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글게시판 이용안내]

살빠진곰팅이

2020.07.30 18:50:56
*.109.156.173

새우피자 먹고싶다ㅎㅎ

붕어오빠

2020.07.30 19:06:46
*.62.203.101

공무원 문제 그딴식으로 출제하지 말라는 강사 유튜브에서 본거같아요 역사였나

음란구리

2020.07.30 20:39:27
*.192.69.163

아시다시피 건설 통신등 많은 기술분야에서 잘못된 일본말이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수공구 메이커중에 (일제) 로브스터라고 있었는데,
나중에 가재그림 로고보고서 lobster인걸 알았습니다.
그런데 정부에서조차
왜 일본식 발음을 표준으로 정한건지 이해할 수 없네요.

kucky™

2020.07.30 21:18:08
*.21.59.175

스노우보드->스노보드

O2-1

2020.07.30 21:34:55
*.39.158.163

Fissler(독일제 압력솥 브랜드) 를 '휘슬러'라 부르는 것도 문제.

아무리 독일어지만 여기서 'ㅟ' 발음이 나올 데가 어디 있는지....

스키장 휘슬러의 명성에 묻어가려는 '한국 Fissler '의 영업전략인 듯.

'피슬러' 혹은 '피즐러' 아니면 '히슬러'로 해야지.

BlackSwan

2020.08.01 17:39:52
*.110.210.88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일반인들에게는 휘슬러 스키장의 명성보다는 휘슬러 밥솥/냄비가 더 인지도가 있고 유명하지 않나요?
저희 어머니도 90년대에 엄청 비싼 휘슬러 구매하셨던데,,,,,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곰팅이™

2020.07.31 01:44:47
*.176.111.21

이딴 문제가 나온다는거는...;;
문제의 변별력이 중요하다고해도...
외래어의 우리말식 표현까지 알아야 하는겁니까?ㅠ

kucky™

2020.07.31 10:15:25
*.131.152.49

공무원은 알아야 된다고 봅니다.
외래어 표기법이 존재하고 있는데, 공문서나 안내문을 만들어도 외래어 표기법을 준수하지 않고 맘대로 만들어 버리면 혼란만 가중될테니까요~~

bbffv

2020.08.01 02:45:36
*.115.131.36

저거 틀리고 다른거 맞아 합격하면 어차피 혼란인데;; 저게 필수체크도 아니고;

소리조각

2020.07.31 10:53:26
*.251.252.74

워낙 빡세게 공부하는 공시생들이 많아서... 어려운 문제나 헷갈리는 문제 안넣고 필요한 수준으로 보면 다 만점받아버리거든요..... 이게 문제많으건 지들도 알고 그래서 NCS쪽으로 방향을 틀었는데, 그것도 문제많긴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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