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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시30분 신촌행 버스를 타고...휘팍에 떨어진게 6시쯤...(갈수록 밀리는 버스이동시간..ㅡ.ㅡ;)
올해는 무리를해서 엎어지면 코닿을..조강에 시즌방을 정했습니다..
너도 감동을해서인지..땡땡이 캐리어를 끌고가면서..시골구경하는애마냥...건물여기저기를 둘러보며..엘레베이터 탑승.
3층 저희 시즌방 호실로 갔죠...
번호를 누르고 문이 열리니, 웬 남자목소리가 들려서 엉겹결에 "네" 하고 대답..
미처못뵌 주말투자자분이셨음..(지산다니다..실력을 늘이고자 휘팍 조강으로 숙소를 정하셨다고하심..의욕이 대단;)
전 대충 짐정리를 하고..전기코드도 꽂혀있지않은 냉장고를 보며,,,,,,별로 없는 인맥이지만..
아랫층 윗층 왔다갔다하며,,라면3봉지와 밥과 김치를 조금 얻어서...그..투자자분과 끼니를 해결을 했습니닥..
자취생활 오래하셨다고 , 라면만큼은 자신있게 끓일수있다고 하시더니...소금라면을 만들어놨어욥.
(그날 한끼도 못먹었는데 라면남김;;;;ㅠ.ㅠ)
2탄은다시 올릴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