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유지
2011.12.18 00:36:13 *.70.15.187
2011.12.18 02:47:55 *.186.72.178
살짝 바느질에 맞들린 저는..
벨크로 일명 찍찍이를 달아버립니다. 요새는 나아가 아예 지퍼를 바느질로..
오픈마켓 등에서 살짝 검색하시면 요런 부자재 은근 쉽게 구하실 수 있다는..
바느질하면서 보드탈 생각 ㅋㅋ
2011.12.18 12:06:34 *.69.242.11
가방메고 다닙니다.
보통 그럴경우 암밴드를 사서 팔뚝에 차고 거기에 자잘한거는 넣으시던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