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구매처 : 헝보장터/중고로운평호ㅏ니라/ 온라인구매 /
2. 작성자신분 : 오징어보더
3. 사용기분류 : 사용후기 /
4. 참고자료 : 음슴

안녕하세요 . 오징어보더 도로시입니다 .
그동안 걸쳐간 데크 사용기를 적아보려합니다 .

스펙은 180/85/260 입니다

바인딩은 주로 플럭스 XV,XF 를 사용합니다 .

총평은 10점만점에

그립은 나쁨 1 좋음 10
조작성은 어려움 1 쉬움 10
턴넘김은 느림 1 빠름 10
무게는 무거움 1 가벼움 10

으오 적어보겟습니다

1. 옥세스 BX 163 C type 14.5 MMM 260
인생 첫데크엿어요 . 렌탈 1번후 데크의 끝판왕이라는 옥세스를 구입햇죠 .

슬리핑부터 낙엽 . 카빙까지 참 여러모로 스킬업 많이 시켜준 데크엿습니다
.
가벼운 무게 . 편한 조작성 . 그립력 등 뭐하나 빠지지 않고 좋앗던 데크 .

허리가 260 인데 잘넘어갑니다 . 무겁지않지만 특유의 그립력이 발군이엇죠

14.5 의 래디우스가 무색할만큽 잘 말리는 편이엇습니다 .

또한 체력을 많이 먹지않아 하루죙일 잘 갖구 놀앗네요

총평
그립 9
조작성 8
턴넘김 8
무게 9


2. 노빌레 sbx 160

옥세스를 재밋게 갖고 놀다가 서브로 데려온놈 .

분명 우드인데 우드가 아닌 우드엿습니다 .

분명 옥세스와같은 허리 260 인데 잘 넘어가지 않다가 한번에 확 넘어가는
이질감이 있는 데크엿습니다 .

특유의 이질감만 빼면 가볍고 그립좋고 조작이 좋은 데크임엔 분명햇죠 .

래디우스 12 치고는 잘 말리기도 하며

그립역시 우드중에는 정말 탑3 안에 들지 않을까 싶은

그런 데크엿습니다 .

지금도 서브로 보유중이며 시즌초에 타는 편입니다 .

총평
그립 8
조작성 7
턴넘김 3
무게 8


3. 데스페라도 타입알 158 (1617?)

타입알 타입알 워낙 유명하죠 .

저도 타보고 싶어서 중고로 업어왓습니다 .

역시 국민데크 답게 조작성이 발군이더군요 .

라운드 타다가 바로 넘어와도 될 정도로 조작성이 좋고 턴넘김이 빨랏어요
.
육중한 무게와는 달리 막상 라이딩시에는 가볍게 느껴지는 데크엿습니다 .

노빌레 sbx 와 옥양을 타다 넘어와서 그런가 조작성과 턴체인지가 너무 편하고

재밋고 빠른턴과 말아타기를 알려준 데크엿습니다 .

하지만 역시 허리넓은 데크에 비하면 그립은 아쉽더군요 .

타입알은 그립으로 타는 데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

빠른 엣지체인징과 편한 조작성 체력을 많이 안빨아먹는 데크엿습니다

총평
그립 5
조작성 10
턴넘김 10
무게 6


4. 노빌레 n8ti 168

아주아주 기대가 됫던 데크엿습니다 .

티탄이지만 노즈가 굉장히 말랑한 편이라 생각보다 턴진입이 괜찮고

티탄이지만 티탄아닌것같은 말림에 놀랫던 데크입니다 .

노즈가 많이 각져있어 턴진입시 엣지무는 속도가 굉장하며

그립이 발군이엇습니다 . 역시 티탄은 티탄이더군요 .

하물며 생각보다 쉬운 조작성까지 두루 갖춘 데크엿지만

노빌레 특유의 턴체인징시 이질감과 엄청나게 소비되는 체력은

저질체력인 저의 체력을 금방 소진시키더군요 .


총평
그립 9
조작성 6
턴넘김 4
무게 4


5. 데스페라도 타입알 159

다시 구매한 타입알 . 1617? 버전과는 다르게 길이도 1cm 길어지구

티탄두께도 두꺼워졋으며 무게도 무거워졋더라구요

타입알은 타입알입니다 .

