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 유수의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직장에 갓 입사한 뽀송한 사회인이자 지방보더인 병을 고치는 신 병신 입니다.-ㅅ-

연휴도 끝났고 연휴 후 허망함도 슬슬 떨쳐내지는 것 같은 오후에 월도 짓 겸 끄적여 본 잡솔이오니 재미 삼아 봐주셨으면 합니다-ㅅ-
브랜드별로 다양한 스타일과 이미지-ㅅ-?들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철저히 제가 제 돈주고 사 입어본 또는 지인에게 들어 본 것을 기준으로 각 브랜드의 특성 및 저의 느낌을 끄적여 봤습니다.
브랜드 선정은 제가 자주 방문하는 180샵에서 보고 들은것들을 기준으로 하였으니 참고해주시죠-ㅅ-

국내브랜드

어스휑
일단 이 브랜드의 특장점인 몸에 챡- 감기는 느낌이 좋다.
바지도 챡- 자켓도 챡- 패딩도 챡-
이게 보드복이여? 스트릿의류여? 싶게 만드는 디자인.
어스휑 보드복을 고를 때 최우선으로 생각해야할 것은 활동성보다는 핏이다 핏!!
나한테 들어간다~~ 싶으면 일단 입자 ㅋㅋㅋ 괜히 그것보다 큰 사이즈 샀다가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뿐다...
1213 시즌에 대 힛트를 친 (무려) 웃돈주고 사재낀 베이지-인디언 패턴 때를 생각하면.......
하.. 이제사 사람이 입을만한 옷을 만들어 냈다는 생각이 든다......
그 때.. 그거 입고 몸살났다............... 옷이 너무 무거워서...................

장점은, 중고로 팔 때 가격방어력이 탁월하다는 것!
저 사람 잡을 뻔한 패딩을 나는 두 시즌을 입고 벌크업을하여.. 신품가격에서 2만원 빼고 잘 팔음 ㅋㅋ
대체로 중고 시장에 여러 물품을 올려놓으면 제일 빨리 연락이 오는게 어스휑 제품 인듯.

그에 반면 어스휑 옷들은 무슨 뽑기 같음.
매 시즌 옷에 불량이 툭툭 튀어나와 헝글에 난리나고 사장님 출동해서 댓글다고..
시즌 전 준비 행사인가...?
그리고 위에 언급한 챡- 감기는 저 느낌...! 좋게 말하면 핏을 잘 잡은거다 싶은데......
나쁘게 말하면 격하게 보드 탈 때는............보드복 마저 나의 보딩을 방해한다....................
넘 딱 맞는 사이즈를 입어서 그렇다고 하면 솔직히 할말은 없지만.. 그렇다고... 한 사이즈 크게 입으면
바지가 질질질 끌리고 상의로는 바람이 숭숭숭 들어옴....ㅠ_ㅠ...
핏감, 디자인을 위해 보드복으로써의 기능들을 조금씩 버려가는 느낌적인 느낌...
이게 좋은 건지 나쁜건지는 잘 모르겠다마는.. 무튼 올해도 반응은 좋은거 같은데..
솔직히... 작년하고 디자인이 너무 똑같아서 좀 실망했다....


5비5

이 브랜드는 제일 종잡을 수가 없다.. 뭐가? 사이즈가.............
작년엔 스몰이 쑥 들어갔는데 올해는 종아리에서 걸려..........(내 몸무게가 전 시즌이랑 같다는 전제하에)
그리고 매년 신상을 보면 와!! 이쁘다 이게 아니라
난해한? 의아한? 음.. 이쁜가? 음.. 괜찮은것도 같은데 별로 인것도 같고... 하는 느낌인데
막상 슬로프에서 보면 또 좀 눈길이 가기는한다.
그러나 이건 정말 개인적인 의견임.. 솔직히 내가 입어보려다 실패한 옷을 소화한 애를 보면
하..저게 저렇다니 하.... 싶게 만든다.
그래서 5비5는.. 누가 입느냐에 따라 정말 다른 느낌을 내는 브랜드인거 같다.
해를 거듭할 수록 누구나 입기 쉬운 브랜드는 아닌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특히 요즘 SNS에 계속 업뎃되는 신상들을 보면..... 난해하다......
그리고 항상 자켓류가 뭔가.. 붕 뜨는 느낌이다. 어스휑이 챡- 감기는 느낌이면 5비5 자켓은 뭔가
기둥뒤에 공간 있어요ㅋ 타입이랄까?
어찌보면 보드 탈 때 편하다는건데(공간만큼 활동에 제한이 읍따) 근데.. 핏을 망치는 주범같다..
또 바지는 대체적으로 작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쨛응... 작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 좀 살짝 늘렸으면 참 좋겠다....


