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토론방 이용안내]
분명 모범운전 하는분들 계심니다.

근데 오늘 기사를 보니

도로위의 암덩어리다

쓰레기다

한동안도로 깨끗하겟군

우버합법화 하자 카xx택시 합법화하자

하면서 다 안좋아하시네요.

택시... 분명 필요함니다.

근데 갑질 ;;;;;;;;

짐잇다고 안태우고 방향틀리다고 안태우고 난폭운전에

...

결론은 본인들이 만든 결과겟죠?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엮인글 :

내궁뎅이니꺼

2018.10.17 12:43:57
*.62.190.81

택시 파업 찬성합니다 단,저희동네 콜택시들은 다 친절하십니다

카빙포기ㅠㅠ

2018.10.17 13:18:59
*.102.128.213

어디든 파업할때 여론이 좋았던적이 있었나요 빨갱이소리 안들으면 천만다행이지요..ㅋ

부자가될꺼야

2018.10.17 20:46:32
*.214.204.207

저도 좋은 기억도 있고 나쁜기억도 있어요


좋은기억만 말하자면


돈없는 대학생때 차가 끊겨서 택시아저씨한테 있는돈 다 주면서


이돈으로 갈수 있는거리만큼만 가달라고 했는데


2배정도 나왔는데 집까지 데려다 주셨다는....ㅠ.ㅜ


나쁜기억도 있지만 그건 다른사람들이 겪은거랑 비슷해서 재미가 없을듯요 ㅎㅎ


특정종교와 같은 케이스로


한번이상 짜증났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수가 많으면 길거리에서 코만 풀어도 그 파장이 어마어마 하죠 ㅎㅎ


근데 시민들을 볼모로 파업이라니;;;;

앗뜨거고구마

2018.10.18 09:35:49
*.115.103.138

외지에서 오는 분들은 길을 잘 모르고 대중교통 이용해야 하는경우 불편하겠지만 지역민들은 택시 파업하면 오히려 도로 소통율이 올라가는 느낌이고 더 빨라지는 느낌..


짐많고 몸 컨디션이 안좋아 필요할때는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단순히 출, 퇴근에는 오히려 불편하지 않은듯

Holic_L

2018.10.18 09:42:10
*.152.130.200

음. 잘됐다.

돈 되는 손님만 태우려는 택시

손님 내린다고 갑자기 급정거 하는 택시

도로 한 쪽에 줄지어서 도로점령하고 대기중인 택시


O2-1

2018.10.18 14:52:02
*.178.30.140

우버를 막는 건 생계를 위해 이해하는데


카풀을 막는 건 너무 했다고 봅니다.


자신들의 생계를 위해 기술의 발전과 대중의 요구를  막으려는 시도.


그 어떤 직군도 성공하지 못하리라고 봅니다.

노출광

2018.10.18 16:43:06
*.59.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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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입장이 있겠죠. 우리가 소비자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것처럼요. 

탈 수 있는 차는 많아지겠죠. 다만, 이익은 누가 가져갈 것인가?

'카카오'죠.  

당연히 상대적으로 택시의 이익이 줄어들 거구요.


소비자들이 출,퇴근만 이용할 거라는 건 카카오측의 언론플레이로 보이구요.(결국, 가격 경쟁이 됩니다.) 

그리고 카풀 뿐만 아니라, 대리기사쪽으로도 카카오가 진출할거란 얘기도 있던데

카풀앱과 크게 다르지 않으니, 쉽게 그쪽으로 진출할 수 있겠네요.  

결국, 카톡을 이용해서 돈 되는 건 다 하겠다는 건데.


뭐, 택시 기사들의 수입이 줄어드는 건 피할 수 없을것으로 보여요. 

기존 법을 피해서 만든 것일테니, 새로운 법을 만들어 제한하지 않는 한 카카오의 승리겠죠.  

솔직히 말하면, 대중을 위해서 만든 게 아니에요.  기업의 이익을 위해 카톡으로 할 수 있는 건 전부 닥치고 하는거죠. 

자유경쟁 체제에선 어쩔 수 없지만, 또 기사들의 생계를 위해선 어느정도의  제재를 가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기술적으로도 가능해요, 출퇴근 시간만 이용가능 하도록 제한 거는 건.  그러나 카카오는 발을 빼겠죠. 대중의 편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요.)      



