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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경험이 언제냐고 선생님한테 질문할 소리냐 개망난이들아...
엮인글 :

환자

2010.11.11 14:11:26
*.111.184.10

체벌이 없어져서는 정말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심한 체벌을 징계하도록 해야지 체벌 자체를 못하게 하다니요?

선생님이면 당연히 말로써 학생을 계도해야 한다고 입으로만 떠벌리시는 분들.

저런 애들 데리고 본인은 그렇게 계도할 수 있을지 묻고싶네요.

선생님들은 뭐 다 예수부처입니까?

그들도 그냥 월급쟁이 공무원일 뿐이거늘 공직자들에게 요구할 수 있는

수준의 윤리를 훨씬 뛰어넘는 무언가를 막 요구해도 되는겁니까?

입만 살아서 나불대는분들 직접 한번 해보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집에서 자기자식 하나 제대로 못가르쳐서 학교에서 저따위로 행동하는데

교사가 그걸 어떻게 다 감당합니까?

 

저희 아버지가 전교조 활동하시면서 이름 빨간줄 그여가면서 참교육 외치셨지만,

요즘은 그냥 학생들 포기하십디다. 교권이 지켜질때 소명의식 또한 생기는 것이죠.

참 답답합니다.

바디 팝

2010.11.11 14:19:48
*.173.66.43

어후.. 다른애들은.. 공부 어떻게..하냐.... 산만해...

김똘

2010.11.11 14:39:55
*.162.241.236

때려서 교정한다는건 정말 후진적인 사고방식이라 봅니다...


게다가 요새 애들이 얌전히 맞아주기나 하나요.....개기지....



엔젤리카

2010.11.11 14:40:33
*.130.227.235

사투리라..잘 못알아듣겠어요.

어떤보더

2010.11.11 15:03:36
*.238.19.124

전혀 때리지 않는 외국인학교를 다녀본 1인으로....

거기서도 잘만 컨트롤됩니다.

한국에서 맞고 다니던 애들도 그 학교에서 안맞아도 잘만 따르더만요..

그건 뭔지..??

riotfunk

2010.11.11 15:20:55
*.209.88.235

다른 애들이 안맞아도 잘 따르니까 거기서 혼자 진상짓 해대면 혼자 뭐가 될까요?

위에 동영상에서 다들 조용히 공부하고 집중하는데 미쳐 날뛰는 정신병자가 얼마나 될까요?


모이면 덤벼대는 찌질이 근성이 저겁니다 바로....

환자

2010.11.11 15:23:05
*.111.184.10

김똘 // 때려서 교정하는건 아니죠. 제제하는것 뿐입니다. 그리고 후진적이라는 표현은 좀 아닌것 같네요.

말로는 쉽겠지요 ^^

닭맨

2010.11.11 15:34:01
*.120.240.247

에효... 한숨만~~~

김똘

2010.11.11 15:49:50
*.162.241.236

교정이나 제제나.....인간이 무슨 파블로프의 개입니까?


몽둥이를 들고 육체적고통을 가함으로써 사람을 순응시킨다는게 후진적 사고방식이죠.

now!

2010.11.11 18:37:13
*.38.48.59

몇명만 개념이없구만..격리조치가필요할듯

 

근데학생답게  단정하게 머리좀하고다니지 ..저놈들 머리 꼬라지하고는

☆지오★

2010.11.11 18:41:44
*.145.157.69

전 체벌금지를 찬성하는 편은 아니지만....체벌=교권 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우리나라 어른들도 그렇지만 학생들의 의식 자체가 아직 선진화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체벌을 하지 않고서야 통제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던 거죠...(과거까지는...)

 

최근에 체벌하면 부모들이 가만 냅두나요? 전화하고...찾아와서 난리 피웁니다. 그래서 체벌은 가급적 삼가하고 있고요.

 

일부 교사말고는 피치 못할 상황에서 체벌하고 있는 건데...그마저 없앤다면 애들 통제는 어떻게 할까요?

 

말 안듣고...공부 하던지 말던지...말로 다스려서 안되는 부분은 부모에게 알려야 할까요?

 

선생한테 개기는 놈들은 가정교육도 형편 없어서 전화로 알려주면 '어쩌라고요?'라는 방식으로 대답한답니다.

 

어떤 학교에서 상벌점 제도를 도입해서 운영하는 것에 적극 찬성입니다.

 

체벌이 없으니 벌점 제도를 운영해서 본인의 과오를 뉘우치고 반성하고...또 선행을 베풀거나 학생의 본분을 다한다면

 

상점도 받고...그 점수가 대입에 적용되는 것은 반대이나 생활기록부 기재등을 통해 공무원/대기업 입사 시에 참고가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환자

2010.11.12 10:45:26
*.111.184.10

김똘 // 인간이 파블로프의 개냐구요? 네 맞습니다.

파블로프의 개 실험에 대해서 편견을 갖고계신거 같네요.

자각이 있는 모든 동물들은 다 파블로프의 개와 똑같은 반응을 보이는게 당연한겁니다.

예시를 똑바로 생각하고 들어주세요.

 

체벌이 아니라 벌점, 수행평가 감점으로 평가한다고 해도 파블로프의 개와 똑같은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괜히 파블로프의 개라고 말씀하시니깐 안좋은 뉘앙스가 느껴지시는데

똑바로 예시 들고 말씀하셔야 합니다.

 

김똘님께서 선생님 하셔도 별로 뾰족한 대책은 없을 것 같네요.

한명 한명 가정방문까지 해가며 인성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그에 걸맞게 월급 등 교사에 대한 처우도 훨씬 나아져야 맞는거겠죠.

 

교사도 일개 직업일 뿐입니다. 도대체 뭘 더 바라시는 건가요?

환자

2010.11.12 10:46:18
*.111.184.10

자신이 그런 일을 맡게 된다면 훌륭하게 소화해 낼 자신도 없으면서

말로만 이래야 된다 이래서 문제다 하는건 별로 설득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환자

2010.11.12 10:49:49
*.111.184.10

"몽둥이를 들고 육체적고통을 가함으로써 사람을 순응시킨다는게 후진적 사고방식이죠."

 

이런식으로 그냥 단순하게 이미지만 몰아가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대책이 있나요? 몽둥이는 아무데나 듭니까? 단순히 저렇게 말하면 그냥 폭력적이고

 

비인권적인 이미지만 뿌리는것밖에 안됩니다.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면 곤란하죠.

 

그럼 뭐가 선진적인 방식입니까?

 

벌점을 깍고 수행평가 점수를 깍아서 사람을 순응시키는건 선진적인 건가보죠?

[Ssoma]

2013.04.18 13:51:53
*.133.171.155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KESSLER 

2015.02.23 15:29:23
*.181.68.182

쩝... 체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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