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제품구매처 : 와일드혼 고글체험단

2. 작성자신분 : 와일드혼 고글 체험단

3. 사용기분류 :사용후기 

4. 참고자료 :와일드혼과 주고받은 메일을 참고하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에로푸우 입니다.
이번 와일드혼 고글 체험단에 선정되어 5번 스키장에서 사용하며 느꼇던것을 이야기해 보려합니다.
날씨는 흐린날  평범한날  추운날  갑자기 눈이 내린날 주간에 사용하였습니다.
https://youtu.be/jNW8uCp5NWs
https://youtu.be/jNW8uCp5NWs
https://youtu.be/jNW8uCp5NWs
(사용하면서 느낌점과 다른 고글과 비교한 영상입니다. 글보다는 영상을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고글 실버 렌즈와  추가렌즈 옐로우입니다.***

 

20211227_211351.jpg

 

왼쪽이 실버렌즈  오른쪽이  옐로우 렌즈입니다.

 

 

 

20211227_211430.jpg

 

실버는 주간용이라 조금 어둡지만 사진보다는 어둡지는 않아요 위에 동영상에 색감을 확인할수있습니다.

 

 

 

20211227_211617.jpg

 

렌즈의 두께입니다. 2중렌즈로 보여집니다.

 

 

 

20211228_084502.jpg

 

다른고글보다 밴드이 길이가 더 길어서 얼굴이 큰저에겐 조금더 편한 착용감을 주더군요

 

 

 

20211228_084617.jpg

 

헬멧과 실버렌즈와의 궁합입니다.

 

 

 

20211231_080538.jpg

 

 

 

 

 

20211231_080544.jpg

 

이번에 입문하게된  동생인데 이쁘다며 고글을 쓰길래 사진한장 찍었습니다.렌즈는 옐로우입니다.

 

개인적으로 어두운 렌즈계열보다  밝은 렌즈를 선호합니다.

파이프라인 고글을 쓰던중 약간 흐린날 다른 어두운계열의 렌즈를 쓰는 사람들은 고글을 벗고 라이딩 하는 모습을 보았는데..실버렌즈는 라이딩을 할만하기는 했지만 조금 불편함을 느끼긴 했습니다.

그후로 옐로우 렌즈만 쓰고 있는데 옐로우 렌즈는 정말 만족하며 쓰고있습니다. 분명 쓰기전에는 렌즈는 노랑색인데...쓰면 아무런 불평없이 쓰게되는 신기한 렌즈더라구요 투명고글 또는 티탄클리어 같은 밝은계열을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옐로우 렌즈를 추천드립니다.

 

 

***크기및 시야각의 순위***

20220108_024313.jpg

 

가장 왼쪽이 오클리 라인마이너입니다.  가운데가 와일드혼 파이프라인이구요   오른쪽은 오클리 플라이덱 구형입니다.

 

렌즈의 크기는 사진처럼 라인마이너가 제일 작고  파이프라인이 2번째  플라이덱이 3번째이며 제가 개인적으로 느끼는 

시야각 순위또한 라인마이너<파이프라인 <플라이덱 입니다.

라인마이너 처럼 양쪽 눈옆과 코 근처 부근이 큰 프레임이도 불구하고  살짝 보입니다. 하지만 방해한다란 느낌보다 그냥 보이는구나

그런 느낌입니다.

 

*****와일드혼 파이프라인의 최대 장점*****

20220108_024414.jpg

 

자석으로 인해 탈부착이 쉽다. 마스크로 인해 습기가 차는 고글.... 리프트에 앉아서 양쪽 잠금장치를 해재하고 자석에 붙어있는 고글렌즈를 탈착하고 습기제거를 할수있다는건 정말 장점이였습니다.

사진처럼 고글 프레임에 6개의 자석이 무식하게 느껴질만큼 잡고있으니 분리할때 조심해야됩니다. 

습기가 생긴 고글을 리프트에서 간편하게 제거 해줄수있는건 정말 큰 장점인거 같습니다.

 

 

두번째 장점은 추가 고글 렌즈 가격입니다.

1월 중순에 판매예정인 와일드혼 파이프라인 추가 고글 가격은 대략 4만 9천원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변동될수있지만 고글체험자 담당자분과 이메일로 확인한 사항입니다.)

대부분 추가고글및 클리어렌즈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조금더 주면 다른 고글을 구매할수있는 정도의 가격의 추가렌즈도 있죠

제 오클리 플라이덱 하이핑크 이리듐 렌즈 같은경우는 구하기 힘들뿐만 아니라 가격도 비싸더군요 

다른 컬러의 렌즈는 싫고 클리어 렌즈도 대략8만원 정도의 가격대이고....

하지만 와일드혼 파이프라인 고글은 신상이지만 4만9천원대에 추가렌즈를 구매할수있는게 정말 매력적이라 생각합니다.

고글에 기스나면 마음이 아프지만 조금은 접근성이 좋은 와일드혼 파이프라인은 기스가 나도 마음의 위로가 조금더 될거 같은 느낌입니다.

 

 

 

*****와일드혼 파이프라인 아쉬운점*****

첫번째 아쉬운점은 가격입니다.

고글 단품으로 약 12만9천원 정도 된다는 이야기를 메일로 확인했습니다.