엘나th

어디서 많이 본, 눈에 밟히는 디자인. 소화 하기는 쉬운듯.
대신 보드복이 좀.... 네모난 모양으로 생긴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엘나th를 입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라이딩 쪽이라서 그런건지 나의 편견인건지 남들도 그렇게 보이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좀 네모난 각진 느낌이다.
전체 기장이 약간씩은 짧게 나와 바지에 잡힌 주름이라던가 하는 부분이 없어서 더 깔끔한 느낌이 난다.
마치, 말쑥한 정장 차림의 회사원을 보는 것 같다.
최근 라이딩 씬에서는 가장 먹히는 디자인이다. 뭔가 엘나th를 입는사람 = 라이딩을 하는 사람 이라는 공식이 붙어있다.
그만큼 브랜드 자체가 정갈한 느낌을 주는 것도 사실이다.
근데.. 신상보니 패치 좀 고만붙였으면 싶다. 난잡해보임..


언바잉드

뭔가 임팩트는 없는데.. 작년에 눈에 안들어오다가 남이 입은걸 보니 실물은 좀 이뻣던 자켓이 생각난다.
엘나th보다 네모난 느낌은 적은데, 굳이 분류하다면 얘도 네모 과......
보통 모 단체 헤드들이 즐겨 입는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 (그 단체 패치 붙어있는 걸 유독 많이 본 듯)
좋게 말하면 무난 무난 무난, 편하게 하자면 이도 저도 아닌.. 이게 내가 언바잉드에 받은 인상이다.
앞서 말한 브랜드들은 그래도 여기저기 홍보가 많이 보이는데 언바잉드는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편.
원단은 좋은 걸 쓴다고 이야기를 많이들었고 실제로도 최근 한 두 시즌에 나온 보드복들은
원단이 괜찮아보이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어중간한 디자인과 낮은 인지도 때문인지 보드복 흥행(?)성은 낮은 편.
올해 신상도 발표되었는데 뭔가 많이 바뀐거 같기는 하다만 아직 실물은 못봐서...


비에스마일

맞다. 두 브랜드 한번에 부른거다. 비에스토끼 & 큐마1
둘은 그냥 셋트지...
지난 시즌 완전 빵! 떠가지고 여자들 사이에서는 제일 핫한 브랜드.. 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상큼함, 발랄함, 스트릿 쪽 유행도 잘 따라가는 것 같고. SNS 보면 특히 이쁜 언냐들이 많이 선호해서 그런지..
엄청 양지에 있는 말 그대로 토끼같은 느낌의 보드복이다.
근데..........타켓층이............너무.........어려...............
약 30대 중반 정도의.. 아이가 하나 쯤 있는 약간은 점잖은 성격의 여자가 입기에는 좀.. 방정 맞기도 하다.
제품 중 한 라인 정도는 살짝쿵 누구나 접근하기 쉽도록 만들어줘도 되지 않을까....? (나이 먹는 것도 서러운데........)
큐마1은 남자라면 큐마1 하는데 그것도 역시........ 30대 중후반 정도의.. 아이가 하나 쯤 있는.. 후드티 살 때
와이프 눈치 좀 보는.... 약간은 점잖은 성격의 아재가 입이게는 좀 방정 맞으니..
마침 두 사람이 부부라고 하니 적당히 합의해서 무난스러운 것도 좀 내놔줬으면....
두 분 잘 상의 하시고 4주 후에 봅시다..ㅋㅋㅋ
여긴 근데 보드복보다 후드, 볼캡 등의 스트릿 겸용과 악세사리가 유명하다!
톡톡 튀는 디자인이 매력인만큼.. 좀 빨리 질리긴한다.


