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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낙엽인지 슬라이딩턴인지 모를 

나도 뭘하는지 모르니 묻지마턴을 하는 실력입니다;


얼마전에 제딴에는 좀 빠른 속도 (남이보기엔 뽈뽈뽈 기어가는 것일지도)에서 힐턴 하다가

중심을 어떻게 잘못잡았는지

응가하듯 앉은 자세로 속도에 비해 상당히 짧은 턴반경으로 멈춘적이 있었어요


평소엔 일부러 턴할때 앉아봐도 그렇게는 절대 안되던데,

턴 진입하다가 말리면서? 느낌상 상당히 짧은 반경의 호를 그리며 멈추었거든요.


여태껏 일부러 연습해본 것보다도 훨씬 더 급감속이었구요.

엄청난 눈을 튀기면서요...그당시엔 제가 눈사태라도 일으킨 줄 알았지 말입니다;;;


멈추면서 주저 앉은것도 아니고 응가 볼일 마치고 일어나듯;

자연스럽게 일어나서 다시 제갈길을 갔.....


자동차 급정거시 몸 쏠리는 느낌과 등에 쌀한가마니 얹은 느낌이 들던데요

허벅지도 순간 뻐근해지고..


그때는 경황이 없어서 지나온 엣지자국까진 못봤습니다만

프레스 줘가며 카빙으로 전투보딩 하면 허벅지 터진다는게 

제가 잠깐 느껴본 이런 느낌으로 계~~속 타는건가요? ㄷㄷㄷㄷ


그뒤로 다시 재현해보려고 해도 절대 안되더군요 ㅎ



한줄요약 : 헝글분들은 전부 말벅지?;


엮인글 :

악플레이™

2012.01.25 23:55:07
*.232.115.252

낙엽이라 그런거 못느낍니다;;;;;ㅡ.ㅡ

발업찔럿

2012.01.26 01:02:00
*.234.198.176

저도 낙엽쫌 갈챠주세요ㅋㅋ

끼룩끼룩

2012.01.25 23:56:13
*.17.216.144

뒷낙엽 배워야 하는대 어렵네요 ㅡ.ㅡ;;;

악플레이™

2012.01.25 23:57:50
*.232.115.252

아~ 송도앞바다 갈매기님이닷;;;

끼룩끼룩

2012.01.26 00:00:45
*.17.216.144

송도는 비싸니... 월미도로 해주세요...;;

pepperstory

2012.01.25 23:54:53
*.149.174.139

카빙은 확실히 느낌이 옵니다.
긴가민가 하면 카빙이 아니라고 보심 될듯.

덴드

2012.01.25 23:56:37
*.224.110.59

느껴볼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ㅜㅜ
아 우선 정체모를 묻지마 턴부터 우선 마스터하구요...;

허슬두

2012.01.25 23:55:46
*.238.173.51

까빙느낌을 mp3 로는 전달 못해주시나요?

느껴보고 싶당 ㅜㅜ

덴드

2012.01.25 23:57:08
*.224.110.59

가상 시뮬레이터 같은거 있음 좋겠는데요 ㅋㅋ

bouma

2012.01.25 23:56:47
*.73.194.70

바인딩 묶고 일어서봐야하는데 힘드네요

드리프트턴

2012.01.26 00:03:37
*.88.162.223

카빙이요? 그거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카빙보고있나

2012.01.26 00:05:06
*.129.116.45

전 보딩과 스타일을 위해서

근력위주로 하체를한다는....맨몸스쿼트50개 7세트..

덴드

2012.01.26 00:03:06
*.224.110.59

아... 온통 거짓말쟁이들뿐ㅠㅠ 다 미워요

드리프트턴

2012.01.26 00:16:25
*.88.162.223

죄송합니다. 실은 전 카빙머신입니다!!!




ㅡㅅㅡ 이게 더 거짓말 같지 않나요?

에디슨*

2012.01.26 00:13:08
*.246.78.102

저~~~ 소문 듣고왔는데요~~
여기오면 카빙 볼수있다고..
카빙이 몬가요??

악플레이™

2012.01.26 00:21:32
*.232.115.252

자동차와 빙어가 사랑을 해서 태어난게.....카빙

그 카빙이랑 닭이 사랑해서 태어난게.....카빙닭

논골노인

2012.01.26 00:19:37
*.129.87.119

카빙을 보고 싶으시다면...

동영상 자료실로...

OoLAPPA

2012.01.26 00:19:51
*.176.80.29

카~ 빙닭으로 보이냐?? 라는 건가요??????



흠냐;;;;; 이런 망플이..

초특급자빠링

2012.01.26 00:20:11
*.28.96.249

저는 손톱으로 카빙선 긋고 내려옵니다.. 질질질...

조조맹덕

2012.01.26 00:30:54
*.32.154.73

그거 느끼는 순간 올라잇 전투보딩은 물건너갑니다. 예전엔 저도 땡보딩 해서 5시 30분 셔틀탈때까지
논스톱 보딩였는데... 이젠 진짜 2시까지 탈려면... .미춰~ 버리겠음. ㅋ
이래뵈도 웨이트 어릴때부터 계속 해왔는데..

막데보더

2012.01.26 00:35:32
*.144.50.53

순간 카빙하신 것 맞는거 같군요!! 어찌되었던 그렇게 빠른속도로 작은호를 그리려면 밀리면 불가능하니

말벅지 ㅋㅋ

스타일

2012.01.26 01:01:46
*.43.113.79

느끼셧군요...

KIMSSEM

2012.01.26 03:38:56
*.226.192.111

저렴하게 엉덩이카빙 보여드립;;

졸린쿠키

2012.01.26 08:49:46
*.20.172.82

느끼신거 자체가 부럽네요~ 난 언제~ 보드신이 인도하실까요?!! -_-

굴러내려오기

2012.01.26 11:07:36
*.127.220.82

레일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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