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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시간 좀 지난 3 호선 에서요
제 옆옆에 앉아있던 여성분 짧은치마가
말려서 위로...저는 뜨헉........
변태될까봐 시선 확 돌렸는데
다행히 레깅스였나 신으셔서 티는 많이
안났지만 어떤 할머니께서 뒷처리?
해주시던데 뻘쭘 하셨겠어요ㅜㅜ
잊지못합니다 그 지하철 사람들의 시선을
당황의 눈초리.......
엮인글 :

어예^^

2012.02.07 13:35:12
*.176.36.176

운수좋은날이군요 복권사세요...

자연사랑74

2012.02.07 13:40:14
*.91.91.187

오늘부터 차 두고 지하철 타야하나.........

릴리리맘보

2012.02.07 13:43:04
*.104.72.22

중학교때..
어떤 여성분이 계단내려가다 넘어져서 치마가 상반신을 다 덮은 그 광경
잊지못해여..

역엣지카빙

2012.02.07 13:45:42
*.92.157.211

옆옆 자리는 웬만해서는 잘 안보일건데..^^;

2012.02.07 13:48:05
*.234.199.7

내리려고 출입문에 서 계셨을태요ㅜㅜ

저승사자™

2012.02.07 13:46:52
*.246.77.15

봐요.

투더뤼

2012.02.07 14:02:29
*.38.144.252

힐끔봐요;

팝콘이조아

2012.02.07 14:23:52
*.244.107.236

ㅋㅋ

배고픈상태

2012.02.07 14:25:23
*.6.1.21

힐끔힐끔봐요

냐아하하하~

2012.02.07 14:40:03
*.85.70.160

가볍게 어깨를 톡톡!!! 그리고 손짓.
그정도 해주심 당황스럽지만 감사해할 듯 싶네요.

릴량

2012.02.07 16:26:41
*.181.253.120

저 길가다가 앞에 여자분 원피스가 마릴린먼로 치마 올라가듯 바람에 뒤집어져서 코피난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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