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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무릎에 어렸을때부터 꽤 오랫동안 아파구요...
어렸을때는 심하지 않았는데
나이들고 이러니 꽤 많이 아픕니다.
신경도 많이 쓰이기도 하고 운동화 아니면 다음날 무릎이 정말 아파서 걷기도 힘들구요...
엑스레이에서는 별이상 없었구요...
MRI를 찍어서 문제가 없다고 나오면 더 답답할거 같고
문제가 있다면 바로 수술로 들어갈거 같은데 그수술도 관절내시경 수술로 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래서 중간단계 생략하고 무릎관절 내시경을 받는게 시간적으로나 모로 보나 좋을거 같은데...
생각 외에도 혹시 치료 받았던 병원중 추천병원이 있으시면 추천도 같이 해주셧으면합니다.
아..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어릴때 급성장의 후유증으로 연골연화증 디스크 초기 달고 살아온 1인입니다.
중딩때부터 넌 살찌면 절대로 안되니까 평생 다이어트 해야된다는 소릴 들었는데
지난 겨울 스키장 다녀온 뒤로 조금씩 살이 찌더니 5키로가 불었네요 ㅜㅜ
무릎이 무릎이 무릎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병원가면 아무 이상 없다며..그저 관절이 조금 닳았다며..
난 걸을때마다 아픈데..이젠 스트레칭 한다고 앞으로 숙이면 무릎이 아플지경..
근데 관절은 정말 잘하는데 가라 그러고 무섭고...
관절내시경이 답인건가요...???
새로운병원에 가게 되면 다른병원에서 찍은 엑스레이가 있어도. 항상 새로 찍게 됩니다.
최근에 찍은 엑스레이면 그 병원에서 CD복사해서 가지고 새로운병원에 방문하는게 좋아요.
최근게 아니면 복사 필요없이 그냥 다시 엑스레이 찍으세요. 그게 더 저렴합니다.
본인이 뼈에 이상이 없다고 하셔도..의사가 보고 판단해야될 최소의 자료가 있어야 되기때문에 엑스레이는 기본절차입니다.
그 후에 MR 처방을 받을 수 있는거구요.
관절경같은 경우는 어려운 수술이 아니기때문에...입원도..2~3일이면 끝납니다.
인공관절 이런거 아닌 이상..관절경 수술은..위에 언급된 병원이(고도일. 힘찬.웰튼등등) 다 고만고만 합니다.
이상으로 병원쪽에서 근무하는 사람이었습니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