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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글제조기 리틀피플입니다.

s시즌권 끊어서 휘팍에 왔어요. 얼마만의 휘팍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휘팍은 이것저것 뭘 많이 하네요.

저번주 하이원에서 부츠 스트랩을 잃어버렸는데....
오늘 휘팍에서는 장갑을 잃어버렸어요;; 대회 구경하러 올라가는데 나눠준 핫팩은 터진 걸 줘가지고 옷이고 장비고 다 묻고;;

그리고 대회 구경하고 12시 조금 넘어서 내려왔는데요.

스키하우스 들어갔다가 헬멧을 벗는데 어라??? 장갑이 없네????

구경하다가 장갑이 거추장스러워서 장갑끈을 주머니에 걸어뒀는데 없어요;;

분명 내려오기전에는 있었는데.....내려오자마자 대회장까지 갔으니 10분도 안지났는데...없어....바닥 어딘가에 있어야 할 장갑이 없어......

왔던 동선 그대로 갔는데 없는 걸 보니 고마운분께서 주워서 어디 맏기셨을거야라고 위로하면 리프트 알바분들부터 이벤트 부스. 인포메이션까지 다 물어봤는데 없네요;;

하..... 시즌 버스 타기전에 인포메이션에 다시 물어봤는데 들어온게 없는 걸 보니 잃어버렸.....

우선 내일도 버스 예약해서 들어가는데 찾을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대회하는곳에서 루디스 장갑을 세일해서 팔더라구요. 맨손으로 보드 탈수는 없으니 계획에 없던 장갑을 샀습니다;; 정말 계획에 없었어요. ㅋㅋㅋ

그런데요. 왜?? 제 얼굴에는 옥세스 바라클라바가 씌워져 있는건가요???ㅋㅋㅋ


ps. 잃어버린 장갑은 버튼 ak 장갑이에요. 오른쪽은 바인딩 채우느라 손바닥쪽이 좀 긁혀 있구요.

YONEXTHRUST

2020.02.22 21:03:18
*.67.83.94

저 비싼 장갑을 잃어버리고 사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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