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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니노"

2019.09.10 07:29:30
*.121.12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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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가 아닌 질투 인데..

낙옆꿈나무

2019.09.10 07:41:18
*.62.190.105

성인지감수성 ㅋㅋㅋ 말장난

취향

2019.09.10 07:53:07
*.215.145.165

음... 압도적인 위계관계에서 사람이 얼마나 이중적으로 변하는지 수두룩 하게 봐 온 바...
저 텍스트를 순수하게 저 내용으로 받아들일 순 없을 지두요..

GATSBY

2019.09.10 09:00:32
*.149.242.189

안희정은 이미 여성편력이 다분히 있는 것으로 국회내에서도 이야기가 돌았고,
언젠가 이런 사고가 날줄 알았다고 합니다.

결국 분륜이 아닌 강간으로 징역을 살게 되었네요.
정치인으로서 모든 커리어도 끝장이구요.

근데, 우리나라의 문제점인 변질과 악용.
부동산 정책도 변질과 악용으로 투기가 발생.
기독교도 변질되어서 개독교가 되었고, 목사라는 직업은 강간 1위의 직업이 됩었습니다.
여성의 기회와 선택을 넓혀주는 페미니즘도 우리나라에서 뷔페니즘 꼴페미즘이 되었습니다.
교육열의 학군제는 또다른 지역차별을 부추겼고,
지옥의 경쟁인 고시를 뚫고 판검사가 된 공무원들은 보상심리에 인격이 모질한 인간들이
기소하고 판결하는데, 국민의 가치와는 정 다르게 결과가 나옵니다.

이제 변질된 미투 운동으로,
헤어진 전남친들 혹은 원나잇 남성들을 강간범으로 신고해서 빚쟁이로 만들어 버립니다.
다음세대 남성들은 어떻게 연애를 해야할지 걱정입니다.

덜 잊혀진

2019.09.10 11:38:38
*.219.80.83

성인지 감수성..
내가 한국어 어휘력이 이토록 모자랐을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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