카레투ㅏ
카레투ㅏ에서 처음 만든건 아니지만..대히트 친 방수후드.
자켓 대체로 많이들 인식해서 후드치곤 비싸지만 자켓대용이 가능
자켓생각하면 싸다는 인식으로 대히트....ㅎ_ㅎ
마감도 좋고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반응들도 좋지만...
입기 힘듬.. 줠라 힘듬... 신축성 없는 후드라니 ㄷㄷㄷ


언씨앙
엘나스 + 언바인드 끝.


롬후
로고가 맘에 안들어. 다리 뿌사지면 시즌아웃인데...
가격은 저렴한 편!


개인적으로 절취선 아래 브랜드는 지인이 산다고 하면 피하라고 하고싶......
나도 병*인데 옷도 병*이면...............절레절레

------ 절취선 ------


몬토양
네이버 앤딩 스토리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 신상은 일본 보드복 마크린하고 좔라똑!!!!!!!

히카룽
이건 내가 눈으로 직접본건데.
지인이 지지지난시즌에 새로 사서 처음 입은 날
슬롭 한 번 내려오니 바지가 터져있고 두번 내려오니 자켓이 뜯어져있음.
눈 앞에서 동서남북으로 갈라지는 걸 보니 참 기가맥힘 ㅋㅋㅋㅋㅋㅋㅋ

옌쓰리
첫 해부터 카피로 유명하더니
이건 뭐 볼 수록 가관인듯 이쯤 되면 카피 장인 인듯..? ㅋㅋㅋㅋㅋ
우리나라 보드복 시장 좁고, 그게 그거 라고 하지만 솔직히 관심있게 지켜본 사람으로써는
브랜드마다 물론 비슷한 디자인 있다. 꼭 겹치는 부분이 있다.
그러나 전체가 다 그렇진 않다. 어떤 한 라인의 옷은 좀 독창적이거나 브랜드의 상징성을 띄기는 한다.
근데 옌쓰리는 그냥 Ctrl C + Ctrl V


외국의 브랜드들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하나 가지고 있는게 있는 것 같다.
그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라고 해야하나?
버튼의 역사 / 686의 세상 망나니 같은 느낌 ㅋㅋ / L1의 스키니함과 간결함 등등
최소한 브랜드를 만든 창작자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만들어가려는 노력이라도 있어야지않나..?
위에 언급한 다른 브랜드들은, 물론 카피느낌 나는게 있고 서로 비슷한 것도 분명 있지만
정말 뭐 하나라도 좀 다르게 만들어보고자, 아니면 미약하게나마 본인들의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고자 하는 흔적들은 보인다.
근데 위의 세 브랜드는...
내구성 가격 디자인 삼박자가 다 망한 것이라고 봄.





외국브랜드 (브랜드명 짧은게 대다수라... 그냥 실명으로 할게요^^)

L1

핏은 디진다..! 근데 누가 외국 제품 품질 좋다 그랬냐...?
바지면 바지 자켓이면 자켓.. 상하의 안가리고 물이 쭉쭉 빠진다 ㅋㅋㅋㅋㅋㅋ
L1 열풍에 함께 바지를 산 사람의 2/3이 시즌 끝나니 엉덩이만 하얘졌다고 한다

686
이건 솔직히.. 그냥 좋아서 썼어요.. 오버롤 이쁘당 힣..

에어블라스터
에블 하면 나는 우주복 같은 원피스 보드복이 떠오르는데..
인간적으로 원피스 보드복은 165 미만 언니들만 입었으면 한다....
덩치 있는 오빠들이 입는 건 본인들이 원하던 원치않던 게이같아 보이고
170 즈음 되는 언니들이 입는건 그냥 김태원..... (혼자왔니?)

