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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면 다시 만날수 있을까요?

조회 수 1215 추천 수 0 2012.07.23 11:15:08

마음에 두는 분이 있는데 이분은 연애를 거의 안하셔서 마니 순진해요. 좀 답답하죠.

근데 저는 막 고백할 시기?? 뭐 이런게 다가오면 좀 뒤로 물러나곤 해요.


한 2-3년만에 제가 먼저 연락해서 다시 만나기 시작해서 지난달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고 있어요.

한 4번 만났나. 제가 고백 유도 할려고 이젠 결혼 하고 싶다는 이야기도 꺼내고 이젠 결혼 하셔야죠 하면서 

아는 언니 소개 해주겠다고 적극 권하면서 이분 아직도 저에게 마음이 있나 떠보기도 했는데 

자길 제 결혼후보자 명단에 올려달라고 하더라구요. ㅋ 안심이 되더라구요.

근데 그날 제가 9시에 약속을 잡아놔서 저녁만 먹고 헤어졌어요.

다음주 화욜에 만나기로 했는데 제 그지 같이 성격이 월요일에 그분이 한 두통의 전화를 다 안받았어요.

그분은 전화해서 안받으면 바쁜데 귀찮게 하는것 같아서 다시 전화하기 힘들어하는 성격인데 

전 제 전남친들 4통 6통 아무렇지도 안케하는것에 길들여져서 다시 전화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컸답니다.

화욜에 제가 못견디고 오후 3시쯤에 전화 했는데 어제 전화 안받길래 약속이 깨진걸로 생각하고 

일정을 재조정해서 지방 내려가신다고  다음주 화요일에 보자고 하시면서 저에게 ' 보고싶다' 라고 말했습니다.

보고싶다 라는 말을 들으니 마니 기쁘더라구요. 근데 다음주 화요일이 되니 갑자기 부담감이 확 와서 

제가 화욜에 다른 약속이 생겼다고 다시 연기를 했어요.

근데 그후 좀 안좋은 분위기로 흘렀고요 제가 마음이 좀 그래서 그간 저에게 꾸준하게 들이댔던 남자와 토요일에 만났답니다.

근데 그날 지하철역 근처에서 그분이 저를 봤나봐요. ㅠㅠ   00000 지하철역 근처에서 봤다고 원피스 예쁘더라고 문자가 왔어요.

ㅜㅜ   아마 며칠후 제가 가지고 있던 그분의 중요한 물품을 찾으러 올 것 같은데 그때 어찌하면 잡을 수 있을까요?

전 계속 먼저 콱 덮치자고 다짐해도 분명히 뒤로 뺄 겁니다.  ㅠㅠ 


엮인글 :

즈타

2012.07.23 11:27:37
*.107.92.11

님한테 문제가 있네요

깡통팩

2012.07.23 11:34:06
*.218.112.140

밀당은 자기가 갑이라는 확신이 있을때나 하는거에요.

 

갑도 아니면서 이런식으로 하면, 간보는 여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녀라..

 

제가 그 남자였다면, 질투보다는 정 팍 떨어질거같은데요.

 

 

ㅁㅅㅇ

2012.07.23 12:09:28
*.219.109.32

글게요.  근데 갑이 아니면.... 상처받자나요. ㅠㅠ


crystal♡

2012.07.23 11:41:58
*.142.39.102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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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그냥 여기저기 관심받는건 좋은데 한명한테 올인하시는건 시른신가봐요.

 

이남자 괜찮은데. 더 괜찮은남자올꺼같고. 그냥 잡지마세요.

 

ㅁㅅㅇ

2012.07.23 12:12:23
*.219.109.32

아녀. 잡고싶어요.  다만 여자의 최소한 자존심은 지키고 싶구

제가 꼬리치는게 아니라 남자가 들이대주고 저에게 헌신하는 모습 보고 싶은데 그게 없어서 

몇년간 이렇게 고생하네요. ㅠㅠ

ㅇㅇ

2012.07.23 12:17:19
*.195.172.4

최소한의 자존심이라 하심은 뭘 말씀하시는건가요?

(정말 궁금해서 물어요~)

crystal♡

2012.07.23 12:17:56
*.142.39.102

한사람을 만나서 사랑하는데 자존심은 왜지키고 남자 헌신은 왜 기다리나요?

 

더 고생해보셔야 할꺼같네요.

Nieve5552

2012.07.23 18:20:34
*.188.181.116

님에게 헌신할 가치와 이유가 있어야 남자가 헌신을 하겠죠...

이리저리 밀고 당기고 확신한 답은 안해주면서 남자가 헌신을 어떻게 하길 원하시나요?

자기한테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여자한테 헌신을 왜 해요 시간낭비일지도 모르는데...

잡고싶으면 그냥 확 잡고 다른남자들은 번호랑 다 지워버리세요.