구성이 추가렌즈까지 준다면 모를까  12만9천원이란 금액으로 소비자가 고를수 있는 고글이 정말 많습니다.

당연히 고글 자체 성능및 만족도는 12만9천원은 괜찮은 가격이라 생각되지만 사용해보지 않은 사람 입장에서는 분명 높은 금액이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더군요.

처음 접하는 사람의 가격대가 조금 낮았으면 하는 것이 처음 느낀 아쉬움입니다.

 

두번째 아쉬움은 구성품이 너무 없다입니다

고글  휴대용파우치....고글닦는 천도 없고 휴대용하드케이스의 부제는 조금 아쉽더라구요

 

마지막 3번째 아쉬움은 클리어 렌즈가 없다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야간용렌즈를 쓰면 되지 무슨 클리어렌즈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전 개인적으로 클리어렌즈를 좋아합니다.

갑자기 어두운 구간을 만나서 움찔한경험이나 급하게 야간에 출격할일이있을때 요긴하게 쓰이는 클리어렌즈가 없는게 마지막 아쉬운 부분이네요 

 

 

한번도 들어보지못한 메이커에 고글을 호기심과 않되면 말지란 생각으로 체험단에 신청해서 막상 체험단에 선정되고 사용해본 

와일드혼 파이프라인 고글은 정말 좋았습니다. 시약각이 제일 좋았던 플라이트덱을 쓰고도 고글에 적응을 못해서 썻다 벗었다가를 반복했는데...파이프라인 옐로우 렌즈로 이젠 고글 적응을 마쳤습니다.

부디 저처럼 고글이 불편하고 답답함을 느끼고 있는 누군가에게 조금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2'

대구슬턴유망주

2022.01.11 18:36:21
*.23.255.105

저도 잭블랙과 옐로우렌즈를 사용중인데 클리어렌즈가 없다는거는 너무 공감합니다 ㅜㅜ 그리고 보관용품이 하나도 구성품에 없다는거 ... 아쉽더라구요

OK!GO!에로푸우

2022.01.11 20:10:45
*.235.4.16

댓글 감사합니다  이미  숙제는 끝났는데 참 아쉽습니다  고글 참 괜찮은데 말로표현할방법이 없내요ㅜㅜ

마스크착용때문에 헬멧위에 매달려 있는 고글이 대부분이라 별 관심이 없는거 같아 참 아쉽습니다

부디 이 상황을 인지하고 진입장벽이 확 낮게 저렴하게 나와서 사람들이 많이 관심 갖았으면  좋겠어요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sort
공지 장비전반 [장비사용기 이용안내] Rider 2018-01-11 9 21391
5440 데크 11-12 그레이 쉬레드 사용기 file [36] H@RU 2011-02-27 4 81750
5439 장비전반 장비사용기 이용안내 헝그리사진첩 2015-04-21 1 75677
5438 바인딩 바인딩의 새로운 선택, 1415 나이트로 머신 file [38] 이클립스♠ 2015-09-10 7 53580
5437 장비전반 장비사용기 이용안내 헝그리사진첩 2013-08-16 1 37183
5436 고글 스미스IO/X vs IXNINE IX-2 vs Electric EG2... file [27] X-ray 2013-01-03 1 35100
5435 데크 [프리뷰] 12/13 Nidecker Platinum SC 158 file [28] [2] Gatsby 2012-12-11 6 32198
5434 장비전반 지난 시즌 내 장비를 소개합니다 file 헝그리사진첩 2015-06-02 2 31846
5433 장비궁합 Giro Combyn + Oakley Airbrake / Oakley Sp... file [13] 뿌라스 2013-10-14 1 30726
5432 의류 믿고쓰는 '언바인드(UNBIND)' 스노우보드복 ... file [8] ☆무한도전[... 2013-11-13 3 29368
5431 데크 오가사카 FC 시승기 file [26] rumk 2014-03-03 7 26774
5430 장비전반 양식 불일치시 잠금처리!!!! [5] 헝그리사진첩 2015-01-01 1 25805
5429 장비전반 렌트 및 시승기 협찬 표시 및 업체직원 제약... [5] (━.━━ㆀ)rig... 2015-03-11 2 24157
5428 데크 callsign 님의 앤썸과 제 앤썸편. file [4] 날아라가스~!! 2012-01-19   24099
5427 데크 헤머데크와 프리데크 (데스페라도 & 오가사... [14] 치킨라이딩 2014-12-16 2 23904
5426 바인딩 0708 SAPIENT INFINITY 바인딩 사용기 [7] 헝글박코치 2008-01-27 21 23640
5425 데크 1415 그레이 데스페라도 Ti 개봉기 file [36] 레인보우시스타 2014-11-27 6 23618
5424 장갑 The North Face 오만원짜리 장갑~~ file [18] Rogy 2007-11-13 10 23131
5423 데크 12/13 케슬러-더라이드(KESSLER-THE RIDE) 리뷰 file [34] H@RU 2012-09-27 3 22791
5422 데크 F2 월드컵, 오가사카 FC-L, 요넥스 트러스트... file [17] queenN 2015-03-02 3 22744
5421 톨&기타 차세대 액션 카메라 ION AIR PRO2 WiFi 리뷰 [7] Rhyme.할도르 2013-11-29 1 22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