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묻고답하기 이용안내]

대상은 제 아들입니다.....

 

나이는 4세 구요.... 아빠들 꼬맹이들 데리고 타는거 많이 봐서 ....(완전부럽 ㅠ ㅠ.,.... 스키장 가서 보딩보다 눈썰매를 더 탔어요 ㅠ ㅠ)

 

대충 몇세때 부터 가르치나효....

 

보통 스키를 먼저 가르치나요 .... (스키는 안타봐서 ..... 가르쳐 준다면 강습 은 몇세때 부터 하는지...)

 

빨랑 가르쳐서 간지?보더 만들어 주고 싶네요....

엮인글 :

탁탁탁탁

2013.03.25 10:57:28
*.161.212.151

6세 아이 부모입니다

보드태우면 성장기 아이 뒤틀릴수도 있다고

스키 부터 태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연도 스키 학교 한번 보냈는데

제 생각에도 일단 스키부터 태워서

다음 단계로 보드로 가는게 맞지 싶습니다

fishbrain

2013.03.25 11:04:04
*.161.219.134

스키부터 갈쳐야 겠네효 감사 ㄳ ㄳ ^^;;;

근데 몇세때 부터 강습 받아 주나요......?

마누라 한테 애땜에 뉴스쿨도 질러야 된다고 하면 사줄래나? ㅋㅋㅋㅋ

나를막만졌잖아..

2013.03.25 11:18:39
*.65.45.163

그 나이면 보드는 힘에 겨워할거에요....

 

일단 슬롭데꼬가서 냅둬보세요....잼나면 지가 타려고 하고...잼없으면 먼 짓을 해도 안타려고 해요....

냐옹아어흥해봐

2013.03.25 11:23:47
*.88.113.94

음....전 아직 기지도 못하는 딸...5살되면 시작이다 이러고 있었는데..아녔군요..ㅠㅠ ㅎㅎ

8번

2013.03.25 11:46:26
*.226.203.14

초등 입학때 해도 충분히 빠르지 않나요?

clous

2013.03.25 12:00:56
*.140.59.3

큰아들 둘째딸 모두 보드 가르쳤습니다. 오빠는 7세때 비기너턴 했구요. 여동생은 6세때 했습니다.

물론 그 전부터 계속 데리고 다니면서 보드 위에 태워줬습니다. 그리고 아직 신체적인 문제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동영상게시판에서 닉네임 clous로 검색하시면 옛날거 몇개 나옵니다. 그런데 가르치기 힘들어요.  ㅠㅠ

*욱이*~~v*

2013.03.25 12:31:35
*.70.53.18

성장기 아이들에게 보드라는 운동자체는

성장 판 발육이 기형적으로 변형될수 있다는 의학계 보고 자료를 본적이 있습니다.

스키 는 전방운동이지만 보드는 측방운동이어서 삐딱하게 자란다고 합니다.

차근히 스키 부터가르치시는걸 추천합니다.

-.-

2013.03.25 17:36:40
*.211.47.68

타는 자세문제도있지만

무엇보다도 놈어질때 충격자체가 다릅니다.

 

스키는 넘어질때 미끄러지듯 넘어지고

충격에의해 스키도 분리가되어서 관절이 뒤틀릴일이 거의 없습니다.

 

보드는 걍 쿵이죠

보드가 분리안되다보니 관절이 뒤틀릴수도있습니다.

 

먼저 스키로 눈에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경직되는걸 없애야겠죠? 그래야 충격에도 유연하게 대처)

그다음 보드를 타려한다면 천천히.....

심시티

2013.03.25 17:40:14
*.64.64.227

너무 어릴때가르치면.... 쪼금 불안한 감이 없지않나요 ?

은경남편

2013.03.25 21:41:16
*.13.129.137

저도 두 아들을 가르쳤습니다.

큰넘은 8살 시작, 둘째는 6살 시작

큰넘(지금11살)은 계속 가르쳐서 지금은 혼자서도 잘타죠

둘째는 첫 시즌 포기, 둘째시즌 포기

형처럼 8살에 재시작 현재 9살 비기너 턴까지  익혔다고 생각됩니다.