헌신을 해야 헌신을 받죠... 자긴 아무것도 안해주면서 다른사람들이 자신에게 헌신해주길 바랄수는 없는겁니다.

인간사회는 그냥 받고사는게 아니라 주고받는 사회에요...

곽진호

2012.07.23 11:59:05
*.70.11.233

그럴꺼면 시작도 하지 않는게
정답임!!!!

reddawg

2012.07.23 12:10:18
*.52.8.14

순진한 남자분이 뭔죈가여...

밀당 하다가 결국 딴사람 보시더니, 막상 떠나니까 아쉬운건

놓치긴 아깝고 받기엔 시시하잖니 인가요.


쀵쀵뿡

2012.07.23 12:10:55
*.236.1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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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싫다..

ㅇㅇ

2012.07.23 12:15:12
*.195.172.4

그분이 순진하고 답답한게 아니라.

님이 열라 이상한거 같아요.

 

고백을 유도하긴 뭘 유도해ㅡㅡ 뭐라는건지.

 

그냥 들이대는 주변남자들 돌아가면서 심심할때 만나시면 될듯.

chocojun

2012.07.23 12:18:00
*.243.13.12

고백은 유도하는게 아니라 받는 겁니다.

제가 보기에 그 남자분은 글쓰신 분이 그냥 자길 만나준 것이라 여기고 곧 잊을 듯...

굿모닝베트

2012.07.23 12:51:07
*.128.68.170

지금은 본인이 찾아가서 적극적으로 할때네요. 오해할 만한 장면을 보여줬고 그게 걱정이 된다면... 진짜 잡고 싶으면 지금은 자존심 버릴때 인듯... 지금도 자존심 생각이 나면 딴사람 만나시고요

ㅁㅅㅇ

2012.07.23 12:58:21
*.219.109.32

전요 제가 좋아하면 더 나쁘게 굴어요. 내가 이만큼 좋아하면 상대는 더 좋아하고 있어야 안심이 되요.

3년전에도 그렇게하다가 좋아하는 남자 못잡긴 했지만 매번 들이대는 남자들이 잘해주는것에 취해서 살다보니

이제 결혼도 해야 하는데 걱정이 커요.  저만 그런줄 알았더니 주변 대부분이 니가 좋아하는 남자가 아니라 널 

좋아해주는 남자와 연애한다고 하더라구요. 전 꼭 잡고 싶은데 제 자신은 그분이 오면 그분이 절 잡지 않는한 

나 넌 안좋아한다고 뒤로 뺄게 확실해요. ㅠㅠ

깡통팩

2012.07.23 13:20:33
*.218.112.140

자존심은 지키고 싶고, 이 남자와는 꼭 사귀고 싶은데, 그간 경험으로 보니 헤어질거 같은 상황이 역력하고

 

답은 이미 나와있는데, 어떻게든 2개다 쟁취하고 싶으시니까 고민이시죠..

 

뭐 저도 이런 두마리 토끼를 잡는고민에 자유로운건 아니지만, 세상 살다 보면 이런일 수두룩 합니다.

 

욕심을 줄이고, 발상의 전환을 해보세요. 2개다 못 얻었다가 아니라, 2개 잃을뻔 한거 1개라도 얻었다.

 

캐치보올

2012.07.23 13:00:36
*.145.14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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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남자 저남자 만나서 간보는 여자로 보여지네요. 정말 싫을듯... 

ㅁㅅㅇ

2012.07.23 13:04:49
*.219.109.32

저 그런여자 아니예요. ㅠㅠ 

crystal♡

2012.07.23 14:22:30
*.142.3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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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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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아니라고 하시는데 냉정하게 남이보면 그런여자맞으십니다.

 

이런말 실례인줄알지만 정신차리세요.

 

결혼적령기신가본데 그런상태로는 절대 결혼못해요.

 

연애도 쩔쩔매시면서 결혼은 현실입니다.  그건 자존심이아니고 자만하신듯하네요.

잣이나까잡숴!!

2012.07.23 13:20:34
*.42.10.77

아~이 여자분 어딘가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잡고 싶으신분이 다른 남자는 왜 만나셨는지 궁금할 따름이군요..

 

보린

2012.07.23 13:50:50
*.96.23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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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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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반대로 뒤집으면 되겠네요..


글쓴이가 약속 잡고 전날 전화했는데 남자분이 안받고


다음번 약속도 뒤로 미루고


잘 차려입고 다른여자랑 만나는걸 봤을 때 글쓴이는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ps. 부담감 가지고 뒤로 빼실거면 끝까지 빼세요 엄한분 괴롭히지 마시고.;



MLXL

2012.07.23 14:59:03
*.153.18.207

착한남자들이 무슨 고생인지...

 

남자분은 글쓴님을 배려하고 조심스럽게 다가가는데도..