버튼
기능은 참 좋다고 하는데.... 비싸.. 비싼데...
옷이 이쁘다는 생각은 안듬...
근데 기능적으로는 정말 완벽하다고 함..
버튼을 한 벌로 입고 있으면 오~ 버튼~ 오~ 하게 되는 건 좀 있고
그 맛에 버튼 입는 듯....ㅋㅋㅋㅋ


스노보드 역사도 오래되었고 나름 그 분야에 전문성있거나 스타일이 딱 잡힌
외국브랜드들- 근데.. 의미없는 소비자 가격..ㅋㅋㅋ
정가주고 사면 바보인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 ㅎㅎㅎㅎ

그리고 유독 국내 브랜드들하고 가격에 대한 비교를 많이하는데...
이월 이이월 제품 가져다가 국내브랜드랑 비교하는건 좀....-ㅅ-
6~7만원짜리 보드바지 -ㅅ- 거기서도 안입고 안입어서 그 가격에 땡처리하는거 아뉜가? -ㅅ-

3. 보드 악세사리 (바클, 고글 등등)

한 두어시즌 전에 휴일데이에서 구멍 뽕! 뚫어 여성용바클 만든 뒤로 전쟁이다 전쟁 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은 바클을 너무너무너무너무 사랑하는 바클 충으로써, 현재까지 여성용으로 나오거나 혹은 후기가 좀 괜찮다. 혹은 좀 팔렸다 싶은 건
여러개 가지고 있다. (바클만 7개 있드라...) 그 중 내 생각에 제일 핫한 여성용 바클에 대해 짧게 언급해보고자 한다.

엑스두개비
품질은 괜찮은데 마케팅에 이건 우리가 레알 독점 우리가 최초 ㅇㅇ 이것 좀 적당히 했으면..........-_-;;
그렇게 억울하면 소송을 하시던가 "여러분 아시죠? 저희가 원조ㅋ" 하시는데... 좀 과하다....
그리고 좀 궁금한게 왜 오프라인으로는 판매를 안하는지..? 엑스두개비 제품 오프라인으로 사보신 분 있음 정보좀...ㅋㅋ

비에스토끼
눈에는 눈 이 에는 이 인지.. 엑스두개비랑 앙숙같아 보인다
SNS를 보면 내가 먼저야 내가 먼저야 난리도 아니다ㅋㅋㅋㅋ
작년 시즌 여성용 바클이 대 히트를 쳤는데(주변에 하나씩 다 가지고 있어서...내 기준에)
그래서 그런지 올해 가격도 슬그머니 올리고.........
그 올해 신상으로 나온 목 뒤로 줄 땡기는거................. 난 별로인듯-.-...
그게 과연 정가 2만후반대였던 바클이 다음시즌에 1만원 가까이 올릴 요인이 될까..?


고글 류.

모든 고글은 5클리 vs 그 외 고글 로 나뉜다.


솔직히 5클리 말고 둥그런 렌즈들은 이제 그만 갈아치울 때 되지 않음?
잠자리 극혐!!(용브랜드 일부모델 / 1렉 / 뼈지퍼 등등등)


음.. 이건 여담으로 나름 대세인게 아이엑스구 인거 같은데..
이건 뭔가 철저히 마케팅 효과인거 같다. SNS보면 맨 죄다 아이엑스구 이고
근데 그렇게 자주 노출되는 사람들중에 실제로 돈 주고 산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싶고.
그리고 뭔 스노우보드 행사만 하면 끊임없이 경품으로 쏟아져나옴 아이엑스구 고글 ㅋㅋㅋㅋㅋ
근데 정작 관망자로써는 뭐가 새로운지 뭐가 좋은지는 1도 모르겠다.


고글은 5클리!!! -> 솔직히 이건 보더라면 부정 못하지,,
렌즈퀄리티 최고임. 고글에 쓰는 돈이 아깝지 않은 자 들이여~ 5클리의 품으로 오라 ㅋㅋㅋ
잠자리일지라도 그것이 5클리라면 ㅇㅇ 인정.


아직 퇴근시간은 4~5시간이나 남았고ㅜ^ㅜ
시간이 드럽게 안가네요~
심심하신 분들 여러분의 보드복 경험(?)도 공유해 봅시다~~~!!
엮인글 :

댓글 '23'

늅늅

2017.10.11 14:41:40
*.54.39.11

첫시즌에 엔쓰리 입고 친구들한테 짭퉁입는다고 놀림받아서 똥값에 팔았던 ㅠ


헝글에서 버튼 좋다고 해서 버튼팸샐 줄서서 가봤는데 등산복 같은 애들이 백만원


그다지 이쁘지도 않고 해서 장갑만 사왔어요 



올해 어디 보드복이 이쁜가요?