(+)

이렇게 카카오측이 돈 되는 건 다하다가 보면,  언젠가 우리 또는 우리 주변사람들의 생계와도 직,간접적으로 부딪힐 수 있어요.

그럼, 닥치고 가만 있어야 옳은가?  


개인적으론 택시가 파업할 수 있고, 자신들의 생계를 위해 투쟁할 수 있다고 봅니다.(불법 아니잖아요.) 

그리곤 서로의 이해 관계 속에서 적절한 타협점을 찾는 게 옳다고 봅니다.  


그믐별

2018.10.18 18:48:24
*.216.38.106

1. 

 현재 택시업계는 승차거부/골라태우기/난폭운전/교통법규위반, 범죄등 문제가 너무 많고

 어떤 형태로든 경쟁이 필요합니다.


2. 

카카오카풀은 카풀 중계만 하고 수수료만 빼먹는 구조인데 이건 반대합니다.

카풀은 법적으로 영업권을 보장받는 형태가 아니므로 사고나 문제가 생겼을때 카풀 제공자/이용자가 알아서 해야하는데

카카오에서 보험이라던지 뭔가 책임질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해보입니다.

이런게 갖춰진다면 찬성입니다.


노출광

2018.10.18 18:53:52
*.59.105.21

생각해 보니, 문제점이 또 있어요.

카풀 영업 차량 역시, '승차거부/골라태우기/난폭운전/교통법규위반, 범죄등 '  여기서 자유로울 수 없구요.

심지어 여자에게 작업 거는 것 또한 허용될 수 밖에 없어요.  택시 기사가 아니라 개인으로서의 작업이니까요. 

(자신의 차량에 카풀을 명목으로 여자만 골라서 태우고,  아가씨나 유부녀에게 작업을 건다해도 그것을 막을 법적 근거가 있을까요?  그저 작업 걸고 그것을 콜 하는 개인간의 선택일 뿐이죠. 나이트 부킹 처럼요.

그리고 범죄에 이용 될 가능성이 더 커보여요.) 


이런 영업 차량이 늘어남으로써의 교통체증은 피할 수 없구요. 

택시 기사들이 떠나고 택시 숫자가 줄어들면, 오히려 불편한 건 소비자가 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 


이건 경쟁이 아니라, 택시 기사의 풀을 줄이고 카카오 카풀의 영역을 키울 뿐,

소비자에겐 전혀 이익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카풀 보단, 택시가 훨씬 안전하고 편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믐별

2018.10.18 19:18:52
*.216.38.106

댓글로 자세하게 쓰기는 좀 뭐하고

풀러스라는 카풀앱을 한번 찾아보시고 어떤 프로세스로 운영되는지 확인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노출광

2018.10.18 19:21:25
*.59.105.21

안 찾아보고 추측해 볼게요. 

카풀 하려는 사람이 개인 정보를 등록하고 승인 받아야 할테고, 이용하는 사람과의 매칭을 통해 목적지 등록과 도착을 승인하는 과정이 있어야 '안전'이 담보되겠죠.(아니라고 말씀하시면 직접 찾아볼게요.)


다만, 택시는 회사 소속이나 관계자인 반면

카풀은 범죄를 미리 계획할 수 있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택시의 숫자가 줄어들면, 상대적으로 카풀로 돈 벌려는 사람이 늘어나게 될테니

교통 체증에도 도움이 안될거에요. 

따라서 개인적 생각으론, 카풀이 택시보다 좋은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 더 싸겠죠. 당연히.  회사 사납금이 없으니.  


카풀 영업 차량들이 늘어나고, 택시 숫자가 줄어들면

정말로 우리에게 이익일까요? 

알 수 없네요.


노출광

2018.10.19 06:01:57
*.59.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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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상황이라네요.


----------------------------------------------

국토부는 하루 카풀 횟수를 제한하고, 직업이 있는 사람만 카풀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중재안을 내놓았는데요.

양측의 반발이 계속되면서, 뚜렷한 청사진 없는 정부의 미온적 태도가 사태를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김나나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카카오톡이 만든 카풀 서비스 앱입니다.

가려는 목적지를 입력하면 같은 방향으로 가는 차량과 연결해주는 방식입니다.

[우민호/경기도 김포시 : "(카풀 앱으로)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많아진다면 좋겠죠. 택시 못 잡아서 집에 가는 데 불편했던 적이 많거든요."]

