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프로들의 대화내용을 그대로 들은겁니다.
너 헝글한다며?
응. 왜?
그걸 왜해 쪽팔리게. ㅈㅂ들이 설치는데잔아. 체통을 지켜!
몇년전에도 어느 프로의 대수롭지 않은
흠집 하나가지고 비로거들이 싸잡아서
인간말종 취급하듯이 악플을 달던데...
안타깝지만 이게 헝글의 프로들에 대한 본 모습입니다. 헝글 운영자와 거래관계가 없는한 헝글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칠팔년전에는 헝글파티때 프로들도 많이들 오고했는데 요즘은 코빼기도 안비추지요. 과거 헝글을 즐겁게 만들어줬던 올드 유져들들 처럼 오픈하고 함께 하다가 까여서 상처받기 보다는 헝글과 모든것을
끊고 헝글과 관련되어 구설수에 오르는것이 싫은거죠.
요즘 이런 헝글이 안타깝습니다.
'일부 프로들'에 대한 모습이겠죠.
꼭 모든 프로들을 다 만난것처럼 얘기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