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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3 01:14:12 *.39.7.84
오늘 야간 타고 왔습니다
올해 날씨가 추워 3월에 경기권에서 그나마 잘 버텨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1.아주 강한 강설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강원권 처럼 눈이 녹고, 바람이 불어 완전 빙판장은 아니어서 탈만 합니다
하지만, 엣지 박히는 수준은 아니니 각오 하시고 와야 할 듯
2.지산은 슬로프 정설을 하루에 2차례 이상 하기 때문에, 하단에 빙판끼가 적은 반면
낮에 녹았던 눈들이 알갱이 상태로 꽉꽉 눌러져, 엣지가 쉽게 박히지는 않은 강한 강설입니다
엣지의 힘의 발란스를 주시며 살랑살랑 쉽게 타시는 분들은 크게 지장 없지만
대부분의 초보 보더분들은 엣지가 박히지 않은 쭉쭉 컨트롤 되지 않고 미끄러지면서 타실 듯 합니다
3.하지만 개인적으로 모든 지형/상태에서 연습하고 타셔야, 실력이 많이 늘꺼에요
허다못해 긴장하면서 타시면서 근육이 뭉쳐도, 마일리지 처럼 실력은 쑥쑥 쌓이실 거에용 ^^
2011.03.03 01:22:21 *.134.207.82
제가 야간에 본 바로는
오렌지 하차장은 "설탕파우더" ㅋㅋ
오렌지 슬롭 전반적으로 아이스 >> 살짝 다져진 눈 >> 설탕였습니다.
즉, 아이스반위에 바로 설탕은 아니었고, 지산의 착한 제설 덕분에 얇팍하게나마 다져진 눈이 있다 싶더군요. ^^''
지산아, 날씨야~~ 올해같기만 해라
오늘 야간 타고 왔습니다
올해 날씨가 추워 3월에 경기권에서 그나마 잘 버텨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1.아주 강한 강설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강원권 처럼 눈이 녹고, 바람이 불어 완전 빙판장은 아니어서 탈만 합니다
하지만, 엣지 박히는 수준은 아니니 각오 하시고 와야 할 듯
2.지산은 슬로프 정설을 하루에 2차례 이상 하기 때문에, 하단에 빙판끼가 적은 반면
낮에 녹았던 눈들이 알갱이 상태로 꽉꽉 눌러져, 엣지가 쉽게 박히지는 않은 강한 강설입니다
엣지의 힘의 발란스를 주시며 살랑살랑 쉽게 타시는 분들은 크게 지장 없지만
대부분의 초보 보더분들은 엣지가 박히지 않은 쭉쭉 컨트롤 되지 않고 미끄러지면서 타실 듯 합니다
3.하지만 개인적으로 모든 지형/상태에서 연습하고 타셔야, 실력이 많이 늘꺼에요
허다못해 긴장하면서 타시면서 근육이 뭉쳐도, 마일리지 처럼 실력은 쑥쑥 쌓이실 거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