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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고향에 내려가는 버스안입니다
단백질이 부족해서 오랜만에 횡성 한우먹을 기대에 버스를 탔는데....
옆에 완전 꽃미녀 여자분이...
조카랑 통화하는데 완전 목소리도 귀여워요!
설레여서 잠도 오지 않네요 ㅎㅎ
아.... 창문열어놓고 나온것 같은데... 서울 비 많이오나여 ㅜㅜ
엮인글 :

드리프트턴

2011.08.12 22:53:17
*.88.163.29

조는척 옆으로 기대세요~ ^^

(━.━━ㆀ)rightfe

2011.08.12 23:26:24
*.214.38.86

비 많이 와요...

mallang

2011.08.13 01:34:32
*.168.55.114

말 걸어보세요!

웃음바람

2011.08.13 01:39:13
*.143.57.36

후아 새로운 인연이 ? 무조건 말걸어보세요 일단 시작이 중요하죠 ㅋㅋㅋ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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