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부터 12월까지 수영장을 다녔습니다..
이제 겨울도 갔으니 다시 수영을 할까 했는데
2월에 이사를 가서 지난번 다닌곳은 교통이 애매하길래
분당쪽에 알아봤더니 다행히 수영장도 있고 집까지 가는 셔틀버스도 있네요.
근데 수강과목을 보니 요가도 있더라구요..
유연성따위 개뿔 없고 괜히 했다가 모든 관절에서 비트박스를 출것만 같은데.. 그것도 부끄럽네여..
1. 그냥 민폐끼치지말고 수영
2. 요가에 도전
3. 그냥 숨쉬기운동ㅋㅋㅋㅋㅋㅋㅋ
골라주세여 ♡
여름도 오고 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