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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가 좀 뻑뻑한 감이 있어서 왁싱을 맡겼더랬죠

잘 받아와서 보딩을 나갔는데, 정상 도착해서 보니 글쎄 바인딩이 앞꿈치를 앞으로 모아주는 자세로 세팅이 되어있는 겁니다(!)

별수 있나요.. 춥고 오줌마려운 자세로 빌빌거리며 내려와서는.. 하우스 들어가서 각을 맞췄죠.

근데도 뭔가 이상하드랍니다. 분명히 저는 약간 과하다 싶은 덕인데(12 -12) 이상하게 0,0에 가까운 기분이 들고...

그거 말고도 묘하게 바인딩 탈착이 불편하고...


알고보니 바인딩 좌우도 바뀌어있더라는... 그러니 각도도 안맞고 묶을때도 방향이 반대니 영 어색ㅋㅋㅋ

덕분에 왁싱할땐 바인딩을 분해했다가 나중에 끼운다는걸 알았습니다 -_0
엮인글 :

슈퍼마리오는내친구

2012.02.15 13:16:45
*.128.162.175

섚직원이 졸면서 하다 님꺼 마지막으로 조립하고 퇴근한듯...

리베르

2012.02.15 13:23:25
*.234.205.194

전 셀프 왁싱할때 귀찮아 안풀르고 하는데... ^^

칠백팔십원

2012.02.15 14:09:42
*.226.180.46

헛 풀고 하는거였나요? 저 여태까지 왁싱할대 한번도 안풀고 했는데 ㅠ

Js.MamaDo

2012.02.15 14:47:54
*.137.230.66

양쪽에 뭘 대놓고 하지 안나요? ㅋㅋㅋㅋ뒤집어도 바닥에 딱 붙지도 안기때문에 구지 뺄필요 없을텐데요 ㅋㅋㅋㅋㅋㅋ 그럼 V 모양이 아닌 ㅋ다리가 안쪽으로 모여졌다는건가요? ㅋㅋㅋㅋ

낙엽기사1급

2012.02.15 15:44:08
*.246.78.199

좌우가 바꼈는데 그걸 모르셨다니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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