 

글쓴님은 배려심이 없으신듯...

 

상대방 입장도 좀 생각해주세요~~^^

 

그럼 또...지하철역에서  같이 있던 남잔 뭐가 되는지...

 

님도 힘든 만큼 상대방도 힘듭니다...

 

 

퐝스

2012.07.23 15:17:21
*.66.192.194

뭐냐,, 한참 조심스러울때, 두세통 전화했는데, 전화도 안받고, 네번밖에 안만났는데, 결혼 고백안하냐고하고, 


4통6통 전화 안받는게 당연하고, ㅅㅂ 약속도 깬날에 길에서 웬 남자랑 영화를 보러가는지 모텔에 가는지 히히덕 거리고 


결국 두번째 남자가 병신같으니까, 킵핑해둔 버린놈 다시 만나겠다라는거 아냐,,, 참,,, 고백을 하면 뒤로 물러나?


본인이 아깝다고 생각하나보지? 내 말이 틀림? 사랑을 하긴 하는거야? 남자를 잡아? 그냥 으슥한데 가서 벗든지,,



노출광

2012.07.23 15:21:49
*.156.92.49

밀당의 방법이 잘못된거 같아요.  아마도 전 남친에게 길들여졌을 가능성이 높겠죠? 

그게 통했으니 몸에 베인것이죠.

 

일단, 본문만 봤을때는 남자분이 건실한 분이신거 같아요.  몸도 마음도...

착하신거 같고 한 번 강하게 결단 내리면 되돌리기 어려울 수 있다고도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 과정일듯 싶어요. 

왜냐면 순진하기만 하신 분이시라면 '원피스 예쁘시던데요' 라고 문자 보내진 못하죠. 그냥 벙어리 냉가슴 앓겠죠. 

 

제 개인생각으론 님의 밀당은 실패인거 같아요.

그 남자는 잡고싶지만 다른 남자와도 만나고 계시다는 이미지를 그 분에게 주셨죠. 

차라리 사정 설명을 열심히 하시면서 자기 좋다고 해서 따끔하게 정리하는 차원에서 만났다( 물론, 거짓말이죠? ) 

 

제가 보기엔 답 없습니다. 

진실을 말할 사이도 못되고  그 분에게 최선을 다하시는것도 아니고 그저 자신을 위한 액세서리 취급으로 가지려고 하시는거 같아요. 

 

약속 일부러 빵꾸내는거 다 보이구요. 

다른 남자 만나는것도 들켰구요.  

그리고 어설픈 밀당을 하시죠...      여기에  '진실'은 어딨는건가요?    님의 '진심'은 어딨는가요? 

 

미루어 짐작컨데 외모는 이쁘실거 같은데. 

마음을 들키시는 순간... 그 분은 떨어져 나갈수도 있을거 같네요.    아님 온리 엔조이? 

그 분 성격을 봤을땐  ... 그것도 불가능할거 같네요. 

 

본문만을 봤을때는 답 없어 보입니다.  

--;

2012.07.23 15:42:33
*.108.204.4

야... 이건 좀 빡친다.... 갖고 놀았네.. 니 뇌구조가 어떻게 생긴지 모르겠지만 정말 답없다... 

:ni

2012.07.23 15:45:05
*.241.147.32

나 원 별 미친...

ㅂㅈㄷ

2012.07.23 17:40:36
*.24.138.47

님 좀 짱.  결혼생각을 접어. 그래야 미래에 피해자가 사라짐.

스팬서

2012.07.23 17:47:12
*.143.2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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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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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사실 이제 대부분 글쓴이처럼 그러해졌으니 욕을 할 수도 없지요.

아마 글쓴이와 그남자가 같은 울타리에서 만났다면 이런 속앓이도 안했을겁니다.


사랑은 사라지고

연애만 남아있는  작금의 세상에

여자는 갑이어야 하고 남자는 을 이어야해서 

여기저기 갈 수있게 기사노릇해주고 먹을거 사주고 재미난거 보여주는 존재 입니다.


그러다 사라지면 자기 일상의 공허함에 슬퍼하다가 메꿔줄 다른 남자를 알아보지요.

세상이 그리해지다보니 남자도 역시 연애를 즐기는 겁니다. 그래서 들이대는 겁니다.

진심이라면 상처 받아서 그런식으로 들이대지 못합니다.

마치 당신이 그냥 정말 좋아하는 친구가 생겼는데 

그친구는 당신의 전화를 씹고 또 씹는다면 당신은 어떨까요?

당신이 그친구가 가진 중요한 무언가를 얻기 위한 목적으로 접근하는 거라면 전화를 씹어도 상처 받지 않습니다.

성공할때까지 계속 전화하고 친절하게 잘 해줄지도 모르죠.