TrustMe

2017.10.11 16:29:53
*.243.13.160

잘 읽었습니다.~

닉네님이없습니다

2017.10.11 16:43:18
*.230.250.12

긴 글 잘 읽었습니다...만 언급한 브랜드 제품들 전부 써보고 직접 경험하신 부분에 대해서 쓰신것인지 아니면 전해들은걸 쓰신건지 궁금하네요.
글의 의도는 알겠으나 카더라~식의 글은 이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장비사용기 게시판은 말 그대로 사용기 게시판 아니던가요?

이나중보드부

2017.10.11 17:00:21
*.124.186.197

재밋게 잘읽었습니다ㅋ
갠적으로 보드복은 외국브랜드가 취향도 맞고 품질도 맘에 들어서 국산브랜드로 손이 안가네요..
첨산 5v5바지 품질에 절래절래....

Ellumi

2017.10.11 17:28:56
*.86.29.175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장비사용기보다는 자게가 잘 어울릴듯한 느낌적인 느낌?

잘알지도못하면서

2017.10.11 20:11:05
*.168.24.77

고글은 스미스 ❤

쭈늬

2017.10.12 10:29:38
*.126.210.3

글 잘 읽었습니다~~~

보드복 잘 모르는 사람들이 참고 하기에는 좋은데

국내브랜드를 가릴려고 하신거 같은데

초보분들은 브랜드를 다 모르겠네요ㅋㅋ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아닌부분도 있지만!

후ㄴㅣ(hooNi)

2017.10.12 14:55:36
*.187.4.105

L1에서 일단 끄덕끄덕 ㅎ

지산꼭보더

2017.10.12 18:02:58
*.207.226.6

진짜 히카룽 비추입니다.

바지 무릎, 뒤 엉덩이 주머니 다 떨어져 나갔습니다.


근대 왜 STL은 없나요?

바지는 모르겠고 상의는 보드인에 대해 너무도 잘 아는 분이 만드셨나....

세심하고 잘 배려하여 제작한듯 좋은옷인데~

추상훈씨가 모델로 바뀌면서 값이 오른게 좀 속상하긴 하지만....

이만한 옷 없는듯....   스타일은 좀 떨어지지만.... 

엄마찾아원에리

2017.10.12 23:42:55
*.62.21.123

1112 시즌 히카룽 개장빵 펭귄원런에
팔 떨어져나감요 ㅋㅋㅋ

국산 커스텀보드복이라고 하는곳중에서
그나마 아템(ATEM)이 괜찮았는데
(패턴을 개인이 선택가능한 정말 커스텀..
1011시즌 저랑 같은무늬 전국에5명..)
지금도 제작하시는지 모르겠네요.

L1말고 Nitro 의류도 있습니다.
크게보면 같은회사에서 나온거긴하지만
핏감이나 퀄리티는 조금더 괜찮아요.

렌즈하면 오클리는 진리이지만,
몇년전까지 핫했던 EG2 도 있습니다.
얼큰+광대 업 이라 다른고글은 눈밑이 잘 안보여서
몇년째 EG2만 .. ㅋㅋㅋ

엄마찾아원에리

2017.10.12 23:54:52
*.62.21.123

아 그리고 바클 ㅋㅋ

엑스두개비 볼살업 최곱니다.
두개골 덜 자란 초등학생용으로 나온듯.
머리끈 앞으로 역류해서 추노꾼 앞머리 연출에도 도움됩니다.

작년엔가 묻답에 바클 추천해달란 글이 있었는데
동일아이피 비로거로 몇개씩 엑스두개비 추천글이 달렸었죠 ㅋㅋ alba or ceo..?

와이프가 사서 한번 쓰고 버렸어요.
시즌방에 그걸 편하게 쓸수있는 사람이 없었음.

오프방문으로 비에스토끼에서 산건
엑스두개비에 비하면 완전 편하다고
잘 쓰더라구요. 사장님도 친절하셨고 ㅋㅋ

홀덥

2017.10.13 05:42:15
*.181.90.64

오버롤샀는데.. 게이같다니요.. ㅠㅠ

惡夢

2017.10.14 22:48:06
*.176.131.137

오버롤 말고 원피스 말하신듯 ㅎㅎ

아씨랑돌쇠랑

2017.10.13 13:12:06
*.62.169.7

헉 작년에 엔쓰리 자켓이랑 후드를 샀는데...@@;;;
디자인 좋다고 생각했는데 어떤 브랜드 제품을 카피한 건가요?

