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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퇴근 직전 글을 보고 로긴하네요..
지금 퇴근입니다... 지금 회사는 입사한지 1년 3개월정도 됬고 입사 2개월차부턴 80%는 9시 이후 퇴근이네요..
회사 규정은 6시 퇴근이지만요..
직업은.. 개발자입니다..ㅠ_ㅠ 벤처라 할일도 더 많아요..ㅠ_ㅠ
그냥 글쓴분이 부러워서요..;;
음.. 퇴근 직전 글을 보고 로긴하네요..
지금 퇴근입니다... 지금 회사는 입사한지 1년 3개월정도 됬고 입사 2개월차부턴 80%는 9시 이후 퇴근이네요..
회사 규정은 6시 퇴근이지만요..
직업은.. 개발자입니다..ㅠ_ㅠ 벤처라 할일도 더 많아요..ㅠ_ㅠ
그냥 글쓴분이 부러워서요..;;
흠 입사 7년차..!!
입사후 처음 1년은 8시전에 퇴근한 기억이 열손가락으로 꼽을정도였고요. 칼퇴근 해야할일 생기면 아침에 먼저 얘기하고
6시에 퇴근한다고 말해야 할정도였습니다... 진짜 사수 새끼가 개새끼였음..
그리고 또 1년은 한창 일에 흥미를 갖고 버닝할때라.. 자진해서 회사에서 밤새길 밥먹듯이 했습니다..
그리고 한 3년차 넘으니까;; 짱박힐때도 있고, 외근하고 나서 시간애매하면 바로 퇴근해버리고...
그러다가 또 버닝할때는 밤 12시까지도 일하고 그러더라고요..(정말 어쩌다 )ㅋㅋ ㅋㅋㅋ
아.. 저는 처음에 출근하는데만 1시간 30분 걸렸습니다. 아침 8시까지였으니까 집에서 6시 15분에는 나와야 했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