 

현세상이 사랑은 사라지고 연애만 남아있다면 당신의 이성적 매력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사랑이 중요하다면 예의를 갖춘 인간적 관계가 제일 중요해집니다.


밀고 당기기는  연애만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기술 입니다.

즈타

2012.07.23 20:25:09
*.107.92.11

닥추다

우쒸우쒸

2012.07.23 23:53:13
*.159.79.52

ㅊㅊ

yeol

2012.07.23 21:19:28
*.244.225.215

아....본인이 글을 쓰고도 본인이 뭐가 잘못됬는지 모르네요....

'그런 여자' 아니라고 생각하시느 근거가 뭔지??

 

본문에도 쓰셨네요, '제 그지 같이 성격이'...

 

순진한 남자 괴롭히지 말고, 그 성격 받아 주는 사람 만나세요.

참...무서운 분이시네요.

 

위에 있는 스펜서님 글 여러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yeol

2012.07.23 21:19:28
*.244.225.215

아....본인이 글을 쓰고도 본인이 뭐가 잘못됬는지 모르네요....

'그런 여자' 아니라고 생각하시느 근거가 뭔지??

 

본문에도 쓰셨네요, '제 그지 같이 성격이'...

 

순진한 남자 괴롭히지 말고, 그 성격 받아 주는 사람 만나세요.

참...무서운 분이시네요.

 

위에 있는 스펜서님 글 여러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부자가될꺼야

2012.07.23 22:22:08
*.214.189.38

일단 본인을 파악해보셔야 할듯 하네요

 

자신을 너무 합리화 시키고 있어요

 

고백시기가 왔을때 빼는 이유는

 

많은 여자들이 가지고 있는 어떤 로망인

 

남자가 확 잡아줬으면 좋겠다는 욕구때문이죠

 

문제는 남자가 확 잡아줬으면 좋겠다는 정도가 어느정도냐입니다

 

보통 한번 거절했지만 남자가 또 들이대면서 확 잡아주면 사귀는걸 1레벨이라고 하고

 

두번 거절했지만 남자가 또 들이대면서 확 잡아주면 사귀는걸 2레벨이라고 했을때

 

님은 최소 15레벨은 넘을듯 합니다.....

 

님이 도망가는것만큼 남자는 더 큰힘으로 잡아줘야 하죠

 

10번 들이대도 안되면 11번 들이대야지...라고 남자에게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는 여자들이랑 비슷한거죠

 

님이 항복할때까지 남자는 들이대야 하고 더 확 잡아줘야 그나마 못이기는척하고 사귀게 될꺼로 보입니다

 

뭐 스토커는 님같은 여자들때문에 생기는거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덮치지 마세요

 

남자가 님보다 더 레벨이 높은 고수가 아니라면

 

님은 사귄다음에도 계속 속썪이는 여자일껍니다

 

프로는 프로끼리 어울리세요

 

그게 서로 속편해요

부자가될꺼야

2012.07.23 22:34:48
*.214.189.38

아마 결혼후에도 남편과 싸우고 마음이 좀 그러면 뭔짓을 할지 모르는 여자일듯 하네요

..

2012.07.23 23:50:51
*.229.45.19

좀  피곤한 스타일이네..

 

이 남자 저남자 찔러보기나 하고...

 

정은 주기싫고.......주변에  남자 둘셋은 달고다닐듯;;

 

잊을만하면.. 전화하고....그러다가 다가오면.....피하고...ㅎㅎ

2012.07.24 10:09:00
*.129.204.5

아 다행이다.

결혼해서.....

으으

2012.07.24 14:50:25
*.192.0.227

이런말 좀 그렇지만... 


위에 글로만봤을때 


글쓰신분 같은 성격과 생각 ..... 정말 최악입니다 -________- 


그 남자분한테 가서 이야기해주고싶네요... 

새처럼 훨훨

2012.07.26 03:59:59
*.246.2.138

제가 연애했던 캐나다 여성과 독일 교포여성이 그러더이라~~

한국문화에서 제일 이해안가는 여성들의 밀당문화~~ㅋ

밀당 왜하는거에요? 얼마나 성격이 변질됐길래 그런거에 익숙해진건지...

이제는 결혼은 둘째치고 연애하기도 함부로 하기에 무서운 세상이군요~~


새처럼 훨훨

2012.07.26 04:02:12
*.246.2.138

그리고 내가 볼때 자기 자신이 떳떳하면 굳이 비로그인도 안했을거라랍

자기 자신도 부끄러운 줄 알면서도 이런글 올리는거보면

정말 그지같은 성격 맞는거 같아요~~

그리고 그 남자분 잡을 생각말고 조용히 놔드려요~ㅋ


ㅇㅇ

2012.07.27 15:34:05
*.70.11.245

이런 여자 안만나서 천만 다행이다

흰구름

2012.07.28 14:59:20
*.144.105.249

화납니다!! 이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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