현행법은 "출퇴근 시간에 한해" 이렇게 돈을 주고받는 유상 운송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 출퇴근 시간은 국토부 장관이 고시하도록 했는데, 이걸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아 혼란은 더 커졌습니다.

시간 제한을 없애자는 카풀업계와, 출퇴근 시 허용도 인정할 수 없다는 택시업계가 부딪힌 겁니다.

결국 국토부는 하루 2회로 카풀 횟수를 제한하는 중재안을 내놨습니다.

유연근무제 등으로 현실적으로 출퇴근 시간 범위를 정하기가 어렵다는 판단에서입니다.

또 직업이 있는 사람만 카풀 운전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해, 카풀 기사가 전업 기사로 일하는 걸 원천 차단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양측 모두 반대하면서 협상은 결렬된 상태입니다.

----------------------------------------------


그놈의 출퇴근 시간이란 걸 정확하게 정해주지 않았기 때문에.(출 퇴근  시간이 사람마다 다른게 현실이니.)


출근 : 평일 오전 5시부터 오전 11시까지
- 퇴근 : 평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주말 및 법정 공휴일 전날인 경우, 오후 4시부터 다음날 새벽 3시까지) 

운행 되는 듯 하네요.  


즉, 실질적인 출퇴근 시간 뿐만 아니라, 낮 시간 빼고 오전부터 새벽까지 피크 타임 전부가 택시와 카풀이 겹쳐요. 

이  상황에서 카카오톡이 카풀로 들어가면... 

음, 파업할만 한데요. 



(+)

그리고 저 뉴스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이 하나 있죠.

카카오톡 측에서는 왜 기존에 존재하는  시간제한을 없애자고 할까? 

진짜 출퇴근 목적이면 '시간 제한' 뿐만 아니라 '횟수 제한'에도 찬성을 해야하잖아요?   

앞, 뒤가 안맞는게 누구에요?  

개인적 생각으로 저는 카풀 업체측이라고 봅니다


솔직히 얘기해서, 카카오에서 돈 먹으러 뛰어드는 거지

대국민 봉사하러 오는 거 아니잖아요? 

즉, 자신들의 이익 극대화를 위해서 저 지랄 하는거잖아요? 

거기에 왜 우리가 휩쓸려야 하는지 이해 안갑니다. 


지금이야 순간적으로 아침에 차 잡기 좋겠지만, 결국 수요는 한계가 있으니

공급 역시 거기서 거기가 됩니다.(곧 다시 똑같아 진다는 뚯.)

그리고 출 퇴근이 목적이라면서 기존의  '시간 제한'을 없애자는게 논리적으로 말이 됩니까?   

따지고 들어가면, 단순한 거에요.  돈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우리에게 이익이 되나?    

저는 좀 더 냉정하게 따져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지금 제 눈엔  이렇게 보입니다.


소비자를 위한 출 퇴근시의 '진짜 카풀'이 아닌, 카카오 쪽에서 일반인을 택시 기사로 고용하고 납입금 대신 수수료를 받는  '가짜 카풀'인 거죠.  




(+++)

그렇다면 만약, 이놈의 '가짜 카풀'이 성공해서 개나소나 자신의 차로 영업을 뛴다고 가정했을때

회사 소속의 택시보다 믿을 수 있겠는가? 하는 문제가 남죠. 

밤에 술에 취한 여친을, 다른 남자의 차에 태워 보내야 하는 상황이 온단 뜻입니다.



어두컴컴

2018.10.20 19:00:10
*.237.139.30

견 글이지만,

목포갔다가 밤에 택시 탔는데.. 완전히 밟아서 ..무서워 죽는줄. ㅡㅜ. 레이싱하는 줄 알았슴다. ㅎ.ㅎ.ㅎ.

수아지

2018.10.20 21:56:50
*.55.117.85

갠적으로 대중교통 수단은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꼭 필요하다 보는데... 개인적으로 운전직업군 분들을 좀 혐오합니다.
특히 택시 버스 덤프 화물차 ... 운전을 직업으로 하시는분들이 솔선수범해서 법규 잘지켜야 하는데...그 위험성을 누구보다 잘 아실텐데... 제가 봐온 대부분을 운수업 종사자들은 직업정신이 없는 분들이 대부분 인거 같네요.
그래서...저는 저 택시들의 파업 별로 좋게 보이지는 않아요.
세상은 빠르게 변해가고 고객의 니즈는 변해가는데 그거에대응은 제대로 못하고 ...맨날 밥그릇... 그 밥그릇...
밥만 먹다 죽을껀가요.

