분을 놓치기 싫어서 어떻게든 부모님을 설득하신다고 해도 결혼해서도 여자분 집안에서 계속해서 손을 벌릴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생각됩니다. 매월 보냈던 돈을 모두 소비했다는건 다시 말해 지금껏 자식에게 어느정도 의지하며 살아 오셨단 말인데, 결혼 이후에 그 돈 없이 살수 있으실까요? 아마도 결혼 이후에도 금전적인 지원을 계속해서 요구하실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구요... 물론 형편이 좋으셔서 그정도 지원해드릴 여유가 되신다면 다른 말이지만, 부담스러운 부분이라면 굉장한 스트레스로 다가올 가능성 높다고 생각됩니다. 부정적인 시선으로 말씀드린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되나, 금전적인 부분이 복잡하게 얽힐경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문제에 봉착하게 될까 드리는 말입니다. 

태백루십보댕

2018.01.27 10:26:15
*.140.41.33

반대하는 결혼은 안하는게좋습니다

장수군

2018.02.11 22:39:19
*.7.51.211

마음이 파혼하는 쪽으로 기우는 제 모습이 너무 싫어요.. 답 나온거 아닌가요?

김쌘도

2018.03.24 21:02:44
*.155.205.239

본인이 나중에 본전 생각 날꺼같으면 하지마세요

본인이 괜찮으면 하셔야죠,

부인과 정리 할이야기는 하나입니다

결혼후 우리의 경제력을 부모님께 나누지 않는다

물론 명절 선물할때 1-20 만원 더 드리는거야 그럴수 있지만

50-60이라는 큰돈을 매달 준다는거 유쾌하진 않을겁니다

이 부분을 부모님께 설득한다면 본인이 상대를 강하게 원하신다면

원할하게 식 올리고 살수있을꺼에요 응원합니다

The_Red

2018.04.06 14:01:11
*.39.58.172

사람 마음이라는게 지금당장은 그렇지 않더라도... 금전관계가 오래 역이면 마음이 변하게되더라는....

먼 과거의 잘해줬던 일은 기억에서 희미해지고... 당장 눈앞에 잘못된 일만 생각날뿐


돌이켜보면

서로 좋아하는사람 만나기가 이리 힘든데...... 안타깝네요...


여자친구분과 솔직하게 대화해보세요. 그 이후 마음정하시면 될것 같아요.

喜㔪

2018.07.05 01:07:04
*.223.45.56

결혼생각했고 그동안 여자분은잘하셨고
뭐가 문제고 뭐가 걱정일까요?
어차피 결혼하면 남자가 중간에서 잘해야되요.
여자가 다른사람이라고 달라질게있을까요?
님이 괜찮으면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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