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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합니다...전 결혼 했구요 제 와이프 일반 회사원 전 중견기업다니고 있습니다...
우리 처형도 대기업 다니고 있구요 형님은 변리사 입니다...
경제적으로는 처형집안 한수위입니다...허나 장인장모 저한테 엄청 잘해줌니다...
변리사 형님은 행사때마다 큰거 사드리고 좋은 선물 해드리는건 있씁니다..
근데 저는 제 분수에 맞혀서 항상 해드립니다..
또한 저는 성격이 붙임성 있는 성격이라 장인장모님하테도 아버님 어머님 하면서..살갑게 대하고..
심지어 혼자 장모님이 해주시는 된장찌개 먹고 싶어서 왔어요 하면서 감니다..그래서 인지..
형님은 성격이 내성적인 편이고 전 그반대이지요 ...
울 와이프도 그런 제모습 좋아하고 처형 또한 좋게 봐주십니다.....
물직적으로 풍요로운 것보단 윗분들 말씀처럼 여친님 행복하게 즐겁게 해주는 모습..
밝은 모습 보여주는 게 제일인것 같아요 물질적인것은 그다음이구 물론 개개인이 생각이 다를수 있겠습니다만..
전 그렇다고 봄니다...미리부터 걱정않하셔도 될듯 해요....
아무리 대기업다녀도 저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이지는 않네요
직장하고 상관없이 집안이 잘살지 않고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