편한조작성과 빠른턴넘김 별로 소모되지않는 체력 빠르지않은 활주력 등등

정말 맘에드는 인생데크엿습니다 .

단점이라면 급사에서는 .. 불안정함이 좀 있더군요

티탄 두께가 조금 두꺼워 져서 그런지 그립도 확실히 나아졋더군요

누군가 해머 입문하는데 추천좀 해주세요 !

한다면 우드 건너뛰고 타입알로 바로 하시라고 할 정도로

장점이 많은 데크엿습니다 .


총평
그립 7
조작성 10
턴넘김 10
무게 6


6. 노빌레 n8 168

중고로 싸게 매물이 나와서 얼렁거서 가져온 데크엿어요

노즈가 각진만큼 엣지 무는 속도가 빠르고 생각보다 노즈와 테일이 말랑해서

갖고놀기 너무 좋앗습니다 . 허리가 넓은만큼 그립도 상당하더군요 .

생각보다 허리는 단단한느낌이엇습니다 .

가벼운 무게도 갖고놀기 좋은데는 한몫 햇엇지요 .

N8ti 보다는 개인적으로 장점이 많은 데크엿습니다 .

정말 일본 데크와 유럽데크를 적절히 잘 섞어놓은 데크엿습니다 .

옥세스와 타입알을 섞으면 이런느낌이 나지 않으려나 하는 데크엿습니다

하지만 그 노빌레 특유의 턴넘김의 이질감은 그대로더군요 .

말아타기도 좋고 롱턴 뽑기도 좋고 분명 이데크는 누군가에겐 사기데크가 될수

있을듯한 데크엿습니다 . 물론 저는 해당사항에 없더군요 .

특유의 이질감때문에 방출해버린 데크 ..

총평
그립 9
조작성 7
턴넘김 6
무게 8


7. Bc rx 169

노빌레를 마지막으로 뭔가 턴에 이질감이 없으며

길이도 있는 우드데크엿으면 좋겟는데 ?

하여 데려온 아이 입니다 .

그런데 ... 169인데 생각보다 길지 않습니다

N8 168 보다 짧더군요 그리고 생각보다 엄청 가벼웟습니다 .

굉장히 말랑말랑 한 데크엿어요 .

조작 . 턴넘김이 굉장히 부드럽고 쉬우며 주는 프레스에 따라 말아타기도

직빨내기도 쉬운데크엿습니다 .

장점이 정말 말랑한 데크라면 단점역시 말랑한 데크더군요 .

극단적인 말랑함애 놀랫습니다 . 괜히 종이수준이다 라고 하는게 아니더군요
.
그립은 기댜도 안한것 치고는 나쁘지 않앗습니다 .

타입알이랑 비슷한듯 ? 나쁘지 않지만 좋지도않은 ?

조작성과 턴넘김은 타입알만큼 쉽고 편햇습니다 .

만약 누군가가 해머 입문 이라면 rx 추천할만큼 좋은데크임에는 분명햇습니다

이상하게 타입알과 많이 닮은듯 다른녀석이엇죠 .

총평
그립 6
조작성 9
턴넘김 8
무게 10


8. F2 한노프로 163

괴물데크 펜스형 직행열차라길래 지인께 3일정도 빌려타봣습니다 .

정말 직빨이 엄청나더군요 . 물론 속도도요 .

턴을 말아야하는데 .. 평소 타던데로 타니 테일이 끌립니다 .

분명 엄청 길지않은 데크인데 .. 제가 많이 급한지 테일이 끌리더군요 .

조금만 턴체인징이 늦으면 팬스랑 인사를 시켜주려하더군요.

말아타려 하지않고 여유를 갖고 천천히 타니 조금씩 적응이 되더군요 .

무시무시한 직빨과 단단함 에서 뿜어져나오는 미친듯한 그립력과

체력소모는 덤이엇습니다 .

누군가가 그립이 좋아서 도끼로 찍고 가는 느낌이라 하더군요 .

얘는 철퇴로 파괴하면서 가는 느낌입니다 .

타는 3일간 아이스와 모글이 꽤 있엇다고 하던데 .. 잘 못느꼇습니다 .

