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19살에 처음 보드를 휘팍에서 배웠으니... 9년을 타고 올해 10년차에 접어드는군요..
뭐 동호회 활동이나 시즌방 생활도 1~2년 밖에 안했고..
대다수 친구 애인 사촌들과 놀러다닌게 부지기수라 실력은 뭐 고만고만합니다...
처음에 렌탈로 타다가... 04년도에 처음 산거같네요.. 왜냐면 바인딩이 03/04 드레이크 바인딩이였으니 맞을꺼에요
그걸 현재까지 타고... 데크는 정말 저가형이라..이걸로 어떻게 6년을 탔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ㅎㅎ 참 애착이 가는데..이제 막데크로 써야되고.. 실력에 한계에 부딪혀..
올해 직장생활도 드디어 2년차에 접어들어 돈도 모았겠..은 아니고 그냥 카드로....... 좋은 장비사서 한단계 업좀 해볼라 합니다
실력은 라이딩 7: 트릭3으로 즐기고 있네요...
본론 -------
1. 지금 현 데크가 상당히 소프트해서( 못탈때는 그게 좋다해서) 이걸로 라이딩 하다가 엣지 말면서 턴할때
쓸리는 느낌과 데크 흔들림이 설질 안좋을때는 참 많이 느꼈는데... 데크를 바꾸면 나아지겠죠?
2. 커스텀x 정도 급으로 생각했는데..(데크 스팩도 스팩이지만.. 가격이..-_-) 꼭 커스텀x 아니여도 비슷한 스팩의
착한 가격 데크가 뭐가있을까요( 브랜드 상관 없어요)
3. 2번에 추천해주신 데크에 바인딩과 부츠도 부탁드려요...
라이딩위주로 가실꺼면....
립텍 바나나스케이트나 PNB싸피엔트쪽도 괜찬습니다......
바나나스케이트야 마그네틱트랙션이 있으니 왠만해선 밀리는 느낌 안나실꺼구요....
저 캐나다에선 탈때 바나나나 PNB에 유니온바인딩 많이 끼고 다니더라구요....
이상저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