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보더닷컴 이용안내]
아침부터 발정난 50대아저씨봤네요 
키큰 깜장미니 원피스에 킬힐신은 처자보고 지하철역 옆옆칸문에서 계속보고있는거
(제위치가 중간이라서 강렬한 눈빛을느낌)
주시했는데 쟈철타니 누군가 급한일인듯 이동하는자 하나..

그아저씨 워프해서 그처자쪽으로 순간이동...
저도 그래서 따라가봤네요ㅋ

역시나 계속대놓거쳐다보는데 놔뒀다간 무슨일날지 모르겠더라구요
전 내릴때되서 내리는데 그아자씨 뒤에서 제가보고있는거 보고 
너편의자가서 앉더라고ㅋㅋㅋ

생긴건 안경쓰고 듬직하게 생겨서...전혀안그럴것 같은 아자씨가...

여자분들 무서울만 하겠어요ㄷㄷㄷ
근데 그여성분 의상이 좀 튀긴했어요...몸매자랑하는듯...
엮인글 :

BUGATTI

2012.05.04 08:47:18
*.70.169.232

그럼 두분이서 나란히 계속 따라다니면서 보신거죠.?

ㅇㅇ

2012.05.04 08:51:29
*.145.237.100

전 역2개 지나서 내렸네요...

옆에서 지켜 보긴했습니다만
여자분 보호차원에서ㅋ

내릴때 그아자씨가 뭔일할지몰라
제연락처 드리고 싶었다는

BUGATTI

2012.05.04 08:52:33
*.70.169.232

김형사 체포해!

코피한잔

2012.05.04 12:38:01
*.210.197.66

당신은 묵찌빠~를 선택할 권리가 있으면 흑기사를 선임할수있습니다!

맨발의청춘

2012.05.04 09:37:58
*.15.204.148

설마 영상으로 찍어놓으신건? 아니..아닙니다..

물러서지마

2012.05.04 10:05:14
*.84.242.121

ㅋㅋ 본능에 충실한 분이군요..

고소한두유

2012.05.04 10:48:24
*.236.70.221

ㅡ.ㅡ 저도 지하철에서 성추행 아즈씨... 감지...
마침 가지고 있던 장우산 손잡이가 J모양으로 생겨서...

우산손잡이부분을 아즈씨 무릎사이에 몰래 슬며시 가져다놓고...
지하철 문열리는 순간 내리면서...

"아우!! 짜증나!!" 하면서 온힘을다해 윗쪽으로 힘차게 잡아땡겼어염...

그리고 열심히... 튀었죠... ㅋ

자연사랑74

2012.05.04 12:18:38
*.103.0.19

님이셨군요....얼마나 아프던지....ㅠ

드리프트턴

2012.05.04 12:44:01
*.37.9.78

그래서 연애를 못하시는거구나...

그런 웃픈일이 있으셨군요

자연사랑74

2012.05.04 13:06:47
*.36.134.103

저 연애 잘하구있.... .하구싶다!!

꿈을꾸는

2012.05.04 16:38:03
*.222.213.70

제작년인가 만났던 변태아저씨 생각나네요..소름끼쳐;;
전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막상 당해보면 정말 어떻게 안되더라구요
지하철에서 내려서 회사 언니 만나니 갑자기 눈물이 펑펑ㅠ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65] Rider 2017-03-14 43 321083
» 아침에 지하철에서 발정난 아저씨발견! [11] ㅇㅇ 2012-05-04   1503
51784 하다 하다... 이런 여자까지 뽑네... 헐 [17] 레알 2012-05-04   1386
51783 어린이날 선물~~ *^^* file [29] 드리프트턴 2012-05-04   691
51782 멘붕 [3] ㅅㄹㄴㄷ 2012-05-03   462
51781 ㅎㅎ ~ 기분이 좋지아니하지않을수없네요.. [12] 비오네 2012-05-03   392
51780 안녕들하심니카 눈이생각나는 날씨네요 ㅠㅠ [4] MoonFlow 2012-05-03   280
51779 행복한저녁입니다. [8] 막쌍 2012-05-03   299
51778 간만에 인사 (_ _) [4] 자빠링본좌 2012-05-03   257
51777 은성이의 운동회 file [14] clous 2012-05-03   408
51776 오늘 드디어 택배가 도착했습니다..ㅋ file [15] 뒷발차기신공~! 2012-05-03   824
51775 겨울에 보드 탈수 있는 직장 [22] 한리 2012-05-03   1315
51774 일본인 누나 [29] BTM매냐 2012-05-03 1 1271
51773 람보르기니 말입니다. [14] 라꾸로로 2012-05-03   1013
51772 저 이러다 장사꾼 소리 듣겠어요.ㅋㅋ [19] 사실난널 2012-05-03   674
51771 오늘부터 주말까지 디3 베타 즐겨보실분~ [4] Zety 2012-05-03   259
51770 내 나이 서른하고도.... [21] 張君™ 2012-05-03   747
51769 여자사람분들만 봄니다... [4] 동구밖오리 2012-05-03   638
51768 @@19녀 엘프녀에게 ..손이 가네요!!!!!!!!!!!!!!!!!!!!!!!!!!!!!!... [30] BUGATTI 2012-05-03   1249
51767 내가 이럴줄 알았어... [21] aAgata 2012-05-03   537
51766 남자친구가 이런 감정 처음이래요. [29] 히히 2012-05-03   1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