다신 도전하지 않으리라 .. 생각이들던 데크엿습니다

이럇지만 마치 평양냉면처럼 가끔 생각나는 데크 ..

총평
그립 10
조작성 3
턴넘김 3
무게 3


9. 라방셀 sbx166

한노에 이어서 싸게 중고로 업어온 데크 .

마치 n8ti 와 n8 사이의 중간정도인 느낌인 데크엿어요 .

한노처럼 생각한것보다 하드하지 않더군요 .

생각보다는 잘 말리며 그리 어렵지 않은 뎈이엇어요 .

N8의 느낌이 많이 나는 데크엿습니다 .

물론 그립은 라방셀이 한수 위더군요

턴넘김이 어렵지 않으며 생각보다 굉장히 만족스럽게 탄 데크엿습니다 .

생각보다 겁먹지 않고 도전해볼만한 데크엿습니다 .

한노를 타다 업어와서 그런가 .. 얘는 순한맛이더군요 괜히 겁먹어써 힣

총평
그립 9
조작성 7
턴넘김 7
무게 5


10. 타입알 166 (2021)

직빨 센 애들 상대하다 문득 타입알이 그리워서 이월로 가져온 아이 .

또한 159 탈때 급사에서의 불안정한 느낌때문에 선택햇죠 .

음 ???? 뭐지 ?? 얜 타입알이 아닌데 ???

분명 어렵지않은 래디우스 12에 .. 타입알이니 조작이 쉽고 체력소모가 적고

턴넘김이 빠른게 장점인 타입알이 아니엇나 ??

일단 묵지익 합니다 . 166을 1920 시즌에 분명 지인껄 타봣는데

한층더 묵직해 졋더군요 . 그리고 생각만큼 안말립니다

n8ti 가 잘말리는 데크엿구나 .. 싶을 정도로 안말립니다 .

개인적으로 172 와 166 은 타입r 이 아닌 다른 명칭으로 불러야 겟다

생각이 드는 데크입니다 . 무게가 정말 무거워서 체력소모는 어마어마 하며

타입알을 생각하고 가져온 저에게 너무 실망을 안겨준 아이엿습니다 .

조작이 쉬운편도 아니며 턴넘김이 빠르지도 않으며 무게가 가볍지 않아

체력소모가 엄청나더군요 . 5-6 턴 하면 헉헉대며 쉬게 만드는 데크에요 .

차라리 라방을 타고말지 .. 싶을정도로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은

타입알인데 타입알 아닌 데크엿어요 .

뭔가 타입알 163 정도가 나오면 너무 좋겟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무게만큼 . 25.3? 의 넓은 허리만큼

그립하나는 발군입니다 . 한노프로와 견주어도 밀리지 않을만큼

잘 벼려진 도끼로 찍는다면 이런느낌일까 싶은 그립입니다 .

모글이고 아이스고 무시하며 지나가는 발군의 그립을 보여주더군요 .

다음엔 .. RX 같은 편한걸 다시 타구싶네요. ㅠㅠ

만약 타입알 159의 장점을 그대로 갖고있으며 안정감까지 더해질것같은

166w 를 기댜하셧다면 다른데크를 찾는게 더 나을것같습니다 ..

총평
그립 10
조작성 7
턴넘김 7
무게 3

여기까지 . 그동안 거쳐간 데크들의 짧은 후기엿습니다 .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며 데크선택에 도움이 됫으면 합니다 .

감사합니다
엮인글 :

댓글 '5'

나나나

2022.01.05 10:48:01
*.161.157.246

사용기는 추천

lalapalooza

2022.01.05 12:27:39
*.2.222.128

잘봤습니다. 공감되는 부분이 많네요. 따봉 드립니다.

Hate

2022.01.05 17:43:22
*.102.128.112

타입알166w... 신비로운 데크죠.
급사에서는 갑자기 옆으로가고
완사에서는 아무리 눌러도 앞으로가는...ㅠ

RukA

2022.01.05 23:24:39
*.251.128.109

"비밀글입니다."

:

도록뇽

2022.01.17 17:53:55
*.101.194.212

rx타고있는데 문득 다른 데크가 궁금했습니다 맛깔나게 잘표현 해주셔서 궁금했던게 일정부분 해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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