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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친구의 아버지 어머니까지는 가겠는데.. 직계비속까지는...

 

할아버지까지 가야하나요?

 

 

P.S  할아버지면은 그 바로 밑 자식들이 챙기는거 아닌지... 즉 할아버지 아들 .. 즉 할아버지 자식들 친구나 가면 되지 않나요?

 

아버지 친구들 아버지 지인들 가는거 아닌가요..

 

문상은 평소 알고 지내거나, 친구 아버지 어머니 친구 형제들 가는거 아닌가요..

 

평소 안면있었떤 사람들고ㅏ 인연이였떤 사람들한테 가는거 아닌지요...............................

 

제가 너무 싸가지 없나요?

 

저도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시면 친구들 안부를껀데.....

 

 

 

 

엮인글 :

SOO 

2011.06.15 16:35:04
*.153.108.130

친하고 불러주면 갑니다~~

 

ㅇㅇ

2011.06.15 16:50:23
*.246.68.32

친구랑 친하다는 전제하에 그친구랑 함께 사셨거나 저도 뵌적이 있으면 갑니다

니에베

2011.06.15 17:02:04
*.142.217.230

친구랑 친하다면 뵌 적 없어도 갑니다, 상 당했다는 소식을 그 친구 또는 다른 친구로 부터 듣는다면요.

다만, 너무 멀면 않갑니다.

호잇

2011.06.15 17:35:35
*.38.121.136

가야죠

오리왕자

2011.06.15 17:42:00
*.207.216.195

친한 칭구면 당연 가죠??

냉혈한

2011.06.15 17:51:27
*.168.238.126

친한 칭구면 갑니다.

다만, 평일에 너무 멀리 있으면 미안 하지만 못 갈 것 같다. 라고 해야죠.... 출근도 해야 하니까...

 

 

그리고 직계비속은 아들, 딸을 얘기 하는거고.

 

조부모도 부모와 마찬가지로 직계존속 입니다.

안줄래다준다

2011.06.16 10:27:48
*.158.250.170

아.. 알고있었습니다 존속 비속...학겨 다닐때 민법 책 몇장읽어서리..

 

제말은 부모랑 비속까지는 갈지 몰라도.. 이런 뜻이였네요

 

 

친한친구라도 원래 그 밑자손이 챙기는거 아닌가요 바로밑 즉 할아버지는 아버지 친구들이 가는거 아닌지....

1234

2011.06.15 17:52:55
*.79.93.88

애사를 당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 사람이라도 더 와주면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어요. 애사는 꼭 챙겨 주세요. 옛말에 조문이나 조전 등을 보내오지 않는 사람과는 평생 말 안하고 살아도 된다고 하던데요...

그리고, 직계비속(낮을 비)은 내 자녀, 손자녀 등을 의미합니다. 직계비속의 상이라면 만사 제치고 가서 위로해야죠.

조부모님은 부모님과 마찬가지로 직계존속(높을 존)입니다.

울트라슈퍼최

2011.06.15 18:51:19
*.247.145.54

친하면 갑니다~.

飛스Cat 

2011.06.15 19:10:18
*.86.155.6

친하면 갑니다~.(2)

풀뜯는멍멍이

2011.06.16 16:23:52
*.153.20.75

저도 친할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굳이 친구들한테 까지 연락할 필요가 있나 싶어 연락 안했었는데,

 

나중에 소식을 전해들은 친구들이 연락하지 왜 안했냐고들 하더라구요.

 

뭐 빈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아직까진 친구들에게 조부모님 상당했다고 연락받은적은 없어서리..

 

연락이 온다면, 갈거 같네요.

쫍쩝이

2015.09.05 09:09:00
*.62.203.110

빈말입니다.서로 부담스럽게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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