이상....개인적인 생각입니다.

REDMONKEY

2018.11.12 21:38:50
*.58.54.10

매일 출근길에 꼭 크락션 5번 이상 울립니다. '택시'때문에!! 

택시 정말 운전하는 꼬라지 보면....

아 물론 전 운전습관 92점받는 매우 소심운전자입니다...

잠실꿀주먹

2018.11.19 13:05:48
*.63.104.1

택시파업......

열심히 잘하시는 분들이 있는반면에

난폭하게 하시는분들도 계시다싶어

참......어려운 문제인듯 합니다..

제이피.

2018.11.27 00:34:14
*.44.20.199

분명 일부가 그런거겠쬬... 좋게 생각해야죠~

내가널빽쓰리

2018.12.04 18:44:06
*.192.202.170

앱 규제하고 택시비도 내리자고해야겠어요 양쪽다 양보하는 게 있어야 하니까요

굿바이홈런볼

2018.12.08 21:43:57
*.239.92.41

택시하면 인성이 바뀌는건지 저는 모든거 다 뒤로하고, 같은영업하는 택시끼리도 양보안하고 싸우고 손님태운다고 멈춰도 뒤에서 빵빵거리고 하는거 보면 정말 이해가안되서 밉던데요 ㅎ

전일권

2019.01.03 16:11:26
*.206.177.1

카카오가 기업의 이익을 목적으로 카풀 업계에 뛰어든거 모든 사람들이 누구나 다 알거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택시를 옹호할 수 없는 이유가 너무나도 분명하죠.

솔직히 말하자면 저는 극단적으로 택시 싫어합니다.

승차거부, 난폭운전, 교통법규위반 등 문제가 너무 많죠.

제가 운전할 때도 눈살 찌푸리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개선되어야 하는 사항들은 그렇게도 많이 안고 있으면서 밥그릇 걱정만 하는건 이기적인거죠.

택시에 대한 인식이 좋았다면 이렇게까지 상황이 악화되었을까요?

인식 개선이 선행되어야 그들의 밥그릇 싸움에 응원이라도 해주지 않을까요?

카카오의 돈벌이던, 택시기사/회사들의 돈벌이던, 좋은걸 택하는건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겠죠.

밀리기 싫으면 그만큼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하면 된다고 봅니다.

참고로 저는 카풀 이용할 계획이 1도 없습니다.

노출광

2019.01.04 13:13:43
*.59.105.21

전체적으로 동의합니다.


안타까운 것이, 택시 기사들의 태도인데요.

파업할 당시, 모든 기사분들이 담합하여 영업을 뛰지않았고 길거리엔 택시를 볼 수 없었어요.

문제는, 응급상황시 차가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냐는 거죠. 

시민들에 대한 최소한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회사마다 몇 대씩은 비상콜 대기를 했었어야 했어요.  


이 문제를 기사분에게 말했더니, 그냥 나몰라에요.

이상한 피해의식에 젖어서 카풀만 까대고, 자신들의 잘못에 대한 개선의식은 전혀 없었습니다.(다 그런 건 아니겠죠.) 


안타까웠어요.

시민들에게 좋은 인식을 줄 수 있는 여러번의 기회가 있음에도,  스스로 자신들의 '이기심'을 노골적으로 드러냈죠.

조합 윗대가리에 있는 분이,  아마도 돌대가리인 듯 싶습니다. 

택시의 직접적 수요자인 시민을 적으로 삼겠다는 발상을 하다니,  여론은 완전히 돌아서지 싶습니다.  

(이 발상을 꺼내든 윗대가리부터 쳐내지 않으면 앞으로도 답 없어보여요.)  

고스트제이

2019.01.17 15:50:17
*.137.232.139

택시 계속 쭉 파업했으면 소원이 없을뜻

Kylian

2019.01.21 20:37:27
*.77.114.183

파업 할 수도 있죠.

근데 파업이 아니라 정치적인 색이 너무 짙었어요.

영원히 파업 바랍니다

무겐세끼

2019.06.28 22:07:42
*.48.123.93

택시 안타본지 4~5년 된거같아요 하던지말던지..
전 버스,전철 자주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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