이번시즌 총12번 갔었죠.

가르쳐 보니 성인처럼 말로 자세를 일러주고 어찌어찌하라고 하면 이해하면서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아이들은 성인만큼 이해를 못해서 항상 옆에 붙어서 자세를 제가 계속 만들어 주었습니다.

한 7번만에 턴 다운 턴을 하더라구요..정말 그 기쁨이란....

일단 제 생각에는 최소 초등학교는 되어야 될것 같구요.

특히 처음부터 보호대(엉덩이, 팔꿈치, 손목, 무릎, 헬멧, 고글)에 익숙하도록

착용을 시켜야 할것 같습니다.

이번 3월 5일에 온가족이 하이원에서 가족보딩을 처음으로 했었습니다.

마운틴 탑에서부터 밸리하우스까지

너무나 즐거웠고 멋진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아이에게 너무 조급하게 서두르시기보다

아이가 최소한 자기몸을 어찌할줄 아는 정도에서 시작하는게 좋을것 같다라는

경험자 중 1인입니다.

 

 

 

왼쪽눈

2013.03.25 23:34:19
*.119.180.211

올해 9살되는 딸아이 처음 스키 두번정도 탔는데 금방 배우고 재미있어 하더군요.

사실 별 생각없이 아이는 스키부터 가르치는게 낮다고 들어서 그렇게 한건데

중요한 이유가 있었군요.

아이때문에 저랑, 엄마도 스키 같이 탔는데 보드 10년 넘게 탔는데도

막상 스키 처음 신어보니 죽는줄 알았습니다.

초보보드인생

2013.03.28 01:05:18
*.159.69.64

무엇보다 다리에 힘이 없으면 안됩니다

6살 아빠인데 이번에 데리고 가서 태워보니 다리에 힘이딸려 안되더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기타묻고답하기 게시판 이용안내] [1] Rider 2017-03-14 54916
4245 헝글보더 싸이트 접속 [7] 숭숭숭 2012-02-01 306
4244 샌드박스 헬멧. 귀돌이 한쪽이 없어졌어요~ ㅠㅠ 카레맛지티 2012-01-26 306
4243 갤럭시탭 10.1로 동영성자료실 영상 보는방법 가르쳐주세여^^ SEPIA 2012-01-09 306
4242 음역 12월 2012-01-07 306
4241 컴퓨터 증상 좀 봐주세요 [7] ㅜㅜ 2011-11-17 306
4240 헤어지기 정리하기 [6] 12345 2011-05-17 306
4239 <표 첨부 재 질문> 장기렌트 vs 할부 문의 드립니다. file [7] 성지보더 2020-06-09 305
4238 비발디 설질 질문이요 !! [6] kory199 2019-02-12 305
4237 아이패드 가성비갑 블루투스 키보드가 어떤게 있나요~ [2] 또자야~ 2018-12-22 305
4236 데크 추천 [1] 곰돌2 2018-12-10 305
4235 이번주 주말에 하이원가려하는데요 [3] 해롱이vv 2014-01-16 305
4234 32세(여) 진로고민 [8] 치과 2013-10-28 305
4233 친구가 없네요 [15] 외톨이 2013-09-23 305
4232 캐나다에 있는 한인 렌탈샵 아시는분? [1] 한글안써 2013-09-16 305
4231 좋아하는 사람이 근무하는곳에 찾아가면 안좋나요? [16] 덥다더워 2013-07-18 305
4230 여름 휴가 사용하기 [7] VANVANMUMANI 2013-07-05 305
4229 주량? [17] 양보다질 2013-06-06 305
4228 HTML로 JPG그림파일을 붙여넣는법>??? [6] 컴맹 2013-03-12 305
4227 [해외쇼핑관련] 배대지(배송대행지) 어디 이용하시나요? [1] 해외쇼핑 2013-02-14 305
4226 모바일쪽지확인 [5] 곰돌이한마... 2013-01-25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