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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줍니다 -_-;;

 

어떻게든 입문시켜보려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헬멧은 제꺼밖에 없으니.. 비니 부터~ 장비 까지~~~

 

의류(자켓,바지는 당연히 포함, 톨티만 세봐도 8~10장 정도 주네요 ㄲㄲ),  고글, 장갑, 보호대,

 

데크, 반딩.. (부츠는 사이즈가 안 맞아서 -_-;)

 

 

자기 발에 맞는 부츠만 사면 아무것도 필요 없을만큼.. 아니 차고 넘칠만큼 줍니다;;;

 

모두 포함 45에 날리는데.. 판다기보다.. 그냥 돈주고 샀으니 열심히 타라~ 정도의 의미 -_-;;;

 

 

 

의미 없는 소가지만.. 대략 200은 훌쩍 넘는데.. 비싸다네요 =_=;

 

작년에 강습 좀 해줬더니 재미 붙여서 타고 싶다길래 넘기는데..

 

돈도 없는 거지생퀴가 자선사업한다는 소리 듣고 넘기는데 ㅠ_ㅠ

 

이놈이 참 가슴아프게 하는군요 -ㅅ-

 

 

 

 

 

 

 

 

 

 

 

 

 

 

 

 

 

 

 

 

 

 

 

 

 

 

 

 

 

 

 

그냥 장터에 팔아버릴까;;;;;;;;

 

 

 

 

 

엮인글 :

끼룩끼룩

2011.07.09 04:54:56
*.17.216.212

45 받고 만더!!:효~

(━.━━ㆀ)rightfe

2011.07.09 05:06:37
*.147.228.144

전 100원에 주세요..(강백호버젼으로..)ㅋ

재퐈니

2011.07.09 05:13:24
*.247.149.203

친구간 우정이 대단 하시네요^^

근데 너무 챙겨줘도 역효과 나서 안데욤~

당연한줄 아는 사람들이 여럿 있어욤ㅋㅋ

안드로메다로 보내 버리고 싶다는 ~~~ ㅋㅋ

인3

2011.07.09 05:40:34
*.161.157.14

받고 15만원 더

은혜를 모르는 친구는 버려요.

ㅅㄲㅂㄷ

2011.07.09 05:41:54
*.252.183.72

일단 줄 서봅니다 ㅋㅋㅋ

ㅎㅎㅎ

2011.07.09 07:57:05
*.50.50.115

인생 28년 살았습니다만 짧은 인생인데도 불구하고 얍삽한 사람들을 많이 봐왔는데...

남한테 호의를 배풀때 고마운지 모르는 사람한테는 꼭 나중에 상처를 받게 되더라구요.

뭐... 제가 잘못 살아 온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인간관계 자체를 상당히 계산적으로 한다는겁니다.

과거의 쌓아온 정 보다는 앞으로의 실리를 챙기는 거죠.

너무 오바하나요? ㅎㅎ 아무튼 뭔가 안타까워서 이럽니다 ㅎㅎ

제 값 받고 주거나 아니면 주지마세요. 꼭...

꼬닭꼬닭

2011.07.09 11:14:55
*.148.20.12

그렇게 까지 해주시면 ..나중에는 얼마나 해주실라고 그러세요 ;

그냥 데크는 타고싶다면 렌탈데크타보고 자기가 보드에 뜻이 있다면 중고장터링을 해주시던

학동샵투어를 해주시던 직접 마련하게끔 하시구요

머 장갑이나 보호대 요런거야 선물로 준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지만

나머지는 스스로 마련하게 하는게 좋을것같아요 ㄱ-

그래야 좀더 자기장비와 보드복에 애착이 생길것만 같네요

낮술

2011.07.09 11:29:13
*.36.22.127

저랑 친구해요 ㅠ _ㅠ;;;;;;; 부럽습니다 그친구분...

오늘도일함

2011.07.09 11:59:27
*.150.104.71

와~ 저랑 완전 똑같다는~ ㅎㅎ

전 동회 동생들 한테 쓰던 데크 바인딩 옷 고글 장갑 비니 그냥 넘긴다는.~

사실 장터에 파는거 귀찮고, 마음상하는 일도 간혹 있어서 ㅎㅎ

『뽁뽁이』

2011.07.09 12:17:36
*.213.79.7

뭐 어차피 저한텐 잉여템들이라 ㅎㅎ

보드용품들 한번 사면 제 값 받고 팔기 힘들잖아요..

더구나 어쩌다보니 다 신상으로만 사서 손해보는 기분이랄까 ㅋㅋㅋ

모르는 사람한테 싸게 넘기느니 끌어안고 있다가

친구들 입문하면 하나씩 뿌리려고 했는데..

쓰지도 않는거 쌓아둘 공간도 없고 ㅡㅡ;;

살짝 괘씸해서 원래 주려던 신품 몇개는

안주려구요 ㅋㅋㅋ

이거 팔아다 잔차느님이나 꾸며줘야지;;;;

『뽁뽁이』

2011.07.09 12:21:27
*.213.79.7

근데 줄거 챙기다보니...

쓸데 없이 뭐이리 사댔는지;;;

정작 입는 톨티는 4~5개 ㅡㅡ;;

쓸거 남기는거보다 주는게 더 많네요 ㅋㅋㅋ

Tom

2011.07.09 16:31:00
*.170.49.253

뽁님. 걍 나한테 스폰 하면 귀염이라도 받으시잖음?

♡꽃허밍♡

2011.07.09 18:21:53
*.226.211.141

뽁님 왜이러세요...악세사리줄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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