레드미라지

2017.10.14 21:36:48
*.88.64.227

볼컴이 없네요. 개인작으로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Kodak

2017.10.15 21:51:13
*.62.215.243

ㅎㅎㅎ전 카레타만입어요. 이클립스후드랑 아노락 장밀 후회안함

김똘~

2017.10.16 08:31:40
*.62.216.125

잘읽고 갑니다 공감되는부분도잇고 아닌부분도 있지만 정성글이라 추천!

기묘인

2017.10.16 10:30:27
*.167.195.243

후기가아미고 개인적인생각글인듯

빠라바라밤밤

2017.10.16 11:29:45
*.43.227.218

개.취 지만 개인적 생각이지 후기는 아닌것 같아요.

타이밍벨트

2017.10.16 13:35:18
*.202.135.114

절취선 밑으로 내려와야 하는게 더 있지 않나요? ㅋㅋ

암욜맨

2017.10.17 20:54:30
*.228.69.57

저도 입어본것,쓴것만 덧붙이자면


어스투- 진짜 무거움 자켓 ㅋㅋㅋ 

언바인드- 내구성좋고 무난하고 디테일많이 신경쓴듯!

l1 바지- 핏 짱 입니다 진짜 여성분들 강추 따른건 사지도 마세요 스키니핏은 1인자입니다. ㅋㅋ근데 내구성 개수레기 보풀 잘일어나요 ㅠ시즌마다 하나씩 산듯,ㅠ

디미토 바지- 초보가 입기에 좋음 스노우컷도 있고, 내구성도 좋았어요. 헤짐도 별로없는편! 근데 기장이 길어서 땅콩인 저에겐 ㅠㅠㅠ 크흡,,,

투엑스비바클 - 이쁜데 볼살 찡기는건 저만그런게 아니였군요??

비에스래빗 바클- 이번에 샀는데 확실히 편하긴 편해요 ㅋㅋㅋ 

에어블라스터 - 소라색 자켓 이뻐서 샀는데확실히 호불호 갈리는듯 ㅋㅋㅋㅋㅋㅋ 전엄청 좋아했는뎈ㅋ,ㅠㅠ

아이엑스나인 고글- 물론 싸게 풀고 광고도 많이하고 서포터즈도 많고 하지만 그만큼 제품이 이쁜듯..

솔직히 디자인은 너무 nfx2 같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글이 뭐 거기서 거기니까여ㅠ 전 ix-3 팸셀서5만원주고샀는데 가격대비 진짜 엄청 만족합니다

애쉬버리 고글- 적당한 가격 적당히 이쁨 ㅋㅋ

카레타 방수후드- 가격비싼데 개인적으로 저는 너무 활동하기 힘들어서 되팔았어요 ㅋㅋ

진짜 따듯하고 방수발수 잘되는건 좋은데 불편하더라구여 ㅠ ㅠ 되팔았어도 제값은 받았다능


이거면 됐나? 더 있으면 추가할꼐요 ㅋㅋ


심탱!

2017.10.18 15:11:31
*.98.214.216

저도 입어본 것들만... 
첫보드복 엔쓰리는 네이버에서 초보때 검색해서 샀어요. 좀 비싸기는 했지만 옷 이쁘고 괜찮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오비오랑 어스투 짭퉁이라고 해서 헐값에 팔았어요

그 다음에 샀던게 록시인데 생각보다 안 이쁘고 둔해보여서 팔아버리고 그 뒤로는 오비오 사서 입고 있어요

다른건 모르겠는데 바지가 핏이 이쁘고 날씬해보여요 중고로 팔때에도 금방 팔리고..


고글은 nfx2 쓰다가 레버가 부러져서 그 다음에는 IX-3 쓰고있는데 만족해요 


바라클라바는 안쓰고 워머를 쓰는데 비에스래빗꺼는 써보고 싶네요. 워머는 따뜻해서 좋은데 보풀이 좀 많아요


올해는 오비오 말고 다른거 입어볼까 하는데 어떤게 좋을까 눈팅하다가 리플 남겨요~ 

스피라

2017.10.20 10:23:23
*.38.8.228

볼컴이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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