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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동생이 좀전에 보드타고 내
려오다가 반대방향에서 오는 여자랑 박았습니다.
참고로 동생은 중급이상 입니다.
근데 동생은 렌탈데크이고 그여자는 자기데크라는 이유만으로 자기데크
앞엣지가 들렸다고 물어내라고 전화옵니다.
렌탈데크야 손상이 안가게 장치가 되어있으니
자기 데크만 다친거니 우리동생을 가해자로 몰고 자기만 피해자인냥 우깁니다.
우리동생은 박고나서 그여자를 안으면싀 무릎에 무리가 가서 통증을 호소하는건 생각안하고 뒤에서 박아서 자기를 안은거라면서 우기기시작합니다. 쌍방 부주위로 박아놓고 렌탈데크 써서 데크손상이 표시안나다고 가해자로 몰아가면서 계속 우기는데 어떻게 해야합니까?
일단 제가 전화로 이러지말고 억울하면 고소장 접수하라고 했습니다. 순진한 동생한테 덤탱이 씌울려는 사악한여자를 가만히 둘수가 없네요.저희동생도 일단 병원가서 진단서 땔껍니다.
저도 얼마전 스키장 사고를 겪은 사람으로써 많은 검색과 법쪽으로도 많이 알아봤는데요
스키장 사고는 정해진게 없어서 스키장에서 발생된사고는 무조건 쌍방으로 치부한답니다
일단 법적으로 나가실꺼면 사고나셨을때 경위서를 정확하고 확실하게 작성하셨어야 됩니다
사고경위서말고 서로 말로만 이랬다 저랬다 하는건 효력이 없거든요
아니면 보험처리를 하시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보험 가입하신 상품중에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이런게 가입돼있나 찾아보세요
아마 몇백원 안되는 보험이라 대부분 가입이돼 있어요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이보험은 가입한 가족이 있다면 접수가 가능합니다(등본에 같이 실려있는경우)
그럼 잘 풀어나가세요
서로내려오다가 부딪힌거면쌍방이죠잉진단서떼시구 계속몰아붙이시면
제풀에꺾입니다 너무흥분하지마시고
좋은방향으로해결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