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보더닷컴 이용안내]

들어주시나요?

들고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기도 하시나요?

전 항상 들어줍니다.

힘을 필요로 하는 일엔 남자가,,

섬세함을 필요로 하는 일엔 여자가...

제 지론이거든요

 

어쩌다 가방을 살때 이렇게 말한적도 있습니다.

어차피 내가 들거 내맘에 드는거 사면 안돼? ㅋ

 

하지만 저도 한가지 철칙은 있습니다.

숄더백이나 백팩처럼 큰가방만 들어줍니다.

손가방 뭐 아주 작은 백 이런건 본인이 들어야죠

왜냐면... 전혀 무겁지 않기 때문입니다.

 

때론 그런것 조차 들어달라고 하면 확실하게 거절합니다.

뭐 제 나름의 기준이죠 ㅎㅎ

 

여러분들은 여친 가방.....들어주는 거에 대해 찬성 하시나요?

엮인글 :

송빠

2012.05.15 13:01:20
*.255.21.2

전적으로 찬성 합니다.

여자친구 어머니가 보시고는 맨날 뭐라고 하시긴 하지만..

까뤼한bs180

2012.05.15 13:01:22
*.41.149.161

전 여친이 화장실가거나 들어줘야할 상황이와도 자긴 남자가 가방들고있는거 보기별로다며 그냥 들고가던데;;;ㅋㅋ 전 들어달라면 들어줍니다~ㅋㅋㅋ

clous

2012.05.15 13:04:17
*.150.158.8

먼저 여친이 있느냐부터 묻는게 예의라고 들었;;;;

히히~

2012.05.15 13:13:08
*.38.57.168

낙엽님이랑 비슷한듯요~ 전 여잔데도..딱봐도 여자가방처럼 생긴 가방 남자들이 들고 있는거 진짜 별로라고 생각하거든요..ㅜㅜ 샤랄라한 작은가방 들고나갔는데 남친이 가방 들어줄라하면 제가 기겁하구요. 대신 남친이 들어도 되겠다 싶은 백팩이나 큰 가방은 처음부터 들어달라고 해요~

냐아하하하~

2012.05.15 13:24:00
*.43.96.16

그렇게 작은 가방도 무겁다면 그냥 카드만 한장 들고 다니시지...원...
난..남친분 가방도 거뜬히 들어줄 수 있다. 있기만 해다오.

논골노인

2012.05.15 13:38:42
*.70.26.74

여친도 들 수 있어요




근데 없어요...

Rudolph♡

2012.05.15 15:05:11
*.166.160.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프다ㅠㅠㅠㅠㅠ

m i n

2012.05.15 13:58:50
*.151.159.26

추천
1
비추천
0
가방 들게 하진 않지만~ 들어주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있는 남자가 좋습니다.

히구리

2012.05.15 14:29:02
*.218.104.109

꼭 한번 들어보구 싶습니다~!

무적돌돌

2012.05.15 14:52:45
*.253.219.225

댓글의 두부류....들어주시는 분들과....들고 싶어하시는 분들...ㅎㅎㅎ

세르난데

2012.05.15 15:06:19
*.183.209.38

일단 여친이 있었는지부터 물어봐주세요.....

8번

2012.05.15 15:12:49
*.226.206.127

찬성이고 반대고가 있나요? ㅋㅋㅋ 뭔상관 있나요? 상황에 따라 들어 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거징 ㅋ

ⓟⓘⓝⓚ 키티

2012.05.15 16:03:24
*.7.126.217

내가들어주니깐 내맘에드는가방사겠다
틀린말은 아닌데요 ㅋㅋㅋㅋㅋ

보드니~♡

2012.05.15 17:23:50
*.135.219.247

전 왠지 꼴배기 싫던데...가방무거워 봤자 얼마나 무겁다고...들어주는 사람없어서 그런거 아닙니다~ㅠ_ㅠ

언제까지초보

2012.05.15 19:08:09
*.246.69.131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ㅠㅡㅜ

코피한잔

2012.05.15 19:54:02
*.142.181.62

ㅠㅡㅠ 없어요 없다구요 왜그래유~~

수아지

2012.05.16 00:17:07
*.234.196.203

장가가실려면 열심히 들어줘야 해요

배고픈상태

2012.05.16 09:21:56
*.6.1.21

여친 오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62] Rider 2017-03-14 43 264020
52018 여긴 경기도청 언제나 민원실입니다 [10] sigolboy 2012-05-17   561
52017 내일이 5.18 이네요 [7] 나이키고무신 2012-05-17   290
52016 비시즌 디아3 내 잠을 뺏는 이놈을 어케 해야하나..., [5] junchoone 2012-05-17   455
52015 해..비...구름... [20] 마른개구리 2012-05-17   336
52014 택배가 왔어여. 쭈야님한테...... :) [24] 깻잎한장 2012-05-17   630
52013 심리치유 프로젝트.. [11] 꿈을꾸는 2012-05-17   348
52012 2012통장정리;;;; [6] 럭셜보더 2012-05-17   772
52011 약팀을 응원한다는 것... [15] 풍납보더 2012-05-17   501
52010 폰기능을 상실한 휴대폰.. [11] aAgata 2012-05-17   564
52009 테니스 완전 재밌어요. [14] 환타_ 2012-05-17   456
52008 ★배고픈 주간 멘붕 챗방! 배고픈상태 2012-05-17   239
52007 목소리만 크면 장땡..? [23] BUGATTI 2012-05-17   654
52006 웅플이야기가 쏠쏠히 올라오네요. [3] 막쌍 2012-05-17   587
52005 자녀를 두신 유부님들 많으시네요 [13] clous 2012-05-16   502
52004 결혼할 사람이 강남 아파트를 해오는데 혼수를 어떻게? [24] G&S 2012-05-16 1 1462
52003 와이프가 운전하다 접촉사고 났는데 조언좀 부탁드림니다 ㅠㅠ [7] 곰초보 2012-05-16   676
52002 책임질 여자가 생겼어요 ㅠㅠ [32] 마른개구리 2012-05-16   1459
52001 저의 특기는.... [9] 키라이디롱 2012-05-16   367
52000 이용안내 위반으로 비공개 처리되었습니다. - 슈가포인트 광고- file [5] 저돌 2012-05-16   422
51999 성우에 펜션사서 귀촌하려고합니다. [16] 셜록홈준 2012-05-16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