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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턱은 뛰라고 만들어진 데가 아니라 울퉁불퉁할수도 있고, 립을 확실히 숙지하고 뛰셔야 안다칩니다.
뭐 조그만 곳이라면 랜딩잘못해도 크게 다칠일은 없지만...
그리고 키커는 각도가 중요하지만 둔턱은 속도가 중요해요.
어차피 왠만한 둔턱은 키커만큼 체공시간이 안나오기 때문에 속도 느리면 걍 폴짝 수준밖에 안됩니다.
처음에 무작정 뛰지마시고 내려가면서 립이 어디쯤인지 찬찬히 살펴보시고
두번째 내려가면서 베이스로 한번 넘어가면서 팝하는 타이밍 재보시고
세번째에 살짝 뛰어보세요. 그러면 어디쯤이 팝치는곳인지 알게 될겁니다.
사실 베어스에 3시즌 살다보면 둔턱은 뭐... 그냥 친구같은 존재...
알리보다 널리가 더 높이가 많이 나온다는 말이군요~
일단 둔덕은 완전히 높이 올라갔을떄 팝을 쳐주면 높이가 나옵니다.
미리 뛰면 폴짝밖에 안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